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군부대를 방문해 지역 방위와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설 연휴에도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민·관·군·경 협력에 기반한 통합방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군부대 위문을 실시하고,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등을 통해 협력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는 관내 12개 부대에 총 1,187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특히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준 군 장병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설 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장병들이 따뜻하고 의미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에 따라 2026년 3월 1일부터 위생·안전 기준을 충족한 음식점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해진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도는 반려동물 보호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비반려인의 선택권도 보장하기 위해 위생·안전 기준을 충족한 음식점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출입 대상 동물은 개, 고양이로 제한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는 음식점은 영업장 출입구 등에 표지판 또는 안내문을 게시하여야 하며, 이용객은 이를 확인해 출입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제도 참여 영업자는 안내문 게시 외에도 예방접종 여부 확인, 반려동물 이동 통제 및 식품취급시설 출입 제한 등 교차오염 방지를 위한 위생 관리 등 관련 기준과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 시는 제도 정착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희망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시설기준 등이 식품위생법에 부합하는 지 여부를 사전에 검토하는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새롭게 시행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이천시자원봉사센터의 연계를 통해 세람저축은행으로부터 ‘명절 먹거리 꾸러미 세트’ 23박스를 지원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 정신질환자 23가구에 전달한다. 이번 지원은 세람저축은행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내 애장품 경매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추진됐다. 직원들이 기증한 애장품을 사내 경매에 부쳐 조성한 기금을 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으며, 이를 통해 명절 먹거리 꾸러미를 구입해 이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2월 11일 센터에 전달됐으며, 센터는 대상 가구에 순차적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이번 꾸러미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신질환자 가구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세람저축은행과 전달 과정에 함께해 주신 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지원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의 회복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사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북부권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 불편 해소를 위해 3월 3일부터 북부 농기계임대사업소(신둔면 원적로449번길 87) 운영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북부 농기계임대사업소는 12,186㎡의 부지에 연면적 2,542㎡ 규모의 보관창고, 교육장을 갖추고 있으며, 땅속작물수확기 등 35종 96대의 임대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북부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로 이천시에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총 3곳(장호원읍, 모가면, 신둔면)으로 확대돼 각 지역의 농업인들이 원거리 이동 없이 임대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천시는 북부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와 더불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12월 31일까지 1년 추가 연장한다고 전했다. 감면 지원 대상은 기존과 같이 이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이용하는 이천시민이며,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 농기계 전 기종에 대해 별도의 절차 없이 50% 감면된 임대료(5,000원~ 65,000원)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기계 임대 사업의 질적 향상과 함께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비용 부담이 큰 고가의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농기계 이용률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부발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하며 설을 앞둔 행정복지센터에 이웃을 향한 온정이 더해졌다.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도 변함없이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김성욱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발걸음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은미 부발읍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전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온누리상품권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명절의 온기를 함께 나누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부발읍 부발봉사회는 12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65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사랑의 밑반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명절 음식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반찬 나눔에서는 서경한우에서 지원한 사골 우족을 고아 만든 떡국과 농업회사법인 재우에서 지원한 숙주나물로 만든 녹두전을 비롯해, 나박김치, 동태전, 동그란땡 등 설 명절 반찬을 조리하고, 봉사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윤옥 부발봉사회장은 “대단한 건 아니지만, 명절만큼은 어르신들 식사가 걱정되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은미 부발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생각하며 정성을 나눠주신 부발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께서도 가족의 정을 느끼는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 이천시 신둔농협 여성농업인 실버봉사단은 11일 신둔농협 식당에서 회원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떡국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떡국떡과 사골국물을 정성껏 준비해 대상 가정에 전달하며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 김정숙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위로와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신둔농협 실버봉사단 회원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희망과 힘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둔농협 실버봉사단은 다양한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제일로타리클럽은 지난 10일 백사면 관내 취약계층의 든든한 한 끼를 위해 라면 70박스(2,800봉), 백미 3포(30kg)를 백사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의미 있는 나눔의 시간이었다. 이규화 회장은 "우리의 전통 고유명절인 설날을 앞둔 시점에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물품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제일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단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수 백사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어주는 이천제일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리며, 이번에 기탁하신 소중한 물품을 관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해서 따뜻한 백사면이 되도록 하겠다"라는 말로 화답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시몬스는 지난 11일 모가면 취약계층을 위한 삼성TV 17대(500만원 상당)를 기탁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성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노후 TV를 사용하고 있는 취약계층 17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몬스는 ‘기업은 세상을 이롭게 해야한다’라는 철학 아래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제품 출시, 지속 가능한 기부모델 개발 등 다양한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활동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18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행복한 동행’ 통해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생활 전자제품(전기밥솥, 냉장고, 에어컨 등) 기부 및 ‘파머스마켓’, ‘크리스마스트리 및 일루미네이션’ 등 문화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기업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이종성 시몬스 부사장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더욱 주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설성면 작은사랑봉사단은 지난 10일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달했다. 