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4급 승진 △도시개발국 도시개발과 최종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시 배곧아브뉴프랑상인회(회장 강영진)는 지난 23일 사랑의 핫팩 1000개를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품은 추운 겨울을 맞아 배곧1동에 거주하는 이웃을 위해 전달한 것으로, 지역내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겨울철 난방과 생활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강영진 회장은 “겨울철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후원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1%재단 천숙향 사무국장은 “추운 날씨에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심에 감사드린다.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흥시1%복지재단은 시흥시청 1층 민원여권과 앞에 ‘나눔 키오스크’를 설치해 신용카드와 모바일 결제로 기부할 수 있도록 했으며, 모바일 앱 ‘착(chak)’에서는 시흥화폐 ‘시루’를 활용해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소액부터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굽네치킨 배곧신도시점(대표 박향미)은 지난 22일 사랑의 어린이 치킨 세트 80팩을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품은 정왕동 소재 아동복지시설과 연계하여 다문화 아동과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물하고자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한 것으로, 성빈센트다문화가정센터와 흥부네책놀이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박향미 대표는 “아이들이 즐겁게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작은 힘이 되고 싶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1%재단 천숙향 국장은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시흥시1%복지재단은 시흥시청 1층 민원여권과 앞에 ‘나눔 키오스크’를 설치해 신용카드와 모바일 결제로 기부할 수 있도록 했으며, 모바일 앱 ‘착(chak)’에서는 시흥화폐 ‘시루’를 활용해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소액부터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힘찬장어(대표 우성태)는 지난 23일 사랑의 후원금 20만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배곧동에 위치한 힘찬장어에서 전달한 후원금은 최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국수 판매 행사 수익금으로, 일부 노쇼의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전달한 것이다. 후원금은 배곧1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지정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우성태 대표는 “행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도 있었지만,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을 돌보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1%재단 천숙향 사무국장은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 소중한 후원금은 지정한 곳으로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흥시1%복지재단은 시흥시청 1층 민원여권과 앞에 ‘나눔 키오스크’를 설치해 신용카드와 모바일 결제로 기부할 수 있도록 했으며, 모바일 앱 ‘착(chak)’에서는 시흥화폐 ‘시루’를 활용해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소액부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신천감리교회(담임목사 최승균)는 지난 23일 사랑의 백미 1520kg 및 라면 101박스를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신천감리교회는 1930년 창립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교회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품은 신천동, 대야동행정복지센터와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최승균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1%재단 천숙향 국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흥시1%복지재단은 시흥시청 1층 민원여권과 앞에 ‘나눔 키오스크’를 설치해 신용카드와 모바일 결제로 기부할 수 있도록 했으며, 모바일 앱 ‘착(chak)’에서는 시흥화폐 ‘시루’를 활용해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소액부터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창단 최초로 4연승을 달리며 1위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도민프로풋살구단 강원FS가 2월 8일 오후 2시, 춘천호반체육관에서 리그 선두 노원제너FS와 맞대결을 펼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FS의 승리를 위해 시군, 유관기관과 함께 열띤 응원으로 선수들에게 힘을 보탤 계획이고, 팬클럽 나르샤도 동참해 응원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청 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의 홈경기 참석을 적극 지원하며 응원 분위기 조성에 큰 활력이 되고 있다. 강원FS는 현재 FK1리그 총 15라운드 중 8라운드까지 마치며 리그 1위 노원제너FS에 이어 승점 2점차로 리그 2위를 기록 중이고, 2월 8일 맞대결 결과에 따라 리그 1위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 구단주 김진태 도지사는 “강원FC에 이어 강원FS도 역사를 쓰고 있다”며 “창단 최초 5연승과 리그 1위에 도전하는 도민구단 강원FS를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아트센터는 2026년을 ‘작동하는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해로 설정하고, 조직 혁신과 전략 재정렬, 공공성 강화의 성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문화예술 정책 실행의 중심 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2026년 기관 운영 방향 ▲G-ARTS 기반 경기문화예술 통합 플랫폼 구축 ▲공연예술 유통·국제교류 확대 ▲신규 콘텐츠 및 정책사업 추진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김상회 사장은 “2026년은 계획이 아닌 실행으로 말하는 해”라며 “조직과 사업, 정책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작동하는 