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시 배곧1동은 지난 8일 배곧1동 어울림센터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제2기 배곧1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임시회의’를 열고 주민자치회의 새출발을 알렸다. 이날 위촉식을 통해 배곧1동 주민자치회 위원 2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어 임원진 투표를 통해 선출이 진행됐다. 투표 결과, 회장에는 제1기 배곧1동 주민자치회 회장직을 수행한 류호경 회장이 투표를 통해 다시 선출됐다. 제2기 배곧1동 주민자치회 위원의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으로, 위원들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한다. 류호경 배곧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위원회 시절부터 제1기 활동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봉사의 기회를 얻게 됐다고 생각한다”라며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웃으며 소통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복 배곧1동장은 “1기 임기가 끝나고 다시 합류한 위원들과 봉사를 위해 새롭게 합류한 위원 모두를 환영한다”라며, “주민자치회가 지역 발전의 중심축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시 대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동 행정복지센터 내에서 겨울철 대설·한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재난 대응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폭설과 한파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동 직원과 기간제근로자 등 전 직원 20여 명이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교육 내용은 제설 장비와 염화칼슘 살포기 사용 요령을 비롯해 도로ㆍ보행로 결빙 시 안전 조치 방법, 한파 취약계층 보호 및 한파 쉼터 운영 관리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제설 장비의 실제 작동 상태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대설 발생 시 초동 대응 절차와 직원별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는 등 실전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야동은 대설·한파 특보 발효 시 제설 작업 지원과 제설함 관리 상태 점검, 염화칼슘 보충 여부 확인 등 현장 대응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한파 쉼터 이용 안내에도 적극 참여해 주민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대야동은 겨울철을 맞아 결빙 우려 구간과 재난 취약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자율방재단과의 실시간 소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 평생학습원이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광명지식상점’을 운영할 2026년도 전문 교육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광명지식상점’은 시민의 삶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광명시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2026년에는 ▲미래기술 ▲직무역량 ▲재무설계 ▲인문성찰 ▲관계학습 ▲시민학습 ▲기타 제안과정 등 7개 분야에서 강사를 선발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해당 모집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관련 자격증과 실무경력을 모두 갖춘 자에 한한다. 시는 강의 경력, 강의계획서, 자기소개서 등을 바탕으로 1차 서류심사를 진행한 뒤, 수업 시연과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40여 명의 강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접수는 오는 12일부터 19일 17시까지 이메일 또는 평생학습원 2층 사무실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광명시 평생학습플랫폼 ‘광명이(e)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2월 중 ‘광명e지’에서 발표하며, 선발된 강사진은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광명지식상점’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 소하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장르문학 도서 100권 읽기 챌린지인 ‘백.지.장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백 권, 지금부터 장르문학 읽기’의 줄임말인 이번 프로젝트는 시민들이 장르문학의 매력을 발견하고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기획한 사업이다. 참여자는 1월부터 11월까지 소하도서관 3층 장르문학존에 비치된 도서를 읽고 서평을 작성해 인증하면 된다. 챌린지 목표는 30권, 50권, 70권, 100권 등 총 4단계로 구성했다. 신청자에게는 전용 독서노트가 제공되며 최종 단계인 100권을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장르문학 마스터’ 인증서를 수여한다. 소하도서관은 지난 2024년 4월부터 종합자료실Ⅱ 내에 공상과학(SF), 판타지, 웹소설, 웹툰 등을 별도로 비치한 ‘장르문학존’을 조성해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해당 특화 구역의 도서들을 활용해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광명시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2일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진행한다. 