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양주시 올해의 책’ 선정이 지난 2012년에 시작한 이래로 올해 13회째를 맞고 있다. 양주시는 시민들의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독서 인구 저변 확대에 이바지하기 위한 ‘2024년 양주시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월 20일부터 12월 29일까지 ‘2024년도 양주시 올해의 책’을 추천받고 부문별 시민선정단과 함께 1차 및 2차 회의 거쳐 최종 후보 도서 8권을 선정했다. 이어, 시민 선호도 조사를 위해 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 QR코드, 도서관 현장 투표 등 설문을 진행한 후 도서 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2024년 양주시 올해의 책’ 부문별 4권(일반도서·청소년 도서·어린이 글책·어린이 그림책)을 최종 선정했다. 일반도서 부문에서는 최진영 작가(한겨레출판)의 ‘단 한 사람’이 선정됐다. ‘단 한 사람’은 수천 년 무성한 나무의 수명 가운데 이파리 한 장만큼을 빌려 죽을 위기에 처한 단 한 명을 구하는 이야기로 “영원한 건 오늘뿐이야, 세상은 언제나 지금으로 가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경기도유형문화재 제363호 ‘안표 초상화, 보관함, 교지’의 보존처리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안표 초상화 및 교지’는 2021년 경기도 지정문화재 정기조사 당시 초상화의 관복 부분이 박락되고, 안료가 변색되는 손상이 확인되어 보존 처리의 필요성이 언급됐다. 이에 박물관은 정재문화재보존연구소와 함께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정밀 상태조사와 과학적 분석, 보존 처리를 진행했다. 보존 처리 전의 안표 초상화는 관복 부분 들뜨는 현상이 심했기 때문에 저농도 아교를 도포해 안정화 작업 후 습식 방법으로 세척하고 보존 처리를 진행했다. 이후 배접지 제거, 배체 확인, 보견, 배접, 보채, 배접 및 장황의 순서로 보존 처리를 완료했다. 교지는 손상된 부분의 메꿈작업, 초상화 보관함은 건식 방법으로 세척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보존처리된 유물은 향후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양주시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통해 지역 문화재의 가치를 드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문화재 기증자에 대한 예우를 확대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 소흘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2월 말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소흘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강의, 체험, 전시를 비롯해 재개관 기념 부대행사가 마련돼있다. 강의는 겨울방학 동안 학업을 보완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 ▲실험을 통해 직접 과학적 원리를 익히는 ‘신비한 과학실험’ ▲우리 역사 속에서 등장하는 ‘무덤’을 통해 시대별 역사에 대해 배워보는 ‘무덤! 어디까지 파봤니?’ 등이 4주차에 걸쳐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설날을 맞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설날 관련 그림책을 읽고 전통 떡을 빚어보는 전통 떡 만들기, 글라스 아트 기법을 이용해 내가 원하는 색감으로 꽃 모양 거울을 만들어보는 꽃 거울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원화 전시도 진행한다. 사라져가는 옛 동네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허은미 작가의 그림책 '파란 대문을 열면'의 원화를 2월 한 달 동안 소흘도서관 3층 로비에서 관람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2024 작심필사 '니체의 말'이 진행된다. 철학자 니체의 명문장이 수록된 베스트셀러 ‘니체의 말’을 필사해보는 프로그램이다. 한 달 동안 꾸준히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는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2024년 제1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1기 프로그램으로 ▲ 취·창업 대비 ▲ 자격증 ▲ 문화예술 ▲ 외국어 ▲ 인문 교양 등 5개 분야 5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직장인들을 위해 퇴근길(야간)·주말 과정을 마련해 주민들의 평생 학습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덕계평생학습관에서는 마술동화구연 등 7개 야간과정과 한국화 등 2개 주말과정을 포함하여 20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백석평생학습관에서는 공간정리큐레이터 2급, 필라테스 등 14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옥정평생학습센터에서는 만 50세 이상의 시니어를 위한 휴대전화 활용하기, 직장인을 위한 퇴근길(야간) 교육과정을 포함하여 18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율정평생학습센터에서는 셀프네일, 페이퍼 토퍼 강좌가 개설된다. 각 프로그램은 2월부터 5월까지 양주시민과 관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교육 신청은 오는 18일 10시부터 25일 16시까지 양주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휴대전화 본인인증 후 온라인 수강 신청할 수 있다. 시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 군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등을 집대성한 마을지와 인문지도를 발행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역사적, 지리적 특성을 담은 마을지와 인문지도는 군내면의 역사를 알리고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발행하게 됐다. 