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지난 10일 창전동 문화의 거리에서 설 연휴 대비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천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이천시, 이천소방서, 이천시 자율방재단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파 국민행동요령 ▲대설 국민행동요령 ▲우리 집은 안전한가요? 자율안전점검표 등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한파와 대설 등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장시간 외출 시에는 수도관 동파 예방 등 자율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문화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남부권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건강돌봄 사업인 ‘출동! 9988 건강수호대’ 두드림 건강ON버스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보건소 전문 인력이 직접 마을로 찾아가 건강 기초 검사와 상담을 제공하는 이동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농촌지역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예방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출동! 9988 건강수호대’는 어르신을 포함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기초 건강상담 ▲혈압·혈당 측정 등 기본 건강검진 ▲한방 침 치료와 구강검진 ▲치매 검사·예방 교육 ▲스트레스 검사 및 정신건강 상담 ▲건강생활 실천 교육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두드림 건강ON버스를 활용해 현장에서 원스톱 건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이천시 관계자는 “남부권 두드림 건강ON버스 운영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출동! 9988 건강수호대’와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돌봄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부권 두드림 건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재배기술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2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품목별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작목별 핵심 재배기술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실정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운영해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상반기 교육의 시작으로 이천시는 지난 2월 10일 양파 재배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주)천농 김상식 대표를 초빙해 ‘해동 후 생육 관리’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교육에는 50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어 식량작물팀과 협력해 고품질 감자 재배 교육도 함께 했다. 농업회사법인 왕산종묘 권혁기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진행했으며, ‘감자 재배 기술’, ‘다양한 품종 소개’, ‘수확량을 높이는 핵심 관리 요령’ 등을 주제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전달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작목별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4월 중에는 고품질 고추 재배기술 교육, 5월 중에는 시설원예 토양관리기술 교육(선충 피해 방지 중심), 6월 중에는 대파 재배 교육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도시농업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대상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되며, 3월 10일부터 7월 21일까지 매주 1회, 총 19주 과정으로 시행된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이천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작성한 구비서류를 갖춰 2월 2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이 도시농업의 가치와 문화를 체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활성화와 다원적 가치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9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청강홀에서 2026년도 업무협약(MOU) 기관·단체장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철화 상임회장의 인사말과 최성신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협의회의 2025년 주요 협력 활동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안내에 이어 기관별 근황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후위기 등 국가적 위기에 대응하여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과제를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협력적 관계가 중요함을 인식하고 기관·단체들의 상호 협력 방안들이 논의됐다. 협의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더 좋은 나눔 냉장고 운영 ▲나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기 ▲폐건전지 수거 캠페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사례 모니터링 ▲마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정철화 상임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은 혼자가 아닌 모두의 협력 속에서 실현된다”라며, “언제 어디서나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55개 협약 기관들이 협의회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최성신 청강대 총장은 “우리 대학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대월면은 10일 이천 한나요양원에서 봄 특강 프로그램으로 ‘따뜻한 모자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월면 평생학습 봉사동아리인 ‘대월 재봉사’와 협력하여 운영됐으며, 명절을 앞두고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모자를 만들며 정서적 교감과 온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특강은 ‘대월 재봉사’ 동아리원들이 그동안 쌓아온 학습 성과를 지역사회 봉사로 환원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습과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평생학습의 선순환 구조를 실천했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이번 봄 특강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작은 따뜻함을 전하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습이 봉사와 지역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율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6기 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달식을 시작으로, 협의체 운영을 이끌어 갈 임원 선출과 2026년 연간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새롭게 위촉된 제6기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주민 중심의 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임원 선출에서는 협의체의 원활한 운영과 실질적인 복지 활동 추진을 위한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갖춘 임원진이 구성됐으며, 제5기에 이어 제6기에도 이진우 위원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협의체는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진우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내는 민관 협력의 중심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제6기 위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10일 호법면 안평리 일원에서 ‘이천쌀 첫 모내기 행사’를 개최하고,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이천쌀의 힘찬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이천쌀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천시 관계자와 농업인 단체,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첫 모내기가 이루어진 벼 품종은 극조생종으로 저온에 강하고 생육기간이 짧은 진부올벼로, 조기 육묘 및 재배기술을 통해 일반 지역보다 이른 시기에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는 이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구축과 선도 농업기술 보급의 일환이다. 