혁신’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아트센터는 2025년 조직혁신 TF 운영을 시작으로 G브랜드사업팀 신설, 전략사업본부 출범 등 기능 정렬 중심의 조직 개편을 단계적으로 완료했다. ‘경기아트센터다움’ 이라는 비전 아래, 변화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과 사업이 작동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다. 2026년에는 생애주기 맞춤형 문화향유 확대, 국제교류 강화, 조직 운영 혁신을 통해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실현하며, 경기도 문화예술 정책 실행의 중심 기관으로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이 동절기 전기버스 난방 불편과 충전 인프라 부족 문제를 직접 점검한 이후, 양주시 시내버스 82번·99번 노선에 총 3대 증차와 기점·노선 조정이 추진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영주 의원은 앞서 지난 14일 동절기 전기버스 충전 효율 저하와 난방 불편 민원이 집중된 양주시 82번 시내버스를 직접 탑승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운전자와 이용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 당시 점검에서 기점 충전시설과 운전자 휴게시설 부재로 인해 차내 난방이 충분히 가동되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가 확인됐으며, 이로 인한 불편이 기사 개인의 책임으로 전가되고 있다는 점을 강하게 지적했다. 이후 양주시와 경기도, 운수업체 간 협의를 거쳐 시내버스 운영 개선안이 구체화됐고, 그 결과 82번 노선은 기점을 ‘천주교연수원후문’에서 ‘양주 CNG 충전소’로 변경하고, 차량 2대를 조건부 증차하기로 했다. 운행거리는 약 3.35km 증가하지만, 증차를 통해 배차간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기점 변경을 통해 충분한 충전과 차내 난방 여건, 운전자 휴게시간이 안정적으로 확보될 전망이다. 또한 99번 노선은 회암중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은 지난 27일 신축부지(금곡동 1080번지)에서 개최된 금곡동 공공도서관 기공식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도서관 건립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오랜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금곡동 공공도서관은 총사업비 109억 원, 연면적 1,69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어린이·유아열람실, 다목적실, 일반·청소년열람실 및 휴게 공간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2027년 3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장한별 도의원은 “금곡동 공공도서관은 단순한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가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지역 문화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염원하던 공간인 만큼 주민의 수요가 충분히 반영된 도서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앞으로도 도서관 등 교육·문화 인프라 확대를 통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보다 행복하고 더 나은 서수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한별 의원은 수원 금곡동 공공도서관의 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보고회 및 시상식’에서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 전문기구인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GEC)가 ‘WF지자체혁신지수(WFLGII)’를 기준으로 2022년 7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전국 지자체 및 광역·기초의회 활동을 종합 분석해 진행됐다. 김재훈 의원은 평가점수 80점 이상의 최고 평점을 획득하며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재훈 의원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고립·은둔 청년 지원 정책 제도화 ▲외국인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 조례 제정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운영 개선 등 도민 삶과 직결되는 현안에 대해 현장 중심의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왔다. 특히 토론회·정담회·연구용역을 연계한 입법 활동과 집행부에 대한 정책 점검을 통해 실효성 있는 조례 개정과 예산 반영을 이끌어내며, 정책의 실행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훈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국민의힘·용인1)이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영희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전반기에는 도시환경위원회와 교육기획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생활환경 개선과 교육 정책 전반에 대한 의정활동을 펼쳤고, 후반기에는 안전행정위원회에서 도민 안전과 직결된 행정·재난·치안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수상은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 전문기구인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GEC)가 실시한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결과에 따른 것으로, 2022년 7월 1일부터 2025년 10월 31일까지의 의정활동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평가위원회는 이영희 의원이 의정활동 전 기간에 걸쳐 현장 중심의 문제 인식과 제도 개선 노력을 지속해 온 점, 조례 제·개정과 정책 제안을 통해 행정의 사각지대를 보완해 온 점, 그리고 집행부에 대한 책임 있는 견제와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병행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형식적인 성과보다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1회 KOREA AWARDS 시상식’에서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과 지자체 혁신평가기구가 주관해,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광역ㆍ기초의원 및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책 혁신성, 현장성, 지속가능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이오수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한 농정 정책 ▲피트모스를 활용한 축분 악취 저감과 경축순환농업 실증 ▲농업고등학교 연계 환경교육 및 미래세대 인식 개선 ▲광교 지역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체감형 현안 해결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축산환경 개선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현장 실증과 정책 제안으로 연결하고, 예산과 사업으로 이어지는 실행력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왔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혔다. 