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경기 양주시는 ‘양주 회암사지’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2024년 주민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주민협의체 모집은 지난 2022년 7월 유네스코 잠정 목록으로 등재된 양주 회암사지의 세계 유산적 가치를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추진한다. 모집인원 20명 이내로 관내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될 주민협의체 위원은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지원 및 홍보, 보존 및 주변정화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1일부터 8일까지이며 양주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방문(회암사지박물관 2층), 이메일,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과 세계유산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 도서관에서는 시민과 함께 읽는 ‘2024년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시민 투표를 오는 5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올해의 책’은 지난 2018년부터 인문도시 포천에서 시민이 함께 읽을 도서를 선정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범시민 독서 진흥 운동이다. 매년 시민 참여를 통해 성인·청소년·아동(초등저, 초등고)·포천작가 5개 부문 총 5권을 선정해,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선정 기준은 ▲ 작가와의 만남이 가능한 국내 저자의 도서 ▲ 이해가 쉽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도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에 적합한 도서 등이다. 다만 종교적·정치적 성향이 강한 도서나 단순 흥미도서는 지양한다. 포천시는 시민, 독서동아리, 교육청 등이 추천한 도서 160권을 도서관 사서들의 검토를 거쳐 최종 20권의 후보 도서로 선별했고, 이후 시민 선호도 투표와 자료관리심의회를 거쳐 ‘올해의 책’ 5권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 도서는 오는 4월부터 시민 독서 릴레이, 작가와의 만남, 전국 독후감 공모전 등 인문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주제 도서로 활용된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는 오는 2월 8일부터 2월 29일까지 일동도서관에서 ‘도서관 오는 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도서관 오는 날’ 프로그램은 명절·기념일 등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참여형 활동과 부대행사를 제공해 독서, 예술, 창작 등 다양한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날 맞이 귀여운 강정 만들기’는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으로, 설날에 어울리는 전통음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퓨전 명품 까불이 강정’을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이다. 참가자들은 책에서 읽었던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고 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밸런타인데이 달콤한 캔들 만들기’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사랑스럽고 귀여운 초콜릿 캔들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작의 즐거움을 통해 기념일을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내가 만드는 정월대보름’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정월대보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3D펜을 사용해 손글씨나 물건을 만드는 활동을 진행한다. 가족 간 소통을 도모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과 창작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는 지난 30일 영북면 운천상설시장에서 ‘2024년 1월 제296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 관계자, 포천시 안전관리자문단, 포천시 자율방재단, 소방점검업체 등 20여 명이 참가했으며, 캠페인은 곧 다가올 설 명절을 대비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과 함께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용품 안전매뉴얼 ▲화재발생 시 행동요령 ▲겨울철 한파대비 행동요령 ▲포천시 시민안전보험 및 자전거보험 가입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한파에 대비한 홍보물을 배부했다. 안전점검은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전통시장 내 소화시설 설치 여부, 전기시설의 화재발생 위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물론이고 화재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예찰 활동과 홍보 활동을 펼치겠다”며, “이를 통해 재난을 예방하고 더욱 안전한 포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0일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3층 강당에서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신규법인 수탁 및 관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성료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는 올해 70주년을 맞이한 기관으로, 이번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신규법인 수탁을 통해 포천시에 맞는 지역밀착형 사회복지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웃의 향기를 디자인하는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라는 미션과 ‘커뮤니티 디자인의 TOP 브랜드 기관’이라는 비전으로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사회복지회 아너스클럽 후원금 전달식을 함께 진행했으며, △(주)포딕스시스템 정재호 대표 △렉스젠(주) 오영준 대표 △(주)더마크 고동국 부장 △(주)에이아이네트웍 김도연 대표 △(주)시큐인포 김기화 대표 △BLESSED FLOWER MARKET 류석진 대표 총 6명의 후원자들에게 아너스클럽 가입증서 및 인증패를 전달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70년 전통의 풍부한 경험을 가진 대한사회복지회가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을 수탁․운영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이웃에 대한 사랑과 봉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 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6일 동두천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사회복시설 기관장 및 종사자, 유관기관 단체장 등 사회복지인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협의회 회장 신년사, 주요 내빈 축사, 사회복지기관장 신년 배례, 시루떡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완수 협의회 회장은 “동두천시 사회복지시설 기관장 및 종사자 등 사회복지인들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고,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며, “감정 노동에 애쓰는 종사자들에게 힐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한옥석 자치행정국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최일선에서 수고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기관장 및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2024년 갑진년에는 동두천시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소회를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관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에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을 함께해 힘을 보태고 있다. 시는 지난 29일 ‘2024년 1월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관내 광적면 ‘가래비시장’ 일원에서 ‘양주시와 함께하는 안전 한바퀴’ 및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 기원 캠페인을 함께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성남 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양주소방서, 양주시의용소방대 및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양주 국제 스케이트장, 세계와 손을 잡다’를 주제로 릴레이 캠페인을 벌이며 국제스케이트장의 성공적인 유치를 기원했다. 