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특례시가 탈북민 요리사 이순실을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순실 요리연구가에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시민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화성특례시의 매력을 널리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위촉은 이순실 요리연구가가 탈북민으로서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경험과 요리연구가로서 쌓아 온 전문성·성실함을 높이 평가해 추진됐다. 이순실 요리연구가는 탈북민 출신에서 연 매출 수백억의 식품기업을 일군 북한요리연구가로, 방송 출연은 물론 화성특례시 청계동에서 이북 음식점을 운영하며 대중 및 시민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이순실 요리연구가는 향후 2년간 화성특례시의 홍보대사로서,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시정 홍보 활동 및 주요 행사에 참여하는 등 활동을 펼치게 된다. 시는 이번 위촉을 통해 요리사로서의 전문성과 진정성 있는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생·포용·노력이라는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화성특례시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도전과 노력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온 분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설 명절 지역 상생마켓’에 참가할 관내 중소 제조기업 10개 사를 공개 모집한다. ‘지역 상생마켓’은 설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대규모 유통시설과의 상생 협력을 통한 기업 홍보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다산동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1층 아트스퀘어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형 점포와 중소기업 간 상생 모델로 기획된 현장 판매 행사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노린다. 참여 기업에는 기업당 1개 부스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참가 기업은 행사장에서 직접 소비자와 소통하며 제품을 판매할 수 있으며, 현장 홍보를 통한 매출 증대 및 인지도 향상이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명절에 판매하기 적합한 제품을 제조하는 남양주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이다. 선정 규모는 총 10개 사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남양주시 지역경제과를 통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우수 제조기업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남양주시테니스협회로부터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나눔의 쌀(10kg) 50포대를 전달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10kg 포대 총 50개로, 복지관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장애인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진수 남양주시테니스협회장과 협회 관계자, 진접읍 단체장들이 함께 자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남양주시테니스협회는 지역 체육 발전은 물론 지역복지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여왔으며, 이번 나눔도 그 활동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김진수 회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 내 장애인분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양주시테니스협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남국 관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남양주시테니스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6일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회를 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년회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자유총연맹의 역할을 상기하고 회원 간 소통과 연대를 통해 단체의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배진성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회 운영 방향과 주요 활동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 △지역 안보의식 제고 △회원 간 소통 강화 △청년회 및 주니어회 중심의 세대별 활동 확대 △지역사회 공헌 활동 강화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청년과 미래세대의 참여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행사는 임원 간 화합의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배진성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장은 “이번 신년회는 병오년을 맞아 임원들이 한마음으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켜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남양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립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4회 연속 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박물관의 운영 내실화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의 박물관 운영 실적을 기반으로 진행 됐으며, 서면평가와 현장실사 등 다면적 방식으로 이뤄졌다. 남양주시립박물관은 제도가 처음 시행된 2017년부터 2019년, 2022년에 이어 2025년 평가까지 4회 연속으로 인증을 획득했다. 경기도 내 49개 공립박물관 중에서도 4회 연속 평가인증을 획득한 박물관은 16개에 불과하다. 이번 인증은 남양주시립박물관이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보존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해 온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프로그램 기획·운영, 소장품 관리, 지역 협력 사업 등에서 지속적인 개선과 성장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은 인천상륙작전 75주년을 맞아 해양의 시각에서 상륙작전을 조명한 학술총서 제1편 ‘인천상륙작전, 바다에서 바라보다’를 발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총서는 그동안 맥아더와 육상 전투 중심으로 인식되어 온 인천상륙작전을 바다에서 시작된 ‘해양작전’으로 재구성한 결과물이다. 인천상륙작전은 6.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결정적 전환점이자 ‘5천 분의 1 확률의 기적’이라 불리는 군사작전이다. 그 기적을 가능하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바다’였다. 인천상륙작전은 단순히 육지를 향한 공격이 아니라, 큰 조차와 넓은 갯벌이라는 걸림돌을 철저히 분석하고 바다의 특성을 전술적으로 활용해 완성된 종합적 작전이었다. 이번 총서에서는 이러한 해양 요소들이 작전 성공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다각도로 분석했다. 총서는 세 편의 전문가 논고로 구성되었다. 김주식 전 해군사관박물관장은 유엔군 함정이 인천 앞바다에 도달하기까지의 준비과정과 해상작전을 다뤘으며, 박종상 군사편찬연구소 연구원은 제약이 많은 해양 환경 속에서 전개된 상륙작전 과정을 자세하게 분석했다. 박선영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연구원은 작전 수행에 활용된 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남시의회(부의장 안광림)는 19일 섬말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열린‘섬말공원 게이트볼장 지붕설치 준공식’에 참석해 시설 개선을 축하하고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함께 기뻐했다. 이번에 설치된 지붕은 타원형 철제 구조물 위에 고기능성 천을 씌운 막구조 형태로, 강한 햇빛은 물론 비바람과 눈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게이트볼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안광림 부의장은 “이번 시설 개선으로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하길 바란다”며 “성남시의회도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두천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무한돌봄센터)은 지난 15일 겨울철 고독사 예방과 위기가구 발굴 강화를 위해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 8개소를 방문해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생계·의료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도권 지원에서 벗어나 있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희망복지팀은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찾아 관리비 고지서에 위기가구 제보 안내 문구를 반영해 줄 것을 협조 요청하고,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복지위기 알림앱 ▲위기가구 제보 절차 등을 안내했으며 관련 복지 안내문 및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에 취약한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회장 전성철)는 지난 15일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현금 100만 원을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된 것이다. 