설성면 작은사랑봉사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가구 56세대를 대상으로 정성껏 빚은 만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작은사랑봉사단 회원 17명이 참여해 직접 만두를 빚고, 관내 소외계층 56세대를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며 만두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설성면에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조강연 작은사랑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다. 곽미옥 설성면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작은사랑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율면이장단협의회는 11일 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재섭 이장단협의회장이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 이장회의로, 율면 이장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장단협의회 정관 개정 ▲2026년도 주요 시정 홍보 사항 안내 ▲남부영농기술팀 업무설명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협의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정관 개정이 이루어지며 조직 운영의 기반을 정비했다. 또한 시정 주요 현안과 각종 행정 안내 사항을 공유하며,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를 통해 행정과 마을 간 소통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섭 이장단협의회장은 “취임 이후 첫 회의인 만큼 협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각 마을과 행정이 긴밀히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율면 주민자치회는 11일 율면복지회관에서 2026년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이 새롭게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 회의로,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 리빙랩 공모사업 추진 ▲주민자치회 벤치마킹 일정 논의 ▲주민자치회 신규위원 추가 모집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되어 참석 위원들의 심의를 거쳐 모두 원안 의결됐다. 특히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자치 리빙랩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타 지역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위원 추가 모집을 통해 조직의 대표성과 참여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하겠다”라며 “위원들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이천시의회는 1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위문은 우리 민족의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단순히 위문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설 이용자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생활 속 불편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위문품으로 지역 특산품인 임금님표 이천쌀(10kg, 72포)을 준비해, 나눔의 의미에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더했다. 박명서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참으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천시의회는 언제나 시민과 함께 숨 쉬며,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따뜻한 이천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꾸준히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소외 없는 지역 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10일 제7기동군단 대회의실에서 제7기동군단과 ‘드론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첨단 드론기술을 활용한 민·관·군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드론산업과 국방 분야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첨단 드론기술 정보 공유 및 공동의 이익을 위한 협력체계 유지 ▲드론 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실증사업 공동 발굴 및 협력 ▲지역 축제와 연계한 첨단방산드론 대전 상호 지원 및 역량 교류 ▲산·학·연 교류를 통한 국방 드론 테스트베드 역할 및 인프라 구축 협력 ▲기타 드론 관련 분야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한다. 이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드론을 비롯한 첨단산업 분야에서 민·관·군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실증·연구·인재 양성이 연계되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협약은 이천시가 추진 중인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국방 기술 발전이 연계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드론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앞으로도 드론, 반도체, 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이천시니어클럽이 10일 전국 최초 동요를 기반으로 한 노인 일자리 사업단인 ‘노인동심학교’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노인동심학교’는 러브락문화예술평생교육원과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사업이며, 동요를 중심으로 율동·건강·체조의 창의적 신체 표현, 음악·미술·놀이 요소를 결합한 통합예술 과정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향후 사회복지 기관 및 각종 단체에 파견되어 활동할 수 있는 동요예술 통합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사업단이다. 교육과정은 전 과정 참여형 사업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 회복 ▲사회적 교류 증진 및 참여 확대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개강 첫날에는 입학증서와 꽃다발 전달이 포함된 입학식이 함께 진행되어 참여 어르신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으며, 향후 교육과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천시니어클럽 ‘노인동심학교’는 앞으로 동요예술 통합 지도자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에 동심과 활력을 전하는 혁신적인 노인복지·노인일자리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이천시니어클럽 조성하 관장은 “노인동심학교는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과 동심이 일자리로 이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이천시가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함께 추진 중인 ‘이천 도자 생태계 활성화 지원사업’이 2026년 2차년도 사업에 들어간다. 이 사업은 단순한 개별 공방 지원을 넘어, 도자업체와 도자서포터즈 업체의 신규 수요에 대한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도자기 수요처 발굴 및 협업 판매를 통해 이천 도자 생태계 전반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3개년 공동사업이다. ‘도자도시 이천’, ‘생태계’관점으로 바라보다 이천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도자 집적지로, 380여 개의 도자공방과 함께 소지·유약·석고·제형 등 도자 생산을 뒷받침하는 서포터즈 업체들이 분포해 있으며, 외식업체와 생활소비 시장과도 맞닿아 있는 탄탄한 도자 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천시와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이러한 기반이 지속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주력 도자업체뿐 아니라 창업 초기 공방, 도자 서포터즈 업체, 그리고 실제 사용처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도자 생산과 소비를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보는 ‘생태계형 지원’으로 정책 방향을 확장하게 됐다. 1차년도 성과,‘가능성’을 확인하다 ‘이천 도자생태계 활성화 지원사업’은 이천시와 한국세라믹기술원 양 기관이 재원을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이천시는 시 승격 30주년(시승격일 1996.3.1.)을 기념해 시민의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책 읽는 도시 이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자, 오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책 30권 특별대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별대출은 시 승격 30주년의 상징성을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독서 문화 정책으로, 행사 기간에 도서 대출 한도를 기존 1인 7권(1관당)에서 최대 30권까지 한시적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책 30권 특별대출’은 이천시 공공도서관 도서 대출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이천시립도서관을 비롯한 공공도서관 6개관과 공립 작은도서관 10개관 등 총 16개관에서 동시에 시행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자유롭게 책을 접하고, 가족 단위·개인별 맞춤 독서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과 연계해 자료실 내 안내 배너 설치, 현수막 및 홍보물 제작, 언론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여 시민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 승격 30주년은 이천시가 걸어온 시간과 시민의 삶을 함께 돌아보는 의미 있는 이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