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는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을 위해 2026년 자원 재활용 활성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시민 참여형 재활용 보상제도를 강화해 실질적인 분리배출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자원순환가게와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운영하며 재활용품 품질 개선과 시민 참여 확대 효과를 확인했다. 이에 따라 올해는 관련 시설과 제도를 추가로 확충해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킬 방침이다. 먼저 ‘자원순환가게’는 시민이 깨끗하게 분리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품목별 무게를 측정해 현금 또는 포인트로 보상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현재 15개소인 자원순환가게를 2026년 20개소로 확대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운영 체계를 노인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자원 재활용 촉진과 함께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도모할 예정이다. 투명페트병과 캔을 회수하는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도 늘어난다. 이 장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이물질 제거 여부 등을 자동으로 판별하고, 올바르게 배출된 재활용품 수량만큼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시스템이다. 시는 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는 올해부터 10개 공공장소를‘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5년 9월 30일 제정된'고양시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피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악취, 건물 훼손, 질병 전파 등의 피해를 줄이려는 조치다. 금지구역은 화정역 광장, 일산문화광장, 노래하는 분수대, 마두역 광장, 주엽역 광장, 대화역광장, 낙민공원, 설촌어린이공원, 강송언덕공원, 원당역 일원으로 시민들이 자주 찾는 주요 공원과 광장을 포함한 10개소다. 또한, 시는 2026년 1월부터 6개월간 계도 기간을 거쳐 7월 1일부터 금지구역 내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비둘기, 까마귀, 까치 등)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위반 시 1차 20만 원, 2차 50만 원, 3차 이상은 최대 100만 원까지 부과된다. 시는 현장에 안내 사항이 담긴 배너 설치를 완료하고, 계도 기간 동안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 현장 점검을 병행해 도심 생태계 관리와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남시민 10명 중 8명은 10년 후에도 지역에 살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15회 사회조사(2025.8.20~9.3)’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이 조사는 표본가구로 선정된 1590가구의 15세 이상 시민들에게 복지, 주거와 교통, 문화와 여가 등 7개 분야, 57개 문항을 온오프라인으로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78.1%가 10년 후에도 성남시에서 살고 싶다고 답했다. 이는 2021년 사회조사 보고서와 비교하면 8.0%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성남시 생활 전반에 만족한다고 응답한 시민은 94.0%에 달했다. 전반적인 생활에 ‘매우 만족한다(10점 중 10점)’고 응답한 비율은 6.0%로 4년 전인 2021년보다 3배 증가했다. 성남에서 태어나지 않았음에도 성남을 고향처럼 느끼고 있다고 응답한 시민은 61.4%로 집계됐다. 시민들이 인식하는 성남의 대표 이미지는 ‘수도권 교통 중심도시’ 27.6%, ‘탄천’ 18.7%, ‘첨단산업도시’ 18.3% 순이었다. 대중교통과 관련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은 59.0%가 만족하다고 답했다. 시내·마을버스 이용 시민은 48.8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남시는 경기 불황과 고금리로 경영 부담이 커진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기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과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협약은행을 통해 운전자금 융자를 받을 경우, 대출 금리의 일부를 성남시가 대신 부담해 주는 방식이다. 기업은 이자 부담을 낮춘 금리로 자금을 활용할 수 있어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5년에는 94개 업체에 총 284억원의 융자를 추천하고, 12억원 규모의 이자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본점 또는 사업장이 등록된 중소기업 가운데 △제조기업(전업율 30% 이상)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성남시 전략산업 △재난피해 확인기업에 해당하는 업체다. 연간 매출액 50억원 미만 기업이 대상이며, 재난피해 확인기업은 매출액 심사를 생략한다. 지원 기간은 최대 3년으로, 기업당 최대 5억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이차보전율은 기업 유형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일반기업은 2.3%, 우대기업은 2.5%, 재난피해기업은 3%의 이차보전을 지원받는다. 다만, 신청일 기준으로 기존 자금지원 한도액까지 대출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특례시는 올해 새롭게 채용한 공원관리원을 대상으로 7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교육에 앞서 공원관리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시민이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에 앞장 서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교육은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안전과 보건에 대한 의무가 확대됨에 따라 이뤄졌다. 시는 근로자의 안전·보건 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시는 278명의 공원관리원을 채용했다. 공원관리원의 주요 업무는 ▲공원과 녹지대 시설물 유지관리와 환경정비 ▲안전관리 활동 ▲시민불편 민원처리 지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쉴 공간인 공원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한 공원관리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며 “공원관리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교육과 지원책을 마련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특례시는 8일 처인구 김량장동에 있는 다보스병원에서 지역 내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다보스병원과 함께하는 메디포유’ 의료분야 진로체험 교육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진로체험 교육은 용인특례시와 다보스병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미래교육센터가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병원 현장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의료 환경을 경험하고 다양한 의료 직군의 