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신한대학교 로고스봉사단과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신한대학교 재직 교수 5명을 포함한 봉사단원 30여 명,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명이 참여해 약 100여 명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카이로프랙틱, 어르신 돋보기안경, 체성분 검사, 틀니 세척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봉사단은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건강 나눔 행사를 진행했으며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우정 불현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신 신한대학교 로고스봉사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불현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 가족센터는 올 한 해 결혼이민자 가족을 대상으로 모국방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아름다운 내 고향’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아름다운 내 고향’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종식 선언에 따라 올해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동두천시 거주 결혼이민자 가족 중 5년 이상 모국에 방문하지 못한 가족을 대상으로 심의를 거쳐 총 6가정에게 모국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결혼이민자 가정은 동두천시의 지원으로 각 250만원 상당의 왕복항공료와 여행자 보험료가 지원됐으며 중국 3가정, 베트남 2가정, 우즈베키스탄 1가정으로 올해 8월에서 12월 사이에 모국을 방문하고 체험 소감문을 제출하기도 했다. 중국 연길에서 이주해 온 참여자 한 명은 “13년 동안 아이들을 키우고 사느라 고향에 한 번도 가보질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친정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을 만들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동두천시가족센터 이정숙 센터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타향살이에 지친 결혼이민자에게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해소하고, 배우자와 가족들에게는 엄마의 나라를 이해할 수 있는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는 12월 7일부터 약 3주간 진행한 ‘보산동 마을 사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의 발표회와 시상식을 지난 21일 보산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보산동 마을 사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한 8개 팀 중 사전평가를 통해 선정된 5개의 우수 팀과 보산동 마을 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참여했다. 발표회는 참여한 우수 5개 팀이 각자 아이디어를 발표한 후, 심사위원과 주민들의 질의를 받는 순서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최우수상은 이경렬 주민이 제안한‘월드 디저트 빌리지’가 차지했다. ‘월드 디저트 빌리지’는 보산동 내외국인 주민 간 소통의 기회를 늘리고자 디저트를 활용하는 사업으로 보산동 주민들이 가진 다양한 국적의 디저트를 함께 만들고 나누는 것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조이엠(보산동 다문화 교육 복지 서비스)(우수상) ▲세이퍼(보산동 안전 안심 귀갓길 지원 어플)(장려상) ▲두리번(문화행사 정보제공 및 문화체험 예약 서비스) ▲어보로드(보산동 문화거리 조성 및 예약) 등 보산동에 어울리는 참신한 마을 사업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이번 대회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사)동두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동두천 신흥중·고등학교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이용' 청소년 홍보캠페인을 추진했다. 캠페인에는 신흥중학교 학생자치회 학생과 교사 등 15명이 참여해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안전 이용 홍보물과 핫팩을 나눠 주었다. 특히, 개인형 이동장치 청소년 무면허 운전 근절과 청소년 교통사고 발생 시 초래되는 문제점에 대해 안내했다. 신흥중학교 최명영 교장은 “최근 학생들이 호기심과 편리함에 개인형 이동장치의 위험성을 모르고 무면허로 탑승하거나 보호장구 없이 이용하는 경우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로 청소년들이 다치거나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해 형사처벌과 막대한 비용이 드는 안타까운 일들이 주위에 계속 발생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전동킥보드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고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는 지난 21일 제일문화플랫폼(어수로 77-11)에서 2023년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사업 성과공유회 '생중계 성장일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한해 동안 생연2동·중앙동에서 추진됐던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사업 관계자 와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성과공유회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올해 추진했던 도시재생사업 10개 분야, 28개 교육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전시해 시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또한 21일 본 행사에서 사업 추진성과 참여자 소감 발표, 수지침 및 원예 꽃꽂이 등 디양한 체험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특히 본 행사에는 박상덕 동두천시 부시장과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시의장을 비롯해 황주룡 부의장, 