이천쌀은 비옥한 토양과 깨끗한 물, 큰 일교차 등 최적의 재배 환경을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첫 모내기 행사는 이천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첫 모내기 행사는 단순한 영농 행사를 넘어, 이천시 농업의 기술력과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자리”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영농 지원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이천쌀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남부통합보건지소는 지난 2일부터 내과 진료일에 맞춰 남부치매안심센터와 협업한 치매 통합상담을 처음 운영하여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검사 및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치매 상담은 내과 진료를 받기 위해 보건지소를 방문한 주민이 별도의 예약이나 추가 방문 없이 치매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특히 그동안 센터가 멀고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해 상담·검사 이용이 어려웠던 주민들의 접근성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남부치매안심센터 직원 1명이 파견돼 ▲치매선별검사 ▲치매 지원 상담 ▲치매환자 및 가족 대상 서비스 안내 ▲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신청 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총 24명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남부통합보건지소는 이번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진료일에 치매통합상담을 정례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도 오는 3월부터 매월 첫째 주 월요일,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우울·불안 선별검사 ▲마음건강 상담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센터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내과 진료와 연계한 현장형 상담이 주민들의 이용 장벽을 낮추는 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설 연휴 기간에 귀성·귀경 등 지역 간 이동 증가와 가족·친지 간 모임 확대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감염병의 조기 발견과 신속 대응을 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을 통해 감염되는 질환으로, 명절 기간 공동 취식과 다중이용시설 이용 증가 시 집단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히 동절기에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집중되는 시기로, 최근 질병관리청 감시자료에 따르면 2025년 11월 이후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26년 1월 3주 기준 617명으로 10주 연속 증가 추세를 보인다. 이에 이천시는 설 연휴 기간 중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및 집단설사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감염병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발생 상황에 대한 신속한 역학조사와 방역 조치를 통해 지역사회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이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는 다양한 음식물 섭취와 지역 간 이동이 늘어나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설사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가구 지원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이천시 대월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는 2017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대월면 행정복지센터에 후원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상품권은 관내 홀몸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0가구에 전달되어 생활 안정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탁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대월면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가구 40세대를 대상으로 무병장수와 풍요를 기원하는 복(福)을 담은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월면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나눔 활동을 비롯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마다 균형 잡힌 영양식을 제공하는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활동에는 대월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21명이 참여해 관내 소외계층 40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떡국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석강양평농장(대표 김민규)에서 후원한 돈육 20kg과 함께 진행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욱 더했다. 홍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으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매번 이웃을 위해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지난 6일 시청 다올실에서 도암초등학교와 ‘2026년 학교숲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중심의 녹색 교육환경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해 도암초등학교장과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숲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도시공원분야 도비보조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 9천만 원(도비 4천5백만 원, 시비 4천5백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녹색 쉼터를 조성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자연 친화적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은 이천시가 도암초등학교와 협의해 직접 추진하며, 2026년 3월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6월 말까지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조성 완료 후에는 학교로 관리 권한을 이관해 자율적이고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학교숲 조성사업은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된 만큼, 아이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도암초등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아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이천시는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예술인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과 ‘이천문화예술활동사업’ 신청을 11일부터 25일까지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의 경우, 단체 소속 구성원 중 장애인이 30% 이상이고 본 사업 참여자(교육 대상자, 관객 등의 수혜자 불포함) 중 장애인이 30% 이상이며, 장애인 대상 문화예술사업 수행실적이 1회 이상 있는 장애인 문화예술단체를 지원대상으로 한다. 해당 사업은 장애인 문화예술단체뿐만 아니라, 장애인 대상 문화예술사업 수행실적이 1회 이상 있는 비장애인 예술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협업을 촉진하고 장애인 문화예술의 발표 기회 확대와 향유 활성화를 도모할 취지로 시행된다. ‘이천문화예술활동사업’은 이천시에 소재한 문화예술 관련 생활예술인단체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이천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창의적인 지역문화예술단체를 육성하고자 하는 취지로 문화예술 분야 공연 및 전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법령에 따라 설치 및 운영 중인 5명 이상의 단체이고 단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한 시민이 평생에 걸쳐 수집하고 기증한 소중한 민간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2026년 이천시립기록원 민간 기록물 정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천의 역사가 담긴 사진, 필름 등 2만 3천 점에 달하는 방대한 규모의 기록물을 기증한 단일 기증자의 뜻을 기리고, 이를 공공의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한 첫 단추다. 시는 메타데이터 구축 등 기초 정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이천시가 본격적으로 시민의 기억을 수집하기 전 진행하는 ‘마중물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시는 올해 기초 분류와 목록화 작업을 마친 뒤, 이를 기반으로 2027년에는 한층 더 고도화된 상세 기술(Description)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기증 기록물의 메타데이터 정리 및 공개 여부 결정 ▲지역별·사안별 복합 분류체계(안) 수립 ▲중성 용품을 이용한 영구 보존 편철 등이다. 또한 완료 보고 시 기증인의 생애사와 기록 배경을 담기 위한 ‘2027년도 구술 채록 사업’ 제안을 포함하여 기록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이번 마중물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이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2월 14일 ~ 2월 18일, 5일간) 동안 관내 공영주차장을 시민과 귀성객, 성묘객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성묘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연휴 기간 도심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 설 연휴 동안 무료로 개방하는 공영주차장은 노상주차장 전 구간 및 노외주차장 10개소(공설, 남천, 북샛말, 서희, 택시쉼터, 중리천로, 마장 제1·2, 창전동 임시, 대월 사동리) 총 2,136면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성묘객들이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무료 개방을 실시한다”라며 “시민 여러분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운영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 편의 증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11일부터 18일까지 관고 및 장호원 전통시장 주변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단속 유예는 귀성객과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만, 교통 흐름을 현저히 저해하거나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어린이 보호구역, 버스 승강장, 횡단보도,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인도는 단속 유예 대상에서 제외되며, 현장 단속 또는 스마트폰 앱(안전신문고)을 통한 주민 신고로 즉시 단속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 유예 조치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전통시장과 명절 행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라며 “교통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 주·정차는 단속 대상이므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교통질서 준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