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의회 김용현 의원은 3일 제35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GTX-B 노선의 갈매역 정차 확정과 인창동 접속부 환경피해 및 보상 대책 마련을 위해 구리시와 지역 정치권이 책임 있는 자세로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용현 의원은 최근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타당성 검증 용역' 결과 발표 이후 국토교통부와 민간사업자의 회의적인 답변으로 인해 갈매동 주민들이 극심한 혼란과 소외감을 느끼고 있다며, 특히 지난 1월 7일부터 오늘까지 20일간 혹한 속에서도 갈매역과 돌다리 사거리에서 집회와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전하며, 이를 단순한 지역 특혜가 아닌 ‘최소한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절박한 외침이라고 규정하며, 행정과 정치의 책임을 다하라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의원에 따르면 최근 정부의 태릉CC 개발 확정 시 갈매지구 일대 인구가 약 8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광역교통 개선대책이 부재한 상황을 우려하며, 노원구가 갈매역 정차가 아닌 6호선 화랑대~별내역 연장, 백사터널 등 서울시만의 교통 대책을 주장하는 만큼 '광역교통법' 개정 등 법률적·행정적 지원을 위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원은 3일 제35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GTX-B 갈매역 정차가 무산될 위기에 놓인 상황에 대해 백경현 시장의 거듭된 긴급현안질문 불출석과 행정적 무능, 협상력 부재를 강력히 비판했다. 양경애 의원은 시장을 상대로 이번 사안에 대한 추진상황과 대책을 묻기 위해 긴급현안질문을 신청했으나 두 차례나 불출석을 통보해왔다며, 이는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를 철저히 외면하는 행위이며 무책임한 태도라고 비판하며 당당히 출석해 갈매역 무정차 사태에 대한 실무적 대책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이어 양 의원은 국가철도공단의 검증결과 갈매역 정차의 비용대비편익이 1.45로 높은 평가를 받았음에도 이러한 명분을 쥐고도 민간사업자를 설득하지 못한 점과 400억 원에 달하는 광역교통분담금을 내고도 유지관리플랫폼 등의 주민들이 기피하는 철도 시설물은 떠안으면서도 GTX-B의 갈매역 정차를 실현하지 못한 점을 들어 행정적인 무능과 협상력 부재를 꼬집었다. 양경애 의원은 공사 허가 전면 중단, 광역교통분담금 지급 거부 및 전면 재협상 선포, 갈매역 정차 없는 실시계획에 대한 절대 수용 불가 등 시장직을 걸고 GTX-B 갈매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의회 정은철 운영위원장은 3일 제3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문제를 둘러싼 지역 사회의 분열에 우려를 표하며, 냉철한 현실 직시와 통합된 대응 체계 구축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은철 의원은 “현재 구리시는 GTX-B 노선 통과 지자체 중 유일한 무정차 도시라는 오명 앞에 서 있다”며, 고속철도로 인한 소음과 진동 피해는 시민이 떠안으면서 정작 이용 권리는 박탈당한 현실을 ‘생존권의 문제’로 규정했다. 정 의원은 이번 사태의 주요 원인으로 집행부의 불통 행정과 전략적 패착을 꼽으며 백경현 구리시장이 펼쳐온 낙관론과 달리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타당성 부족’이라는 냉혹한 답변을 받은 점을 지적했으며, 특히 민간사업자가 이미 작년 9월부터 요구했던 의회 동의를 통한 재정 신뢰 확보를 집행부가 뒤늦게 보고함으로써 소중한 협상의 레버리지를 놓쳤다고 질타했다. 또한 정은철 의원은 '광역교통법' 개정안 통과 지연을 이유로 지역 국회의원을 비난하는 여론에 대해 “국가 예산 원칙을 바꾸는 입법은 기재부의 방어 논리와 국회 상임위 구조상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라고 설명하며, “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지난 2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고품격 민원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구리시 공직자 친절 및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송경택 특이 민원 상담관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구리시 전 부서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 담당자 등 총 23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점차 높아지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맞춤형 공공서비스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민원 응대의 핵심 가치인 ‘공감’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에 대비해 특이 민원 대응 매뉴얼을 숙지하고, 직원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도 함께 다뤘다. 구리시는 이번 교육 외에도 높아진 시민 기대 수준과 다양해진 서비스 요구에 발맞춰 직원들의 친절 의식을 더욱 함양하고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종합민원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민원 담당자들이 친절 다짐 선서를 하고 있으며, 매월 부서별로 부서 특성에 맞는 친절 과제를 선정해 이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는 지난 31일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따뜻한 마음(핫팩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운 날씨에도 장시간 야외에서 파지 수거나 노점 활동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겨울철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핫팩을 준비해 현장에서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전상복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장은 “한파 속에서도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가고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파지 수거와 노점 활동 등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의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은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지난 27일부터 2월 2일까지 관내 대형 공사장과 재건축 현장 주변 도로점용 허가 이행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대형 공사장과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장 등 5개소를 대상으로, 인도 무단 점유 여부와 공사 현장 주변 안전관리 이행 실태를 현장에서 확인해 시민 보행 불편에 따른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행 실태 점검반은 시청 도로과장을 포함한 3명으로 구성돼 직접 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공사 관계자를 만나 ▲공사장 주변인도 파손 및 침하 여부 ▲주변 도로 정리 상태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 여부 ▲공사장 펜스의 인도 무단 점유 여부 ▲공사장 주변 제설 상태 등 공사장 주변 전반에 대해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인도 파손이나 보행 불편 등 안전 위험 시설물이 발견될 경우, 공사 관계자에게 현장 시정조치를 요구했다. 