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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석호현 위원장,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구현 위한 제시카법 찬성

국민의힘 화성시병 소속 시의원들과 박병화 특별치안센터 방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민의힘 화성시병 석호현 당협위원장은 2023년 설명절을 앞둔 20일 병점역에서 화성시민들에게 명절맞이 아침인사를 진행했다.


이어 오후6시경 오문섭 화성시의회 부의장, 박진섭 시의원, 명미정 시의원 그리고 안석영, 이계명 국민의힘 화성시병 운영위원들과 함께 최근 사회적 논란이된 성범죄자 박병화가 거주하고 있는 특별치안센터를 찾아 불철주야 시민안전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새해인사와 현장의 고충을 듣기 위해 격려 방문했다.



이날 석호현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언급하고 추진하고 있는 성범죄자의 주거지를 제한하는 미국 ‘제시카’법에 대해 설명하며 국내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조두순, 박병화’와 같은 성범죄자에 대한 국민 불안이 큰 사안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고 우리사회의 불필요한 갈등과 안전을 위해 대안마련에 차질이 없도록 공론화를 통한 사회불안요소의 제거에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제2의 ‘조두순, 박병화’와 같은 성범죄자의 주거지제한을 위한 법무부의 관련 연구용역이 진행되고 있어 사실상 법 개정 사전 작업에 착수 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