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 도서관은 지난 17일 베스트셀러 ‘끝내주는 인생’의 저자 ‘이슬아&이훤 작가와의 만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슬아 작가는 예스24가 실시한 ‘2023년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에 선정된 작가로 대표작은 ‘가녀장의 시대’, ‘새 마음으로’ 등이 있다. 이훤 작가는 시인이자 사진가로 ‘양눈잡이’, ‘아무튼, 당근마켓’ 등을 집필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두 작가의 근황으로 시작해 ‘끝내주는 인생’ 제작기, 낭독, ‘끝내주는 인생’의 사진 함께 읽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이슬아 작가와 이훤 작가는 “오늘 만남의 자리에 함께해 따뜻한 시선으로 경청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책을 매개로 사람들과 연결되는 순간은 언제나 아름답다. 작가와 독자가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포천시 도서관정책과 정영옥 과장은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해 포천시가 ‘품격있는 인문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구성의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가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시립회암사지박물관, 시립민복진미술관, 시립장욱진미술관 무료개방 ▲시립도서관 대출 두배로데이 ▲미술관옆 캠핑장 사용료 할인 ▲안상철미술관, 조명박물관(매달 마지막 토요일, 10명 한정) 무료입장 ▲영화관 관람료 할인 등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혜택 내용은 양주시 홈페이지‘양주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국민의 일상 속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해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어 양주시뿐 아니라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전국의 영화관,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에서 할인, 무료관람, 야간 개방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문화가 있는 날’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이용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시민 문화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는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보건소 앞 공원 부지에서 ‘2024 시민 안녕 기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문화원에서 주최하며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의회가 후원한다. 주요 행사 내용에는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분식 및 다양한 간식거리가 될 먹거리 마당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소원지를 제공해 새해 소원 기원하기 시간을 마련해 2024년 새해 시민들의 소망을 염원하는 시간이 마련되고, 시민안녕 및 동두천시 발전 기원 대월령 축원제가 진행된다. 더불어 가족(동아리) 및 단체 20팀을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해 우리나라 전통 고유의 놀이인 윷놀이 대회를 개최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 거리와 먹거리뿐만 아니라 우리 가락 한마당, 풍물놀이 등 볼거리도 진행될 예정으로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 상패동 체육회가 주관하고 사회단체협의회가 후원하는 ‘2024년 상패동 정월대보름 민속축제’가 17일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는 상패동 13개통 주민 약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고 새해 소원과 덕담 쓰기도 함께 개최해 주민 모두가 화합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또한 각 사회단체에서 후원한 다양한 경품을 추첨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식사와 떡 등을 관내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민병남 상패동 체육회장은 “정월대보름 행사에 많은 주민들의 호응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민속 축제를 통해 더욱 화합하는 상패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 내촌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음력 정월 이레 내촌교육문화센터 내 보호수인 향나무 앞에서 내촌면민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2024년 정월대보름 맞이 내촌면민 평안기원제’를 개최했다.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정월대보름 즈음 개최돼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내촌면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내촌면 주민자치센터 사물놀이팀의 흥겨운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내촌면민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제례 행사로 진행됐으며, 내빈소개, 축사, 하인숙 주민자치회장의 초헌례, 서정아 내촌면장, 손칠만 노인회장의 아헌례, 김재훈 이장협의회장의 종헌례, 소지 발원에 이어 내촌면 기관·단체장과 면민의 배례 순으로 진행됐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내촌면민 평안기원제를 축하하며 내촌면민 모두가 행복하고 평안하길 기원한다”며, “포천의 관문인 내촌면 지역의 정주 여건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사업들을 마련해 ‘무실역행’의 자세로 실천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내촌면 주민자치회장은 “오랜만에 주민들과 모여 서로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 영중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영중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탄소중립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헌 옷 모으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각 마을에서 수거한 헌 옷을 수거업체에 전해 재활용을 실천했다. 