김광용 하안도서관장은 “이번 백지장 프로젝트가 시민들이 장르문학만의 독특한 매력에 빠져들고, 독서를 생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에 참관단을 파견해 관내 기업의 세계 무대 진출을 지원했다. ‘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열렸으며, 인공지능(AI),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 등 첨단 기술과 세계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정보기술)·가전 전시회다. 시는 CES 2026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참관단을 파견해 인공지능(AI) 중심의 미래 산업 동향을 점검하고 CES에 참가한 관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현장에서 지원했다. 홍명희 경제문화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7명으로 구성된 광명시 참관단은 지난해에 이어 CES에 연속 참가해 단순 참관을 넘어 관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효과적으로 알리는 현장 밀착형 지원 활동을 펼쳤다. 시는 지난해 CES 광명시 단체관 참가 기업을 모집했으며, 이번 CES 2026에는 ▲㈜다누시스(인공지능 기반 영상감시장치) ▲주식회사 지피(AI·빅데이터 기반 성장·질환 예측 소프트웨어) ▲㈜폼이즈(콘크리트 단위 수량 측정 모니터링 시스템) ▲㈜디밀리언(AI 에이전트 ‘플렉시봇’) ▲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는 9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 (Consumer Electronics Show)’ 현장에 방문해 세계 첨단기술의 동향을 살피고 고양시 참가기업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as Vegas Convention and Visitors Authority, LVCVA) 관계자와 만나 국제행사 유치와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CES는 매년 150여 개국의 기업과 글로벌 투자자,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박람회다.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 등 미래 산업 전반의 기술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국제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개최된 CES에는 삼성, LG, SK 등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고양시에 소재한 IT 기업도 참가했다. 고양시에 소재한 참가기업은 총 5개로, ▲㈜쿼터니언(무인항공기 제조) ▲에너지엑스㈜(인공지능 플랫폼)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의료기기 제조) ▲윤어고노믹스(인체공학 책상 제조) ▲㈜젬스헬스케어(의료기기 제조) 등이 포함되며, 이번 전시회에서 자체 기술과 제품을 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민석 미래교육자치포럼 상임대표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국가 차원의 교육개혁 방향과 교육자치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안 상임대표는 지난 9일 오후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를 방문해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과 함께 국가교육위원회의 역할과 중장기 교육정책 방향, 향후 대입제도 개선을 포함한 교육개혁 과제를 논의했다. 안 상임대표는 이날 차 위원장에게 “교육은 학교 안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과제”라며 “정책은 제도보다 현장에서 먼저 검증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 문제를 중앙정부 중심의 획일적 구조로는 해결할 수 없다”며 “국가교육위원회, 교육부, 시도교육청 간 역할을 명확히 분리하고, 지역의 교육적 특성과 수요를 반영하는 자율적 교육정책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교육자치는 선언이 아니라 제도와 구조로 완성돼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낡은 교육과 입시 제도를 바꾸는 일은 반드시 해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차정인 위원장은 국가교육위원회가 정권 변화와 무관하게 중장기 교육정책의 방향을 조정하고, 사회적 합의를 이끄는 교육정책의 중심 기구로서 역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처인구 역북동 동아태권도는 지난 9일 성금 30만 원과 라면 2587개(209만 원 상당)을 역북동에 기탁했다. 성금과 라면은 원생 19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했다. 동아태권도는 2018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동아태권도 관계자는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운게 된 것이 보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린데코리아는 지난 8일 각각 성금 100만 원, 백미 10㎏ 31포(약 100만 원 상당)를 서농동에 기탁했다. 역북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일 성금 100만원을 역북동에 기탁했다. 역북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순자)는 지난 7일 성금 100만 원을 역북동에 기탁하며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에 동참했다. 박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동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은 10일 여주시·양평군 당원협의회 신년연수 및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의정활동 성과와 함께 2026년을 향한 지역 발전 구상을 밝혔다. 