또한, 행사 참석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아파트·공동주택 화재 대비 행동 요령, ▲소화전·심폐소생술·소화기 사용 방법 안내, ▲생활 주변 안전 취약 요인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지와 물품을 배부하며 스스로가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고 위험 요인을 점검하는 습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함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동참해 준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와 시민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는 관내 12개 읍면동 순회간담회 ‘시민 공감(共感)’이 지난 26일 장흥면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시작한 2024년 읍면동 순회간담회‘시민 공감(共感)’은 2024년 양주시의 시정 추진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5일 회천3동을 시작으로 ▲ 16일 옥정 1동, 2동 ▲ 17일 백석읍 ▲ 19일 은현면, 남면 ▲ 22일 양주 1동, 2동 ▲ 23일 광적면 ▲ 24일 회천1동 ▲ 25일 회천2동 ▲ 26일 장흥면 순으로 진행했으며, 매회 약 60~70여 명의 읍면동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여했다. 또한 간담회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실국소장과 해당 지역구 시·도의원들이 참여해 시민들의 열띤 관심 속에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를 만들기 위한 시민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펼쳤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 회천중앙역 조기 준공, ▲ 광석지구 택지개발 사업 정상 추진, ▲ 국도3호선 평화로 확장, ▲ 덕계수변공원사업 추진, ▲기산저수지·광백저수지 관광자원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난 29일 관내 중학교 1~3학년 청소년 49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후 활동 ‘VR로 만나는 기후 변화’ 체험 수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에게 VR을 이용한 기후변화현상, 기후변화원인, 탄소저감 실천사항 등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진행했다. 또한, 다양한 디지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기후 변화의 심각성과 기후 변화를 늦추기 위한 실천 사항에 대해 자세히 알게 돼 뜻깊었다. VR을 이용한 체험 수업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함께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더욱 갖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포천시가 운영하고 있는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교과활동, 전문체험활동, 특별지원활동, 생활지원 등 청소년들이 가정이나 학교에서 체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교과학습 및 전반적인 생활을 관리하는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 관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라면, 파스, 담요, 즉석식품 등 7가지 생필품을 꾸러미로 만들어 지역 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위기가구 등 5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학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명절 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지역 사회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헌일 관인면장은 “지역을 대표해 봉사에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하다. 관인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생연2동 체육회는 지난 26일,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체육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이임하는 김일석 회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과 취임하는 송기정 회장에 대한 축하의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체육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해 생연2동 체육회의 새 출발을 알렸다. 이임하는 김일석 회장은 “지난 4년간 체육회 위원분들이 있었기에 임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생연2동 체육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송기정 신임 체육회장은 “취임식을 맞아 감개무량하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생연2동 체육진흥에 온 힘을 다해 체육회 발전을 이끌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어룡1통 소재 아파트 ‘모아엘가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어르신들의 따뜻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모아엘가 경로당은 모아엘가 아파트 내에 위치한 지상 1층 150㎡ 규모의 어르신 여가 복지 시설이다. 편리한 가전 도구도 함께 갖춰진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건강, 문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여가 활동공간이 될 예정이다. 개소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가까운 곳에 여가 시설을 즐길 수 있는 경로당이 생겨서 기쁘다. 경로당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명자 노인회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도 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해 함께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어룡1통 모아엘가 경로당이 활기찬 경로당, 찾고싶은 경로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경로당 개소를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 화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화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설 명절 맞이 ‘떡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화현면 새마을부녀회는 준비한 떡국떡을 꾸러미로 포장한 뒤 화현면 화통누리후원회와 함께 지역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신금옥 회장은 “추운 날씨지만 이웃의 가정에 작은 희망을 전달하고자 했다. 화현면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우상 화현면장은 “매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와 오늘 행사에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화현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사소한 일 하나라도 놓치지 않는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는 지난 25일 ‘포천 책동아리 네트워크(책동네)’ 임원진과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현호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차담회에는 문화경제국장, 도서관정책과장 등 도서관 관계자와 윤혜린 회장 등 포천 책동아리 네트워크 임원진 6명이 참석했다. 이날 차담회는 참석자 소개, 책동네 회장의 2023년 독서동아리 사업 성과 발표, 사업 성과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사업 성과 공유의 자리에서는 ▲독서동아리 공간나눔 사업 ▲동네북의 날 행사 ▲책인싸 파견 등 도서관과 함께 협력해 추진한 사업의 의견을 나눴다. 이현호 부시장은 “책동네 임원진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서관과 협력을 이뤄나가 인문도시 포천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라며, 포천시 또한 독서동아리 모임공간 발굴 등의 사업을 통해 독서동아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 회암사지가 문화재청이 실시한 공모에 선정돼 세계유산우선등재목록 선정을 위한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25일 시에 따르면 ‘양주 회암사지’가 문화재청이 실시한 ‘2024년 세계유산 잠정목록 연구지원 사업’ 공모에 2020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양주시는 단독유산 공모 최대 금액인 국비 5천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문화재청에서 경쟁력 있는 우선등재목록 및 신규 잠정목록을 발굴해 연구비 지원, 실무자문, 전문가 인력풀 추천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이미 잠정목록으로 등재된 유산 소재 지자체 및 잠정목록 등재 추진을 위한 연구성과가 있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형태로 진행되어 전국에서 총 4개 유산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분야별 연구진 및 자문위원을 구성해 국내·외 유사유산 비교연구 심화, 보존·관리·활용 계획 수립, 연구진 워크숍 개최, 보고서 발간 등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을 위한 등재신청서 작성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