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 영북면 소재 대한불교 조계종 자인사은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10kg 쌀 50포를 영북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사랑의 쌀은 자인사의 스님들과 신도들이 갑진년 새해를 맞아 모은 쌀로, 영북면 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등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자인사 홍현 주지스님은 “설 명절을 맞아 자인사 스님들과 신도들이 기탁한 사랑이 담긴 쌀이 영북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돼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홍용 영북면장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전통사찰인 자인사에서 영북면민들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기탁해주신 쌀은 스님들과 신도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 화현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 꾸러미를 전달하는 ‘설맞이 꾸러미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화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경호)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화현면장을 비롯해 화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화현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했다. 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직원들은 쌀, 라면, 휴지, 죽, 파스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150가구에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 대한 신고를 독려했다. 화현면 보장협의체 오경호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꾸러미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화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화현면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우상 화현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행사를 마련한 화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다. 화현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복지 사각지대 없는 화현면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 창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맞이해 이웃을 돕기 위한 가래떡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창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15말의 가래떡을 만들었다. 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만든 가래떡을 라면, 쌀 등 후원물품과 힘께 더해 창수면 15개 리 마을에 전달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대상가구는 고마움을 표했다. 김광환 창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돕기 위해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지역의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안문종 창수면장은 “항상 창수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창수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 영중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영중면 주민자치 위원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영중면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준비한 떡국떡 450kg을 마을 경로당 20개소, 영중파출소, 영중창수면대, 영중119안전센터, 양문서울의원에 새해 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또한, 이날 위원들은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정수경 주민자치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떡 나눔 행사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대룡 영중면장은 “면민들이 따뜻하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게 애써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 지역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외롭지 않은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 창수면 행정복지센터는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이해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창수면 15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과의 소중한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7월 취임과 함께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안문종 창수면장은 건의사항에 대한 관리카드를 만들어 진행사항을 계속 확인해왔으며, 이번 두 번째 경로당 간담회 자리에서 건의사항의 처리결과를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공감소통 행정을 실현했다. 경로당 노인회장은 “면정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설맞이 인사를 위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줘 감사하다. 앞으로도 경로당 간담회를 반기별로 열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문종 창수면장은 “늦은 새해 인사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의 성대한 환영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과 살기 좋은 창수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7일 장애인가족돌봄지원사업의 일환인 아동 청소년 방학돌봄 프로그램 ‘설날 윷놀이 대회’를 실시했다. 방학돌봄 프로그램은 아동 청소년 장애인 학생들에게 방학기간동안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선물하고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해소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포천시 관내 장애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설날 윷놀이 대회’ 사업에는 초등학생 4학년부터 고등학생 3학년까지 장애 아동·청소년 13명이 참여했으며, 6명의 봉사자가 함께해 프로그램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설 명절을 맞이해 명절 음식인 만두와 꼬치산적을 함께 만들며 윷놀이 레크레이션을 진행했다.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유예진 센터장은 “올해 처음으로 겨울방학 돌봄프로그램을 시작하는 만큼 방학 동안 집에서만 생활하는 장애 아동 청소년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고 싶었다. 보호자에겐 방학기간동안 자녀의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부설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는 지난 7일 ‘함께하는 2024 설맞이 정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함께하는 2024 설맞이 정나눔 행사’는 선물꾸러미와 손편지를 만들어 지역 내 이웃 300가구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복지관과 희망복지센터는 포천시산림조합, 산과들에, 효천푸드, 한만두식품, 영동국수, 제일스티로폼, 영중농협, 영북면 아미2리 등에서 후원한 각종 후원품과 함께 전, 불고기 등 음식을 직접 조리해 담은 선물꾸러미 300개를 만들었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이웃들과 함께 선물을 나누게 돼 기쁘다.