시 관계자는 “대형 공사장 주변인도 파손과 보행 공간 침해 여부를 지속적으로 현장 점검해 시민들의 보행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지난 2일 구리시노인복지관 대강의실에서 ‘2026년 실버교육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평생학습을 통해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위촉 강사 30여 명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구리시는 실버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인문학, 정보화, 건강 증진,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59명의 전문 강사를 선발했으며, 이날 위촉식에서는 참석한 강사들에게 백경현 시장이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위촉된 강사들은 올 한 해 구리시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를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하게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강사들에게 “어르신들이 배움의 기쁨을 통해 제2의 인생을 멋지게 가꾸실 수 있도록 열정적인 강의로 임해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인복지 기반 확충과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관내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배상책임보험을 지원하며, ‘따뜻한 공감, 함께하는 행복 도시’ 구현에 힘쓰고 있다.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전동보조기기는 차마(車馬)에 포함되지 않아 반드시 인도를 이용해야 한다. 이에 따라 보행자와의 접촉 사고나 적치물에 의한 사고 위험이 크고, 사고 발생 시 이용자가 부담해야 할 배상금에 대한 우려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구리시는 전동보조기기 이용자들이 사고로 인한 정신적·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을 지원하고 있다. 구리시 등록장애인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해당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은 DB손해보험(주)을 통해 제공된다. 보험 기간은 2026년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보험 보장 내용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에 발생한 제삼자에 대한 대인·대물 배상책임으로, 사고 1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된다. 본인 부담금은 사고당 20만 원이며, 변호사 선임비는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보험금 청구는 1인당 최대 3회까지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의회는 2일 의장실에서 구리시기동순찰대(연합대장 김봉수)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과 기동순찰대 대원 등 7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 범죄 예방 및 범죄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구리시 기동순찰대와 관련한 애로사항를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토평공원 내 구리시기동순찰대 본부 노후화에 따른 시설 개선, 순찰 차량 노후화에 따른 교체,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전에 따른 기동순찰대 본부 이전 등의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오고갔다. 신동화 의장은 “‘단속하기보다는 지도하고 선도하는 봉사자’로서 청소년들을 이끌어 나가는 기동순찰대 대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오늘 제시된 기동순찰대와 관련한 안건들이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는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구리시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가 구리시 반려돌봄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31일 청소년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기 동물을 위한 수제 간식 만들기 및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기 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청소년들이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협력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간식을 만든 뒤 유기 동물의 현실과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받고, 반려돌봄센터에 보호 중인 유기 동물에게 간식을 급여하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생명을 돌보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공동사업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이해하고 이를 행동으로 실천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와 구리시 반려돌봄센터는 유기 동물 보호와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관련 문의는 구리시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지난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지난 30일 수택평생학습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수택평생학습센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하반기 동안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한 시민들의 학습 성과를 격려하고, 배움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수택평생학습센터는 2025년 하반기에 『아로마 피부관리』, 『디지털 드로잉』, 『추억의 멜로디 나의 노래』 등 시민들의 생활 여건과 학습 수요를 반영한 실용·취미·문화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29개 과정에서 237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수료가 시민 여러분의 삶에 자신감과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생활에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구리로타리클럽이 지난 31일 수택3동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이용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밥상’ 행사를 토평동 파스타아미고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리로타리클럽은 지난해 추석 명절부터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한 끼 음식을 제공하고자 ‘사랑의 밥상’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 밖에도 청소년들을 위한 상·하반기 장학금 지원과 후원 물품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단체다. 