역할과 업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양성범 다보스병원 이사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의료 직군 소개, 멘토링, 병원 견학, 직무 체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5명씩 의사·간호사·약사·임상병리사·방사선사·물리치료사 등 6개 의료 직군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보스병원은 참관을 넘어 수술실 체험, 혈액 검사, 약품 조제, 파라핀 치료 등 직접 참여하는 방식을 통해 학생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실질적인 진로 탐색이 가능하도록 도왔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병원 진로체험 교육은 청소년들의 의료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특례시는 오는 20일 오후 3시 시청 에이스홀에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자금‧수출‧연구개발 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 정책 정보를 안내하고, 기업들이 이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용인시산업진흥원과 금융지원, 기업환경 개선, 해외판로 개척, 기술지원 등 올해 지원사업 내용을 설명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4개 기관은 기업 운용에 도움이 되는 자금과 금융 지원책을 소개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3개 기관은 해외시장 판로 개척, 연구개발(R&D) 지원사업 등을 설명한다. 설명회 후엔 이들 기관과 별도 부스에서 기업인과 맞춤형 상담도 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면 오는 20일까지 시 홈페이지나 용인기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기업지원시스템 용인시소식을 참고하거나 용인시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일 시장은 "기업 활동에 도움을 드리고자 여러 기관의 기업 지원 정보를 한자리에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SK하이닉스가 지난해 2월 24일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 제1기 생산라인(팹)을 착공한 뒤 용인특례시와 약속한 대로 용인 지역 장비와 자재, 인력 등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시가 9일 밝혔다.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제1기 팹 착공 이후 같은 해 11월 말까지 SK측의 지역자원 활용액은 1726억 7천만으로 집계됐다. 이는 기간 중 목표 금액 1412억 6천만원을 314억원 이상 초과한 것이다. 금액 기준으로 SK측이 용인에서 가장 많이 조달한 자원은 자재인데, 2025년 11월 말까지 725억원 어치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목표액인 633억원을 92억원 이상 넘어선 것이다. 같은 기간 지역 장비 활용액은 목표치보다 14억 9천만원 많은 296억6천만원, 임대료나 식대 등 일반경비 지출은 목표치보다 80억2천만원 많은 322억3천만이다. 노무 부문에선 계획보다 111억 1천만 늘어난 207억1천만원을 지출했으며, 외주는 계획보다 15억 9천만원 늘어난 175억7천만원을 기록했다. SK측은 구내식당에서 사용하는 식자재를 용인에서 조달하고, 식당 직원과 경비원까지 용인 거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가 근무시간 내 시청 방문이 어려운 맞벌이 부부와 직장인 등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월요 야간 여권 민원실'을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야간 여권 민원실은 시청 1층 민원과 종합민원실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연장 운영되며 ▲여권 발급 접수 ▲여권 교부 ▲여권 관련 제 증명 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특히, 해외여행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야간 여권 민원실을 이용하는 시민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여권 민원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서동원 민원과장은 “평일 주간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야간 민원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는 지역 고유의 전통기술인 전통자수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9일부터 2월 8일까지 전수교육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수교육은 강릉 전통자수의 역사와 기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전통기술을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과정으로, 전통자수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강릉 전통자수장의 지도 아래 실제 작품 제작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단순 체험을 넘어 전통자수의 미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강릉무형유산 김순덕 자수장은 "전통자수는 오랜 시간과 정성이 깃든 무형유산으로, 이번 전수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전통기술의 가치를 직접체감하고 전승의 주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통자수 전수교육 신청은 방문접수(자기소개 및 연락처 등을 기재한 자유양식) 및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강릉자수 보존회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제22대 한국데일 최고경영자 과정 시흥카네기총동문회(회장 김경곤)은 지난해 12월 31일 사랑의 백미 400kg를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시흥 지역 CEO 및 임원진을 중심으로 구성된 제22대 시흥카네기총동문회는 학문과 리더십의 중심지로서 혁신과 열정을 통해 독창성을 지향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비전을 실천해 나가는 리더십의 공동체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회원 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나눔 활동에는 제22대 한국데일 최고경영자 과정 시흥카네기 회장 김경곤((주)강인 대표)을 비롯해 정필재 사무총장(신한금융지주), 문진순 재무총장(에트라움어린이집 원장), 류성진 사무1국장, 서태훈 사무2국장, 최선호 사무3국장, 이현도 사무4국장, 민정근 사무5국장, 장재호 사무6국장, 한기정 편집국장, 유연수 경조국장, 최정화 홍보국장, 문미옥 의전국장, 장봉희 재무국장 등 임원진이 뜻을 함께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경곤 회장은 “시흥카네기총동문회는 배움과 성장을 넘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자인햇살어린이집(원장 전수란)은 지난 5일 사랑의 라면 238개를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원아 각 가정과 어린이집 교직원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동참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배울 수 있도록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라면은 거리 노숙인을 지원하는 베다니마을뜨란채쉼터로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전수란 원장은 “무엇보다 아이들이 이러한 나눔의 