행사를 통한 수익금은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재열 영중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헌 옷 모으기 행사를 통해 영중면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환경보호 실천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이 넘치는 영중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대룡 영중면장은 “항상 이웃사랑과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새마을부녀회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지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연예인 자선봉사단 ‘더 브릿지’는 지난 16일 포천시 군내면 좌의2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해 우거지탕, 밑반찬 3종,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치과 진료와 이·미용 관련 자원봉사를 펼쳤다. 이날 더브릿지 회원 및 서포터즈 15명은 오전 8시부터 ‘사랑의 밥차’에서 직접 재료를 손질한 뒤 우거지탕을 조리해 60명이 넘는 어르신들에게 대접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포장해 직접 전달했다. 이후 회원 및 서포터즈는 연대 세브란스병원(이재훈 교수 외 3명)과 연계해 어르신 치과 진료를 펼치고 미용 봉사 서포터즈인 에스더를 통해 미용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생필품 구매가 어려운 지역 특성을 고려해 비누, 주방세제, 식자재 및 밀키트 3종으로 구성된 6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더 브릿지’ 김예분 단장은 “매년 타지역에서 봉사를 실천하고 있지만, 포천시에서는 첫 봉사라 기대가 크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포천시와 봉사의 인연을 이어나가고 싶다. 더 브릿지의 작은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따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기획한 ‘황혼녘, 인문학에 물들다’ 시니어 인문학 프로그램을 선단도서관에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선단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지소와 가까이 위치한 선단도서관은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선단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한 뒤 시니어 인문학 프로그램 ‘황혼녘, 인문학에 물들다’를 기획했다. ‘황혼녘, 인문학에 물들다’ 프로그램은 사전에 모집한 선단동 노인회 대표 및 부녀회 등 45명을 대상으로 인문학과 미술, 음악이 어우러진 복합 인문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올 한해 2월부터 12월까지 총 8회 운영할 계획이다. 포천시 도서관정책과장은 “포천시는 ‘품격있는 인문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며, 도서관을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천시 선단도서관은 앞으로 시니어 세대에 주목한 프로그램 운영에 박차를 가해 품격 있는 시니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는 16일 뽀로로를 제작한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콘과 콘텐츠 활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포천시 관인면 초과리 관광레저파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오콘의 IP콘텐츠 활용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포천시의 ㈜오콘에 대한 예술, 문화 사업 행정적 업무지원 ▲업무지원에 필요한 제반 활동에 대한 협조 ▲㈜오콘의 초과리-한탄강 관광레저사업을 위한 콘텐츠 활용에 대한 협조 등이다. 시는 이번 협약이 문화, 관광 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의 콘텐츠와 접목해 발전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을 마련하는 장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콘텐츠 활용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할 기회를 준 ㈜오콘의 김일호 대표 및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 포천시 또한 포천 관광레저파크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오콘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상호 발전과 인적, 문화적 교류를 이어나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사)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가산면분회는 지난 15일 가산면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제8, 9, 10대 가산면분회 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분회장 이취임식에는 이임하는 제8, 9대 이용근 분회장과 취임하는 제10대 조도행 분회장을 축하하고자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포천시의회 의원, 김성남, 윤충식 경기도의회의원, 각 읍면동 분회장, 가산면 기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취임식은 내빈소개,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이․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사에서 이용근 분회장은 “지난 2018년부터 2024년까지 분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함께 노력해 주신 각 마을 경로당 회장님들이 있었기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앞으로 가산면 노인회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취임사에서 조도행 분회장은 “전임 분회장님의 노고에 누가 되지 않도록 힘쓰겠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노인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는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 광적면 가래비 3.1운동 기념공원에서 ‘제105주년 양주 가래비 3.1운동 기념식 및 재연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가래비 3.1운동 순국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3.1운동 당시 국권 회복을 위해 일제에 항거하다 희생된 백남식·이용화·김진성 열사 등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과 그 뜻을 기리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 관계자, 유관 기관장, 시민,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헌화, 독립선언문낭독,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한다. 