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는 오는 3월 7일부터 12월 28일까지 포천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18시부터 20시까지 농악기초반 강습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악기초반은 포천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우리나라 민속 음악을 전승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무료 강습으로, 지난 2022년 개설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2024년 농악교실 기초반 3기에서는 농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초이론교육과 농악기 연주법 등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농악기초반의 시간대를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로 편성해 직장 등 생업 때문에 여가 활동이 어려웠던 시민들의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농악교실 기초반 3기 접수는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받으며, 방문(포천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온라인, 전화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작은 시작이지만 시민분들의 삶에 문화의 씨앗들이 자라나 거대한 ‘인문도시 포천’이라는 숲을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포천시 무형문화재 전수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난 7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3곳을 방문해 시설의 여건을 살피고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백영현 포천시장은 장애인 거주시설 ‘가나안의집’, 장애인이용센터 ‘포천나눔의집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노인주간보호센터 ‘처음처럼노인주간돌봄센터’를 방문했다. 백 시장은 장애인거주시설 가나안의 집을 방문해 명절인사와 함께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고, 입소자의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노인주간보호센터 처음처럼노인주간돌봄센터에서는 입소자 어르신들과 치매 예방에 좋은 ‘화분만들기’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했다. 백 시장은 “어르신들의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을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장애인이용센터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는 이용자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이용자들과 함께 자립지원 신체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자립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포천시는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꾸준히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고령자를 위한 주거복지 플랫폼 ‘고령자복지주택’과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포천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는 7일 설 명절을 맞아 국가보훈대상자를 위문하고자 보훈회관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위문물품(과일)을 직접 전달하며 국가유공자와 유족분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궁배 보훈단체협의회장은 “항상 국가보훈대상자들에게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보훈단체 회원들도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우리가 설 명절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는 것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고마움을 전하고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모두 넉넉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양대학교 축구부 지역 연고를 영주시에서 동두천시로 이전하는 신고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남정환 동양대학교 부총장을 비롯해 김종환 감독 및 선수단, 코치진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양대학교 축구부의 동두천시 이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동두천시가 축구 도시로 발전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동양대학교 축구부의 훈련 및 생활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남정환 동양대학교 부총장은 “동두천시의 환영에 감사를 전한다”며 “동두천시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어 기쁘다. 선수들이 동두천시의 자랑거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축구부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양대학교 축구부는 전국 대학 축구 리그에서 활약하는 강팀으로, 동두천시에 축구 열기를 더하고 지역 축구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종환 감독은 이랜드 축구단 플레잉코치를 거친 선수 출신으로, 대한축구협회 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는 6일 동두천농협 3층 연회장에서 과학영농 기술보급과 농업인 소득증대에 앞장서는 농업인으로 구성된 농촌지도자 동두천시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취임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이인규, 임상오 경기도 의원, 인근 시·군 농촌지도자연합회장 등 회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 전달, 이·취임사, 신임 운영위원회 소개 순으로 이어졌다. 박정열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 내 농촌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에 적극 협조한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연합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홍석 신임회장은 “농촌지도자 동두천시연합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역대 회장과 박정열 전 회장께 감사드리고 더 나아가 농산물 생산력 강화 및 농업인 권익 보호와 복리 증진에 앞서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가족센터는 4일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베트남 결혼이민자 12명을 대상으로 베트남 자조모임‘무지개 동아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설날맞이 베트남 떡 ‘반쯩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베트남 국적의 결혼이민자는 “명절이 되면 고향에 계신 가족들과 설날 때 함께 먹었던 음식들이 그리웠는데 한국에 와서 같은 나라 사람들이 모여 모국의 설에 먹었던 음식을 직접 해 먹을 수 있었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숙 동두천시가족센터장은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의 자조 모임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며, “관내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6일, 시청 시장실에서 동두천시상공회와 신년 맞이 차담회를 가졌다. 차담회는 동두천시상공회 우길제(명도식품) 회장을 비롯해 임원 등 관내 기업인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업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 우길제 동두천시상공회장은 “비즈니스 환경 개선 및 기업규제 완화를 위해 시장님과 기업인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돼 기쁘다”며 “2024년에도 신규회원사 추천과 영입으로 동두천시상공회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현장 투입이 가능한 인재 양성, 교통시설 확충을 통한 사회 인프라 구축 등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 것”이라며 “2024년 기업과 상공인들에 대한 정보교류와 소통의 장을 자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과 포천문화관광재단은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가 2024년 경기관광축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관광축제는 지역축제 지원을 위해 매년 경기도에서 우수한 축제를 선발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지역축제심의위원회의 평가(50%), 전년도 축제 전문가의 현장평가(50%) 기준으로 선정한다. 올해는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가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되어 5천만 원의 도비를 지원받게 됐다. 심사위원들은 오랜 세월 주민과 함께 포천의 자연과 문화예술을 조화롭게 녹여낸 억새꽃 축제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중효 대표이사는 “수도권 최고의 억새군락지인 명성산과 1977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산정호수에서 펼쳐지는 억새꽃 축제를 경기도 대표 가을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앞으로도 포천시와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축제 프로그램의 차별성을 강화하고 주민의 축제 참여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주민과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 포천이 경기동북부 관광거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는 지난 1997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27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