발행물에는 군내면의 자연환경, 역사 및 인문환경, 산업과 교통, 의식주와 생활, 이웃공동체, 종교와 의례, 교육, 마을의 문화재 등 다양한 내용과 함께 군내면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안광호 군내면장은 “이번에 제작한 마을지와 인문지도를 통해 군내면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다양한 볼거리들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마을지와 인문지도를 만들기 위해 수집한 자료는 군내면의 정체성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제작한 마을지와 인문지도는 군내면 각 리 마을회관 또는 군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18일부터 2월 24일까지 유아(6~7세)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겨울방학 탐구생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대상인 초등학생의 겨울방학 기간이 점차 길어지는 교육과정에 맞춰 1월 중순부터 2월 말까지 1탄, 2탄으로 나누어 회암사지의 역사와 갑진년 청룡의 해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8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하는 1탄은 새해의 복을 비는 세화를 도자기에 그려 색다른 나만의 세화도판 작업을 경험하는 ‘새해 복(福) 그리기’, 회암사지 출토 장식기와를 주제로 하는 ‘지붕위의 예술 1탄-용용이 그립톡 만들기’, 회암사지의 역사와 시대별 왕을 알아보는 ‘회암사지 역사교실-회암지와 왕 이야기’ 총 3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어 2탄은 2월 8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회암사지 출토 잡상과 잡상의 의미, 2024년 띠인 청룡을 결합한 용 모양 잡상 만들기 ‘회암사지 용용이 나르샤’, 과거의 역사를 배우고 시간의 의미를 담아보는 ‘회암사지 시간여행’, 회암사지 출토 장식기와를 바탕으로 복을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북큐레이션 '버킷리스트'를 운영한다. 버킷리스트(Bucket List)란 죽기 전 꼭 한번 하고 싶은 것을 정리한 목록을 의미하며 시립도서관은 새해를 맞이해 시민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알아가고 이뤄나가길 바라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도서관 각 자료실에서 버킷리스트를 적어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며 도서관 1층 복도와 어린이누리실에서는 '2023년 시민이 사랑한 책' 100권을 선정해 전시한다. 더불어 새해를 맞아 '딱 1년만 계획적으로 살아보기' 특별 강연을 진행해 책의 저자인 임다혜 작가와 함께 새해 다짐과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방법을 나눌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는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의 초석 마련을 위해 향후 4년간 포천시의 역사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포천시사(抱川市史)'를 편찬한다. 포천시는 지난 1997년 '포천군지' 편찬 이후 변화된 시민의식과 문화의식을 반영한 새로운 편제의 모색과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기초연구자료가 절실하다. 이에 향후 4년간 포천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민속 등 전 분야에 걸친 변천사를 정리해 지역 정체성 확립을 도모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포천시사' 편찬 사업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뿐만 아니라 시민위원회도 함께 운영해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사' 편찬 사업은 품격있는 인문도시 포천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며, “포천시민 누구나 쉽게 포천사를 접할 수 있도록 디지털 아카이브 작업도 향후 진행할 예정으로, 우리 시의 역사를 종합적으로 정리하는 '포천시사' 편찬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한편, 포천시는 오는 2027년까지 '포천시사' 편찬을 완료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는 1일 2024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오전 6시부터 13시까지 소요산 공주봉과 야외음악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동두천시 애향동지회에서 주최·주관하고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의회에서 후원했다. 또한 동두천경찰서에서는 교통지도와 안전 관리, 동두천소방서에서는 화재 예방 및 낙상·심정지 등 긴급 환자 발생을 대비해 안전한 행사 지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3,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으며 소요산 공주봉 해맞이 행사와, 소요산 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진 식후행사를 즐기며 2024년 새해 소망을 가족들과 함께 빌며 즐겼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시민들과 함께 새해 소망을 빌고 희망찬 새해를 함께 시작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2024년은 동두천 시민 모두 행복하게 웃을 수 있도록,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 동두천 골목 구석구석을 정성껏 세심하게 신경 쓰겠다.”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는 29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한 해를 빛낸 양주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올 한해 양주시정 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에 기여한 수상자 77명과 가족, 친지, 시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양주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이 근로장애인 전환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어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 선행도민, 지역사회발전 유공 등 22개 분야 26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시 표창으로는 주식회사 에이션패션 등 6개 기관이 지방세 성실납세 유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발전을 