김재수 등 시의원이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또 각 사업 분야의 참여자와 생연동, 중앙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원들과 시민 등 80여 명이 함께 자리했다. ‘시니어 일자리 카페’의 수지침 수업 남명우 강사는“도시재생사업 덕분에 동두천 시민이 꿈과 희망을 갖게 됐다”라며“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했고 저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는 지난 22일 ‘제1회 이호왕 박사 기념 청소년 미술대전’ 시상식을 자유수호평화박물관 4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 결과 ▲대상은 이가영(한빛누리고등학교), 박희연(사동초등학교), 신가인(지행초등학교),박세인(동두천어린이집),▲최우수상에는 문예빈(동두천중앙고등학교), 박서윤(동두천송내초등학교),김서현(지행초등학교),홍도현(효성유치원), ▲우수상에는 문수빈(송내중앙중학교),박시연(이담초등학교),이채은(이담초등학교), 김연재(동두천어린이집)가 수상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본 행사가 촉박한 기간에도 불구하고 약 300여 점의 열띤 접수를 통해 매우 우수한 작품이 전시된 만큼 앞으로 관련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이호왕 박사 기념관에서는 이호왕 박사의 업적을 좀 더 쉽게 이해하기 쉽게 실감형 콘텐츠 체험관을 설치함으로 관람객들이 조금 더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2023년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지만,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 국제정세 불안과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국내·외로 힘든 한 해였다. 그러나 올해 시 승격 20주년을 맞은 양주시는 국내·외의 어려운 여건에도 시민과 함께 경기 북부 중심도시로 한 단계 도약한 뜻깊은 한 해였다. 올해 초 강수현 양주시장은 ‘유지경성(有志竟成)’의 마음으로 한 해를 보내겠다고 다짐했다.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으면 반드시 성공한다’라는 의미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굳은 의지이다. 12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2023년 양주시가 추진한 주요 시책과 각종 사업의 성과 중에서 10대 뉴스를 선정해 소개하고자 한다. 양주시, 시 승격 20주년을 맞이하다 628년 유구한 역사의 경기 북부 중심도시 양주시가 시 승격 20주년을 맞이했다. 2003년 10월 19일 시로 승격된 양주시는 인구 14만명 도시에서 올해 11월 인구 26만 6천명, 예산 1조원이 넘는 도시로 성장했다. 시는 20주년을 맞아 ‘양주! 도전의 20년, 도약하는 100년’을 슬로건으로 선정 타임캡슐 제작, 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및 각종 행사 등을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2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2023 양주시새마을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강수현 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윤창철 의장, 최태권 새마을문고경기도지부 회장, 양주시사회단체협의회장, 읍면동장, 새마을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백석읍 주민자치 프로그램 장구회, 민지헌 성악가와 개성넘치는 초청가수의 식전 공연 행사에 이어 새마을 단체기와 읍면동 새마을기 입장식, 사업 성과보고, 대회사, 축사, 정부 포상 시상식과,이웃돕기 성금 기탁식, 새마을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20223 사업 활동은 각 단체별 새마을지도자들이 1년 동안 각종 현장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조성, 탄소중립 실천연대강화 사업을 중점으로 봉사활동 현장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상영해 지도자 본인들의 모습이 나올때 마다 함성과 감동의 도가니를 연출하여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었다. 이어 열린 시상식에서 정부포상에서 개인표창은 국무총리 표창은 김용춘 양주시새마을회장 등 2명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은 이응수 새마을지도자양주시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는 지난 22일 메가박스 양주점에서 양주시 행정관서와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 중인 사회복무요원 14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사회복무요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각 근무지에서 공공서비스 제고에 기여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북돋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복무요원 사기를 북돋우려고 참석자 중 15명을 추첨하여 특별휴가를 부여하고 최신 개봉영화를 단체 관람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양주시와 함께하는 구성원으로서 단합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양주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버팀목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본인의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 장흥면은 지난 21일 ‘모어그린과 함께하는 송년 아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정수 면장, 박은석 장흥면 이장협의회장 및 지역 마을 이장, 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림 고고장구의 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마임과 함께하는 미술 체험, 유충식 재즈밴드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이정훈 마임연기자와 김수용 서양화가가 진행한 ‘마임과 함께하는 미술 체험’은 지역 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정수 장흥면장은 “영하권을 웃도는 날씨에도 많은 주민께서 참여해 주셔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장흥테마기행과 