이오수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수내3,정자2·3,구미)은 29일 제308회 임시회 도시건설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을 둘러싼 일련의 사태에 대해 “이제는 개인의 일탈을 넘어, 공기업 조직 자체가 붕괴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심각한 상황”이라며 “성남시장은 더 이상 상황을 방관하지 말고, 감사를 통해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을 해임해야 한다”라고 강하게 촉구했다. 최 의원은 “지난 27일 오전 성남시의회 앞에는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의 파면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게시됐고, 같은 시각 공사 노동조합의 집회가 시작됐다”라며 “이어 29일에는 노조의 공식 성명서까지 배포되면서, 공기업 수장을 향한 내부 구성원들의 불신과 분노가 조직 안팎에서 공개적으로 분출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교통공사는 오는 2월 2일부터 이동에 극심한 제약을 겪는 와상장애인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 와상장애인 사설(민간)구급차 이용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그동안 침대에 누운 채 이동해야 하는 와상장애인은 휠체어 탑승 중심의 기존 특별교통수단(장애인 콜택시) 이용에 어려움이 컸다. 이에 경기교통공사는 경기도로부터 본 사업을 위탁받아, 와상장애인이 사설(민간) 구급차를 이용해 안전하게 병원을 오갈 수 있도록 이용료를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를 둔 중증 보행장애인으로, ‘경기도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 조례’에 따른 24시간 활동지원 급여를 수급하는 장애인과 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통해 침대 및 전동침대 등을 교부받은 장애인이다. 대상자는 경기도 내 병원 진료 및 진료 후 귀가를 목적으로 도내 사설(민간) 구급차를 이용할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이송처치료 기본요금의 90%이며, 구급차 유형에 따라 회당 최대 6만7500원(특수구급차 기준)까지 사후 환급해 준다. 지원 횟수는 1인당 월 4회(편도 기준) 한도 내에서 제공된다. 다만, 10km 초과 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의회는 29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대표단을 맞이해 상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과 퐁사이삭 인탈랏(PHONGSAYSACK INTHALATH)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차관, 김홍길 별빛나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양국의 노동 정책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와 커피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과 교류 확대 가능성을 함께 모색했다. 최익순 의장은 “이번 기회을 통해 양국 간 우호와 신뢰가 더욱 깊어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강릉 방문이 뜻깊고 편안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가 29일 제398회 임시회에서 도시정책실 소관부서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2025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에 대해 청취했다. 유재광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은 노후 및 관리주체 부재로 불편을 겪는 빌라 밀집 지역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인 '빌라가꿈관리소' 인력 채용 시 지역 상황을 잘 알고 있는 거주민을 채용하여 사업 취지에 맞는 성과를 보여주길 요청했으며, 최근 발생한 아파트 단지 앞 유아차 사고에 대해 언급하며 안전사고는 후속 대처가 아닌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은 현재 수원시 그린벨트 지역은 전체 면적에 25%에 해당한다며 그린벨트 지정의 목적을 그대로 유지하되 소규모 단절토지의 경우 규제를 완화하여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주문했다. 또한 도시관리계획을 세우기 전 주민들과 시의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시민들이 긍정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주기를 요청했다. 권기호 의원(국민의힘)은 계속되는 전세 사기 사건에 우려를 표하며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위원장 장미영)는 29일 제398회 임시회에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부서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과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했다. 먼저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은 공연장별로 상이한 대관료 감면 기준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던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후속 대책을 점검하며, 감면 기준 통일에 이어 소관 부서 일원화를 통한 행정 효율성 제고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 박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지역유통지원사업’을 언급하며, 약 250억 원 규모의 국비 공모사업 유치에 총력을 다해 지역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했다.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은 청년 및 청소년 문화예술 공모사업의 실효성에 대해 제언했다. 김 의원은 “포괄적이고 추상적인 ‘청년예술’이라는 용어는 정작 주인공인 청년들이 사업을 체감하기 어렵게 만든다”며 “음악, 춤, 태권도 시범단 등 아이들이 현장에서 실제 즐기는 분야를 세분화하고, 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친숙하고 실질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