이날 행사는 중앙당 지도부와 경기도당 주요당직자 그리고 여주시·양평군 지역 당원, 광역·기초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약 3천여 명 규모로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당의 기조와 지역 정치의 방향을 공유하고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 의원은 의정보고를 통해 2026년 양평군 주요 국비사업 예산 확보 성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도로·하천 정비, 하수처리시설 확충, 농촌 생활기반 조성, 재해 예방 사업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다수의 국비사업이 정부 예산에 반영되며 지역 현안 해결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22대 국회 개원 이후 1년 6개월여 동안 120건이 넘는 민생법안을 대표발의하며,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가운데 대표발의 실적 상위권을 기록한 점을 소개했다. 농수산물 유통 안정, 유아교육 지원, 조세특례 개선, 치매관리 체계 강화 등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법안들이 실제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방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예산을 통제하고 행정을 감시하는 일이다. 공적 재원이 투입되는 영역에서 관행이 기준을 대신해 왔다면, 이를 점검하고 바로잡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에 가깝다. 행정광고를 둘러싼 이천시의회의 점검 역시 이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일부에서는 이를 언론 통제로 해석하지만, 이는 사안을 지나치게 단순화한 시각이다. 의회가 문제 삼는 것은 보도의 내용이나 방향이 아니다. 점검의 대상은 행정광고가 어떤 기준으로, 어떤 절차를 통해 집행돼 왔는지에 대한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이다. 보도의 자유는 언론의 고유한 권리지만, 예산 집행의 정당성은 의회의 고유한 감시 대상이다. 행정광고는 오랫동안 불편한 관행의 영역에 놓여 있었다. 출입기자가 늘고 홍보 수요가 확대되면서, 광고는 정책 전달 수단을 넘어 관계 유지의 수단처럼 인식돼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예산은 한정돼 있고, 기준 없는 집행은 형평성 논란과 불신을 낳을 수밖에 없다. 이 구조를 방치하는 것이야말로 행정과 언론 모두에게 부담이 되는 선택이다. 의회가 요구하는 제도화와 기준 마련은 집행부를 옥죄기 위한 장치가 아니다. 오히려 집행부가 불필요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국민의힘, 남양주7)은 9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통합돌봄, 지역의료, 그리고 협력–파주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이병길 의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 전반을 이끌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2026년 3월 전국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기초지방자치단체의 통합돌봄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도시와 도농복합 구조가 공존하는 파주시 사례를 중심으로, 남양주시를 비롯한 경기도 내 유사 지역에 적용 가능한 통합돌봄 모델을 함께 검토하는 데 논의의 초점이 맞춰졌다. 좌장을 맡은 이병길 의원은 “통합돌봄은 단순히 새로운 사업을 하나 더 만드는 문제가 아니라, 지역 안에서 누가 조정하고 책임질 것인가에 대한 행정·의료·복지의 구조를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파주에서 논의된 통합돌봄 모델은 남양주시와 같이 인구 구조 변화와 생활권이 다양한 지역에서도 충분히 참고할 수 있는 사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건국대학교 의학전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이 지난 7일에 이어 9일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2026년도 본예산 정책사업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장한별 총괄수석(수원4), 전자영 수석대변인(용인4)과 경기도교육청에서는 관계 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해 더불어민주당 정책사업인 △중고등학생 독감 예방접종 지원 △경기학교주치의 사업 △친환경 운동장 조성 지원 사업 △소규모 학교환경 개선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의원들은 올해 더불어민주당의 제안으로 신규로 진행되는 중고등학교 독감예방 조성 사업과 경기학교주치의 사업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중고등학생 독감 예방접종 지원 사업은 올해 중학교 3학년∼고등학생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150억 원의 예산이 배정됐다. 초등학생과 중학교 2학년까지는 국가접종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경기학교주치의 사업은 8억 원의 예산으로 의사 및 한의사 등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응급처치·질병예방 자문 등을 하게 된다. 장한별 총괄수석은 “더불어민주당 제안으로 처음 하는 사업이니만큼 사업의 취지나 목적이 명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국민의힘, 구리2)이 저서 꽃을 든 남자, 이은주의 교육 이야기 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8일 구리아트홀 유채꽃소극장에서 열렸으며, 교육과 삶에 대한 진솔한 성찰을 나누고자 한 독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따뜻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념회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백경현 구리시장,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 전용원 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임수복 전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김근희 경기도 무형문화재를 비롯해 교육·행정·문화계 인사와 교육 관계자, 학부모, 시민 독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행사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의원을 비롯한 다수의 경기도의회 의원들도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조은희 한림대학교 방사선과 교수, 이광섭 전 구리고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등도 추천사를 통해 책 출간을 축하하며, 교육을 향한 진정성과 문제의식에 공감을 전했다. 