같은 행사들이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경제에 더 많은 활력을 불어넣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흥테마기행 공연’은 최근 코로나와 세계 경제 불황 속에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지난 7월 ‘청암박물관과 함께하는 아트 콘서트’를 시작으로 이번 ‘모어그린과 함께하는 송년 아트 콘서트’로 마무리됐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는 생연2동·중앙동에서 진행한‘손에서 배우는 건강(수지침) 프로그램’이 지난 21일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수지침 프로그램은, 동두천시 도시재생사업 중 시니어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건강 관리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19일에 시작해 12월 2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주민 약 20명이 함께 했다. 주민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요법인 수지 요법과 간단한 건강관리법을 교육받았다. 또한, 인체와 수지의 상응도, 순환기, 소화기, 관절 통증별 수지 상응도 등에 관한 설명을 전문가에게 듣고 그에 맞는 수지 요법에 대해 직접 실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수지침에 대해 직접 배울 수 있어 뜻깊었고 다른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와 함께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도 늘었다”라고 의견을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수지침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즐거움도 느끼고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의 프로그램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만족할 만한 유용한 교육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는 지난 21일부터 보산동 더드림 재생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 상생프로그램을 커뮤니티센터(중앙로 361번길 19)에서 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했다. 교육 기간은 21일 개강을 시작으로 2월 3일까지 커뮤니티센터에서 총 20회차 과정으로 운영된다. 금번 교육은 지역 내 다양한 주민(내·외국인)이 함께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평소 기회가 없어 참여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까운 곳에서 진행돼 손쉽게 찾아올 수 있었다”라며 “재생 사업을 통해 복지, 문화 등 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준 시에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앞으로도 동두천시 시민분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다양하게 계획해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라며, “보산동 더드림 재생사업에 대한 관심과 응원에 감사를 표한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는 23일 시민회관 체육관에서 관내 4개교(동두천고등학교, 한빛누리고등학교,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신흥고등학교) 학생 5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민주평통 통일!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골든벨 행사는 동두천여중 클라티아의 공연을 시작으로 통일과 역사 등에 관련된 문제를 푸는 예선과 본선 순으로 진행됐다. 최후의 1인이 받는 통일상(대상, 협의회장상) 수상의 영예는 신흥고등학교의 유승원 학생에게 돌아갔다. 이 밖에도 신흥고등학교 김진흥 학생, 동두천고등학교의 방지수 학생이 평화상(최우수, 시장상)을 수상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의 청소년 여러분은 통일시대 동두천의 주역으로서 시대를 이끌고 갈 주인공”이라며, “오늘 민주평통 통일 골든벨을 계기로 남북한 간 긴장을 극복하고 동질성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는 오는 1월 10일까지 시청 3층 오픈 갤러리에서 예원예술대학교 융합조형디자인과 재학생의 단체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예원예대 재학생들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학생들이 제안하는 도시 속의 조형물과 현시대를 반영한 회화 작품 20여 점이 출품됐다. 전시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양주시청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예원예대 재학생들이 제안하는 예술을 통한 일상의 즐거움을 양주 시민과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내년에도 오픈갤러리에서 진행 예정인 다양한 작가와 단체의 전시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원예술대학교 융합조형디자인과는 ‘문화산업을 선도하는 미래 지향적 예술가 양성’을 목표로 순수미술부터 친환경 소재(한지, 나무, 흙 등)를 이용하여 각기 다른 조형 작업을 다양한 공간에 조화롭게 배치하여 다양한 예술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미래 주도 가치형 학과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는 (사)한국여성농업경영인 포천시연합회가 지난 20일 포천 전통 5일장에서 ‘포천쌀 소비촉진 및 이웃돕기 떡 판매’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쌀 소비량이 하락해 어려움을 겪는 포천시 농민들을 돕고 쌀 소비 촉진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포천에서 생산한 쌀로 떡국떡, 떡볶이떡, 가래떡을 만들어 판매했다. 이날 행사에서 판매한 수익금은 포천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포천시 여성농업경영인회 이경옥 회장은 “수익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 이번 행사가 우리 포천 쌀의 우수성을 알려 쌀 소비를 증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