위해 노력한 총 50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강수현 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묵묵히 열심히 활동하면서 양주시를 빛내 수상의 영예를 안은 모든 유공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2024년 갑진년에도 여러분이 보여주신 양주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를 토대로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은 27일 제1회 끼 자랑 다돌예술제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날 예술제는 아동들이 돌봄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핸드벨, 우크렐라, 음악줄넘기, 댄스 등을 선보이며 일 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했다. 또한, 신기한 마술공연과 다양한 레크리에이션도 함께 진행되어 아이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연에 참석한 학부모는 “아이들을 위해 좋은 행사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평소 수줍음 많은 아이가 공연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뭉클했다. 아이가 센터에서 좋은 시간을 보낸 것 같아 안심이 된다. ”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 다함께돌봄센터는 다양한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돌봄공동체 기반을 마련해 돌봄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육아 부담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긴급한 돌봄 공백 시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야간 일시 돌봄도 실시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사)동두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동두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2023 동두천시 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성원 국회의원,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등 내빈과 자원봉사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한 해 동안 열정과 헌신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행사에는‘볼런티어 쇼’로 9개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와 공연으로 감동적이고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또 이어진 2부 행사에는 올 한해 자원봉사를 빛낸 우수봉사단체와 우수봉사자를 축하하는 시상식이 진행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023년 올 한 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 구석구석에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자원봉사자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라며“앞으로도 자원봉사로 따뜻하고 행복한 동두천을 만들어가는 데 함께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는 지난 28일 2023년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시정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연말 시정발전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한 표창 대상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및 국민의례, 시상,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양숙 포천시 여성자율방범대 연합회장을 비롯한 3명이 장관 표창을, 가우건축사사무소 이상기 대표를 비롯한 40명이 도지사 표창을, 포천도시공사 신신철 차장을 비롯한 64명이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역발전은 어느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며, “오늘 수상하신 모든 분들이 누구보다 헌신적인 노력으로 시정 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해주신 분들”이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 관인면 여성농업경영인회는 지난 27일 연말연시를 앞두고 관인농협 주차장에서 ‘쌀 소비촉진 및 이웃돕기 사랑의 떡 판매’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 여성농업경영인회 회원들은 관인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쌀 소비 촉진운동을 홍보하기 위해 우리 쌀로 만든 떡국떡, 가래떡을 판매했다. 관인면 여성농업경영인회 한상숙 회장은 “이번 행사에 함께 해주신 관인면 여성농업경영인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가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려 면민 여러분들의 쌀 소비량이 조금이라도 늘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또한, 수익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 40여 가구에 떡국 떡을 전달했다. 부녀회 회원들은 떡국 떡을 드실 주민분들을 생각하며 소분해 포장했고 가구마다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했다. 정종희 부녀회장은 “연말을 맞이해 활용이 많은 떡국 떡을 받아보시고 든든한 겨울을 나며 추운 계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을 돌아보고 나눌 수 있는 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현병호 상패동장은 “한파가 계속됐던 날씨에도 지역 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추운 겨울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노고가 어려운 분들께 큰 도움과 위로가 될 것이다.”라고 회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