이는 동인천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인천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 또는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성철 동인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정성과 참여로 마련한 후원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따뜻한 나눔과 상생의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한 후원금이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동인천동 주민자치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월디장학회(이사장 김정헌 중구청장)는 ‘인천항만물류협회(누적 기탁금 1억 원)’로부터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인천항만물류협회 양천규 회장은 “매년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중구의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게 지속해서 기부에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항만물류협회는 지난 2017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으로 이어오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새해를 시작하며 지역 인재를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소중한 뜻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AI 기술 대전환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전면 도입을 앞두고 전문대학의 역할과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국회 세미나가 김성원의원(국민의힘), 김문수의원(민주당), DX거버넌스협의회(이상석회장) 주관으로 국회본관 로비와 제2소회의실에서 지난 13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또한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AWS 코리아, 이노비즈협회, 한국고등직업교육학회 등 산·학·관 주요 기관 후원 및 AI전문기관인 스마트소셜이 학생행사를 심사 평가했다. 개회식 및 세미나에 참여한 김성원의원은 전문대학의 새로운 방향 및 산자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김문수의원은 교육위 차원에서 전문대학의 실무인재 양성의 필요성 강조 및 적극적인 정책지원을 밝혔다. 이상석 회장은 개회사에서 보다 강화된 전문대학의 역할과 더불어 DX관련 새로운 교육방향성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는 Seed-Up 우수사례 및 전문대학 RISE 성과 전시가 진행되었고, 개회사는 경민대학교 김환철 사업단장이, 전시회 설명은 한양여대 신해웅 단장이 진행했다. 로비 전시에는 순천제일대학, 부산보건대학, 한양여자대학, 구미대학, 연성대학, 경민대학, 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미·박인규)는 지난 14일 세명한방병원 송도옥련점(대표원장 임준식)으로부터 쌍화탕 120포와 한방파스 100개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물품은 의료급여 가구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지역사회의 온정을 담아 전달될 예정이다. 임준식 대표원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인규 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세명한방병원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하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연수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동 행정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우리 동네 시네마’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코미디영화 ‘좀비딸’을 상영해 지역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최근 설치한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을 활용해 영화를 상영하며, 100여 명의 어린이와 보호자, 주민들이 함께 모여 즐겁게 영화를 관람했다. 연수2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 어린이들이 영화를 보며 행복한 추억을 남겼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3동은 19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국공립 산곡3동 어린이집으로부터 나눔장터 수익금 6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기부한 장난감과 의류 등을 직접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이다. 전달식에는 원아들을 비롯하여 교직원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석하여 이웃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곡3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송미연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승연 산곡3동장은 “수익금을 맡겨주신 어린이집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19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관계자들과 함께 건축물 외부에 부착된 노후 썬팅 필름으로 인한 환경오염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에서는 최근 건축물 외부 노후 썬팅 필름이 박리·비산되며 발생할 수 있는 환경·안전 문제에 주목했다. 이 의원은 “현재 노후 썬팅 필름은 광고물 관리 차원에서만 다뤄지고 있을 뿐, 미세플라스틱이나 공기질 관점의 관리 기준과 책임 주체가 명확하지 않은 행정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안양시가 선도적으로 관리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노후 썬팅 필름은 시간이 지나며 분리돼 공기 중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으며, 미세 입자는 시민이 인지하지 못한 채 흡입될 수 있다”며 “즉각적인 피해가 드러나지 않더라도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환경 위험 요소”라고 지적했다. 특히 폐업이나 공실 상태로 장기간 방치된 건물의 경우 관리 주체가 사라지면서 노후 외부 부착물이 그대로 남아 환경 훼손은 물론 도시 경관 저해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문제로 짚었다. 정책 추진 방식과 관련해서도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유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제11대 제4기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김정영(국힘·의정부1) 도의원은 지난 16일 도의회 상담소에서 파주시 소재 성매매피해자 지원시설 관계자들의 방문을 받고,2026년 경기도 성매매피해자 지원사업 도비 예산 중 파주시 예산 삭감과 관련한 민원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파주시 성매매피해자 지원시설 관계자들은 “국비 70%, 도비 15%, 시비 15%의 매칭 구조로 운영되는 성매매피해자 지원사업에서 도비가 반영되지 않으면서 파주시 관련 예산이 삭감됐고, 이로 인해 국비가 교부되지 못하는 상황을 설명하며, 오는 3~4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도비를 확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관계자들은 “‘성평등가족부’가 원칙적으로 지방비가 확보돼야 국비를 교부할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며 “현재 도내 성매매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약 70여 명이 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호소했다. 이에 김정영 도의원은 현 상황을 청취한 뒤, 예산 구조와 절차를 안내하고 현실적으로 검토 가능한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김 도의원은 특히 “관내 지역구 국회의원과의 협력을 통해 확보된 국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16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 시내버스 3번 차내 혼잡도 완화와 운행 여건 개선을 위해 삼영운수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코로나19 이전 대비 운행대수와 운행횟수는 감소한 반면, 이용객 수는 증가해 혼잡도가 약 8.5% 상승한 점이 주요 문제로 제기됐다. 특히, 3번 노선은 관내 시내버스 중 일 평균 이용객 수가 가장 많은 노선으로, 잦은 민원 발생과 승무원 피로 누적, 서비스 질 저하가 우려되고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전달됐다. 삼영운수 측은 현재 3번 노선 운행대수가 33대로, 코로나 이전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장기 운휴 차량 7대는 준공영제 방침상 즉각적인 투입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유영일 부위원장은 “3번 노선은 이용 수요가 가장 많은 핵심 노선으로, 혼잡도 완화는 시민 불편 해소는 물론, 승무원 근무 여건 개선에도 직결되는 만큼 적극적인 행정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 부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경기도 차원에서 건설교통위원회 관계자 및 관련 부서와 추가 협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