기념식 이후에는 양주시립합창단의 ‘합창 공연’과 3.1운동 당시를 재연하는 뮤지컬 ‘그날, 그 함성소리’, 당시 상황에 맞는 복장으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가래비 3.1운동 기념공원을 거쳐 승리교사거리를 지나 다시 공원으로 오는 ‘거리만세행진’을 진행하는 등 시민들이 3.1운동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행사로 선열들의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는 지난 15일 덕계평생학습관에서 ‘2023학년도 양주시 학력 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보담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담학교’는 정규 교육과정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일정 기준을 수료하면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금숙)’으로부터 초등학력 인증을 받아 중등 과정으로 진학할 수 있는 학력 인정 문해 교육과정이다. 이날 졸업식은 1년간의 활동사진을 담은 동영상 시청, 및 학력 인정서 수여, 모범졸업생 표창, 교직원 감사장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졸업생들은 올 한해 한글 교육뿐만 아니라 ▲시화전, ▲평생 학습 축제 참여, ▲시니어 스트레칭, ▲휴대전화 활용 수업, ▲인생 화환 만들기, ▲우리 고장 나들이 현장학습 등 다양한 교육과 체험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총 9명의 교육생이 졸업했으며 이중 모범졸업생으로 선정된 정옥희 학생은 경기도교육감 표창, 보담학교 김현주 강사는 경기도교육감 감사장을 각각 받았다. 이정수 양주시 교육체육과장은 축사에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배움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다양한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가 주최하고 백운계곡상인협동조합이 주관한 제19회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가 지난 12일 53일간의 축제를 마치고 폐막했다. 축제 기간 총 4만여 명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았다. 지난 회 대비 두 배가 넘는 수치다. 백운계곡상인조합은 집계에 잡히지 않은 노령층과 5세 미만의 아동을 포함하면 총 방문객 수는 20% 이상 더 증가했을 것으로 봤다. 겨울철 관광 비수기 백운계곡과 인근 상권에 미치는 경제 효과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장군 축제는 방문객이 언제라도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날씨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축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상파 3사(MBC, KBS, SBS)를 비롯해 지역 언론,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집중 홍보를 펼쳤다. 이와 함께 어린이 놀이시설 4종을 신규로 설치하는 등 프로그램의 다양화, 관광객 서비스 증진을 위한 조합원들의 협조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관광객 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축제장을 찾아주신 관광객과 안전한 축제를 위해 노력해준 조합원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동장군 축제는 주민 주도형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 고읍도서관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특강 프로그램‘여행과 만나는 숏폼 영상 제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 프로그램은 주 2회 2주간 진행하며,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0분간, 총 4차시로 고읍도서관 1층 문화강좌실에서 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이은미 강사가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20일 ‘숏폼 영상이란?’, 22일 ‘예제를 활용한 숏폼 편집 실습’, 27일 ‘숏폼 영상 제작하기’, 29일 ‘숏폼 영상 완성 및 업로드’등 여행을 주제로 숏폼 영상을 직접 제작해 보며 자신만의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해 보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요즘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떠오르는 숏폼 콘테츠 관련 양질의 강의를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교육이 수강생들에게 콘텐츠 소비자에서 제작자로 발돋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설 명절을 맞이해 사회단체원 및 직원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환경 취약지역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행사는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설 명절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사람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 이미지를 심어주고 사회단체원들이 직접 참여해 각 단체 간 단합과 애향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은 통장을 중심으로 단체별 담당구역을 지정하고 쓰레기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생활 주변지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은수 생연2동장은 “이른 아침 바쁜데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민족 대명절을 맞아 생연2동 관내를 깨끗하게 정비하고 단체 간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를 주관한 주민자치위원회 황용택 위원장은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빛내주신 사회단체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생연2동의 모습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