행사는 공연과 대화, 토크가 어우러진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삼육중학교 학생과 교사가 함께한 앙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는 9일 박상문 소장과 농협 안성시지부장(김형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 등 원호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은 작년 한 해 평택준법지원센터에서 일손이 부족한 안성지역 농가에 연 500명 이상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지원하여 농가 인력난 해소에 기여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안성시 관내 농협(농협 안성시지부, 안성마춤농협, 고삼농협, 양성농협, 미양농협)에서 마련한 쌀(40포대 총 400kg)과 콩(20박스, 총 80kg)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에 기증한 쌀 등은 평택보호관찰소 대상자 중 소년보호관찰대상자 등 경제적으로 취약한 대상자를 선별하여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김형수 농협 안성시지부장은 “평택준법지원센터의 봉사자 지원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지원이 안성지역 농가인력난 해소에 큰 힘이 되었고, 농민들도 만족하고 있다”면서 “올해에도 많은 인력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평택준법지원센터 박상문 소장은 “농촌지역의 일손 부족 상황을 잘 알고 있으며, 3월부터 본격적으로 농번기가 시작되는 만큼 적극적으로 인력을 지원하여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드리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경기 화성병)이 지난 8일 화성시민대학에서 ‘2026년 신년 의정보고회-우리마을 이야기’를 개최했다. 권 의원은 9일 12.3 비상계엄 저지 과정과 화성 발전 핵심 추진 성과를 시민에게 보고했다. 권칠승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정치 상황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표하며 포문을 열었다. 권 의원은 최근 민주당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일부 의원들의 의원직 상실형 확정 판결 등에 대해 대신 사과하며 “신뢰받는 깨끗한 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현장에 참석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갑진년 새해, 화성시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과 평온이 깃들기를 기원한다”라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본격적인 의정보고에서 권칠승 의원은 지난 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 당시, 봉쇄된 국회의 담장을 넘어 본회의장에 진입해 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시키기까지의 긴박했던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계엄법 개정안 ▲인공지능(AI) 기본법 ▲법률 플랫폼(리걸테크) 진흥법 ▲생명윤리법(사망자 의료데이터 활용) 등 미래를 대비하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농협 경기검사국(국장 유승민)은 9일 경기농협 12층 회의실에서 검사역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발표 및 윤리경영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6년 경기검사국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윤리경영 실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했다. 유승민 경기검사국장은 “농·축협에서 내부통제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사고미연방지 하도록 경기검사국 검사역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과, 종합감사 및 사고·민원관련 감사 시 제규정에 의거 엄정한 감사를 실시하며, 항상 나 자신이 농협을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검사역들이 먼저 법령 및 제규정을 준수하여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사고 없는 경기농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6급 팀장 전출·전보 ▲신성장전략팀장 김종형 ▲광역철도팀장 사기영 ▲홍보기획팀장 배성숙 ▲경영감사팀장 정제완 ▲인구정책팀장 김혜나 ▲성과관리팀장 이현화 ▲규제개혁팀장 고은정 ▲의회법무팀장 강연민 ▲경제정책팀장 신경숙 ▲산업육성팀장 홍정민 ▲계약1팀장 장미영 ▲조직관리팀장 최정원 ▲공무원복지팀장 박경희 ▲의회사무국 김진후 ▲의회사무국 장문수 ▲자치행정팀장 이재광 ▲생활체육팀장 구희본 ▲문화유산팀장 이주령 ▲예술진흥팀장 박수정 ▲여성정책팀장 김영신 ▲보행환경팀장 장상록 ▲교통지도팀장 이정숙 ▲환경정책교육팀장 김지훈 ▲하천행정팀장 박혁순 ▲정보기획팀장 목애희 ▲콜센터팀장 손미영 ▲교육운영팀장 김수정 ▲박달도서관팀장 정철희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관리팀장 이광기 ▲세입관리팀장 김용근 ▲AI플랫폼팀장 이동현 ▲정보보호팀장 조명윤 ▲공간정보드론팀장 김현호 ▲돌봄정책팀장 허희경 ▲돌봄지원팀장 라경원 ▲안양형복지팀장 안미경 ▲장애인복지팀장 육미영 ▲주거복지팀장 박은혜 ▲도서콘텐츠팀장 김태영 ▲큰샘어린이도서관팀장 김현진 ▲도서관지원팀장 이병희 ▲호계도서관팀장 김효준 ▲벌말도서관팀장 김민자 ▲시설운영팀장 박판희 ▲수도시설팀장 최종훈 ▲정수과 관리팀장 김완근 ▲침수예방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