강미애 구리로타리클럽 회장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오늘 하루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좋아하는 음식으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 “작년 명절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두고 따뜻한 음식을 제공해 주신 구리로타리클럽 강미애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동에서도 미래가 밝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이 오는 3월 20일까지 ‘2026년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수련관 소속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관내 14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 10명 내외로 구성된 동아리로, 최대 5개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로 선정되면 다양한 활동 혜택이 제공된다. 구리시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신청 자격이 주어지며, 수련관 청소년 전용공간 우선 예약 등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예산 지원과 공간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청소년 동아리 어울림마당 기획단’에 참여해 축제 기획부터 운영, 평가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축제를 만들어볼 기회도 제공된다. 선정된 동아리는 수련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분야별 동아리 활동 운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청 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 교문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6개 기간단체와 주민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하나로 정성껏 모은 적십자 특별회비 42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십자 특별회비는 교문2동 ▲주민자치위원회 100만 원, ▲통장협의회100만 원, ▲새마을지도자협의회 20만 원, ▲새마을부녀회 30만 원, ▲바르게살기위원회 50만 원, ▲적십자봉사회 20만 원 등 교문2동 기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또한 교문2동 주민 심예지 씨도 용돈을 절약해 모아온 100만 원을 적십자 재난구호 활동에 사용해 달라며 기부해, 교문2동에서는 총 420만 원의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하게 됐다.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등 적십자의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은 김복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장을 비롯한 적십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김복조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금액을 후원해 주신 교문2동 기간단체 회원들과 개인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서향랑 교문2동장은 “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시민의 대사증후군 예방과 건강 인식 제고를 위해 ‘건강 한 걸음! 내 허리둘레 재보기’ 챌린지를 오는 3일부터 17일까지 15일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복부비만이 고혈압·당뇨병·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임을 알리고, 시민들이 스스로 허리둘레를 측정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허리둘레는 체중이나 체질량지수(BMI)보다 대사증후군 위험을 더욱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일상 속 간단한 실천만으로도 효과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참여자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본인의 걸음 수를 확인하고, 미션형 걷기 도전 잇기(챌린지)를 비롯해 지역 기반 인터넷 동아리(커뮤니티) 활동과 경품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 설치 ▲구리시 공식 인터넷 동아리(커뮤니티) ‘즐거운 걷기, 더 행복한 건강생활’ 가입 ▲도전 잇기(챌린지) 기간 동안 10만 보 걷기 달성 ▲허리둘레 측정 사진 인증 순으로 진행된다. 챌린지는 구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임무를 달성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음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구리새일센터에서 구리시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2026년 취업 기술 취득프로그램' 가운데 ‘SNS 블로그 마케팅 실무과정’ 참여자를 오는 9일부터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직업교육을 제공해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수요에 맞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든 과정은 교육비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2026년 취업 기술 취득프로그램’은 ▲역사 체험학습 지도사 과정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블로그 마케팅 실무과정 ▲시니어 돌봄 전문가 과정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이번에 모집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블로그 마케팅 실무과정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실무를 중심으로 한 교육으로, 온라인 판매 담당자 분야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구리 여성행복센터 나눔동 204호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월 9일부터 3월 5일까지 신분증과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서류 접수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