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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장안면 불법폐기물 관련 현장점검 나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조오순)는 지난 17일 장안면 수촌리 토지에서 발생한 불법폐기물매립 현장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조오순 위원장을 비롯한 위영란 부위원장, 공영애, 배정수, 장철규, 김종복 의원과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함께 했다.

지난 11월 16일 굴착한 폐기물매립현장은 7월 민원이 접수되어 토지주에게 폐기물 매립 의심 민원에 따른 수사의뢰로 굴착됐으며 정확한 성분조사가 필요하지만 눈으로 볼 때 발전소 소각재로 보였다.

조오순 위원장과 경제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이번 불법폐기물 매립으로 인해 주변지역의 피해 및 환경오염이 장기간 방치되지 않도록 관계부서 등에서는 이런 상황이 재발되지 않도록 지도점검을 통해 대책을 마련하라”라고 말했다.

한편, 수사당국 등은 불법폐기물 매립에 대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정밀조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