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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설맞이 능곡전통시장 찾은 與김필례 “소상공인 정책 꼼꼼히 살필 것”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필례 국민의힘 고양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8일부터 9일 설맞이 지역구 전통시장을 찾아다니며 소상공인 민심 청취에 주력했다. 


김필례 예비후보는 능곡전통시장을 찾아 “요즘 경기가 어렵다는 시장 상인분들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제 가슴도 동시에 아프다”며 “저 김필례와 국민의힘은 누구보다도 가장 일찍 출근하고, 가장 늦게 퇴근하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여러분들의 한숨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김필례 예비후보는 “현재 윤석열 정부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선제적이고 종합적인 대책인 80조원 규모의 ‘자영업자·소상공인 맞춤형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했다”며 “해당 지원 정책을 더 늘려 고양을 비롯한 지역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에게도 골고루 지원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고자 한다”곳 설명했다. 

지난 2022년부터 정부는 상환능력이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 대해 △유동성 및 경쟁력제고 지원자금을 2년간 41조2000억원 규모로 공급하고 △고금리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차주에는 8조5000억원 규모의 저금리 대환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김필례 예비후보는 “‘고양을 품은 메가시티 서울’ 비전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민생을 살리는 일”이라며 “민생을 살리는 초석은 고양 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살리는 일이 될 것”이라고도 했다. 

김필례 예비후보는 “저 김필례와 국민의힘은 지금의 골목상권 침체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희생이 눈물로 남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양시가 키운 최초 대표 여성정치인’이자 ‘고양시의회 최초 여성의장’ 타이틀을 가진 김필례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 출사표로 △젊은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살고 싶은 역동적인 도시 △다양한 기업들이 교류하며 새로운 산업생태계를 만드는 혁신도시 △좋은 일자리가 풍부해 도시경쟁력이 사람을 부르는 자족도시 △확 뚫린 광역교통망으로 어디든 이동편리한 교통도시 △탄탄한 교육환경으로 자녀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양질의 복지정책과 보육제도로 삶의 여유를 높이는 복지우선도시 △3기 창릉신도시 및 행신·능곡·삼송·향동·덕은지구, 구도시가 균형을 이루는 시민참여주도 도시개발 리빌딩 등 7개 비전 실현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