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함께 사는 사회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우리 원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아이들에게는 배려와 나눔이 일상이 되는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1%재단 천숙향 사무국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소중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 후원해 주신 물품은 거리 노숙인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흥시1%복지재단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연재단(이사장 이동우)과 시흥시희망팔도회(회장 신철균)는 지난 5일 배즙 50박스, 떡국떡 150봉, 냄비 150개를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연재단과 시흥시희망팔도회는 후원금 기부를 비롯해 장학금 모금 걷기대회,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품은 복지관, 장애인복지시설, 경로당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동우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 연재단은 앞으로도 기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신철균 회장 역시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준비한 물품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돼 기쁘다.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1%재단 천숙향 사무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연재단과 시흥시희망팔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부해 주신 물품은 지정한 곳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솔빛어린이집(원장 정지현)은 지난 6일 저금통 수익금 623,050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부금은 솔빛어린이집 소속 원아들이 각 가정에서 저금통을 활용해 차곡차곡 동전을 모으고, 그 과정에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하며 마련된 것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마음 담아 전달한 것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정지현 원장은 “아이들이 가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저금통을 채우며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이웃을 생각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가치를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1%재단 천숙향 사무국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어린이집이 함께 정성을 모아준 소중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후원금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흥시1%복지재단은 시흥시청 1층 민원여권과 앞 ‘나눔 키오스크’ 무인 단말기를 설치하여, 신용카드나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간편하고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계몽학원(원장 김병숙)은 8일 사랑의 후원금 250만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후원금을 전달한 계몽학원 김병숙 원장은 전 시흥시학원연합적십자 봉사회장과 전 시흥시학원연합회장을 역임하며, 그동안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왔다. 교육 현장을 넘어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전달한 후원금 중 250만 원은 관내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지정했으며, 100만 원은 반찬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자리문화공동체로 지정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병숙 원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는 것이 교육자의 역할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후원금이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1%재단 천숙향 사무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병숙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따뜻한 마음 담아 지정한 곳으로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시흥시1%복지재단은 시흥시청 1층 민원여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3)이 지역 내 지체장애인들의 복지 증진과 이동권 확보를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8일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광명시지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유종상 의원이 평소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지체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뛴 의정활동의 결과물이다. 특히 유 의원은 광명시지회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승합차를 기증받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경기주택도시공사(GH)로부터 사회공헌기금을 확보하는 데 기여를 하는 등 지역의 지체장애인 복지 인프라 확충에 앞장서 왔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한 최강식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광명시지회장은 “유종상 의원은 평소에도 우리 지체장애인들의 사회활동 확대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누구보다 깊은 관심을 가지고 소통해 온 분”이라며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장애인들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진정성 있게 노력해 준 그간의 활동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실제로 유 의원은 평소에도 광명시지회와 수시로 협의를 진행하며 장애인들의 사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청년의 관내 취업을 장려하고 지역 업체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청년 취업 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이 고성군 내 업체 취업 시 매월 30만 원씩 12개월간 수당을 직접 받을 수 있다. 1월 12일부터 접수하고 총 15명 선발 시 모집이 마감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고성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2025년 7월 1일 이후 관내 업체에 정규직으로 취업 중이어야 한다. 취업한 지 1개월 뒤부터 신청할 수 있다. 2019년도부터 진행한 이 사업은 취업난과 구인난 해소 모두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매년 상반기 중으로 모집 마감이 되는 등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