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는 23일 동두천시 기독교연합회와 협력을 위한 ‘2024년 동두천시 기독교연합회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에는 동두천시 기독교연합회 동두천영락교회 목사 신영백 회장, 성심교회 목사 배상길 부회장, 동성교회 목사 김정현 부회장, 낙원교회 목사 이상훈 장로 및 안흥교회 목사 김원국 총무 등 23명이 참석했다. 정담회는 민선 8기 지난해 시정 운영 성과와 올해 시정계획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기독교연합회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순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023년 한 해 동안 동두천시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으며 2024년 갑진년은 푸른 용의 기운을 받아 새로운 동두천이 시작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시정 구호인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 나게 할 수 있도록 동두천시 기독교연합회와 협력을 통해 시가 계속해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2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4년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도슨트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오후 3시 3차례 진행하며,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은 1층 실감 콘텐츠 설명 및 체험, 2층 6.25전쟁 참전국 주 전시실, 3층 영상실 및 이호왕 박사 기념관 등을 도슨트 설명과 함께 체험·관람할 수 있다. 별도의 예약은 받지 않으나, 10인 이상 단체관람을 예약한 경우에는 별도 문의를 통해 도슨트를 신청할 수 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023년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도슨트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2024년에도 진행한다”면서 “한국전쟁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도슨트의 해설을 통해 재미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 소요동 체육회는 23일, 올 한 해 주민들의 무사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2024년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 한마당 축제’를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게임을 통별 대항전으로 진행했다. 또한 행사 마지막에는 경품 추첨을 비롯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열어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동 주민들이 함께 모여 국제 스케이트장의 동두천 유치를 한마음 한뜻으로 염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대기 소요동 체육회장은 “쌀쌀한 날씨임에도 많은 주민께서 참석해 주시어 감사드린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요동 주민 모두 올 한 해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오는 3월 중장년(만 40세부터 64세)을 대상으로 '찬란한 글쓰기' 강연을 운영한다. 강연은 총 6회차로 3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10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글쓰기 강연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며 중장년들이 삶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주요 과정으로는 윤석윤 작가와 수필 만들기, 글쓰기 코칭, 소주제 토론 등을 진행한 뒤 참여자들의 글을 모아 문집을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강연 이후 출간 기념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강연 접수는 3월 5일부터 3월 20일까지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 신북면 기지1리 틀못이마을은 지난 25일 360여년 전통의 틀못이 동홰 세우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윤충식 도의원, 김광열 포천농협조합장과 동홰 세우기 보존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마을 주민이 참여했다. 틀못이 동홰 세우기 행사는 신북면 기지1리 마을에서 360여년 전부터 이어져 온 행사로, 음력 정월대보름 다음날인 열엿새 귀신날에 마을의 재난을 없게 하고 풍년을 기원하기 위한 민속 풍습이다. 행사를 위해 주민들은 함께 화합해 집집마다 수수깡, 조짚, 볏짚 등을 거둬 동홰를 세운다. 이후 음력 정월대보름 다음날인 열엿새 귀신날에 횃불을 밝히며 동쪽에서 솟아오르는 달을 보며 소원을 빈다. 한편, 현재 기지1리에는 틀못이 동홰 세우기 보존위원회가 있어 유구한 역사의 마을전통 민속풍습을 계승하고 보존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는 오는 3월 7일부터 소흘도서관을 시작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으로 소통하며 놀이하는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은 북스타트 활동가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그림책을 읽고 주제와 관련된 놀이 활동을 하며 책과 친해지도록 돕는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으로, 영유아와 양육자의 상호교감 및 영유아기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은 포천시도서관 5개소(소흘, 선단, 면암중앙, 일동, 영북)에서 매월 1회씩 운영하며, 3월에는 ‘인사’, 4월에는 ‘신체’, 5월에는 ‘색’, 6월에는 ‘가족’을 주제로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관내 12~35개월 영유아와 양육자며, 신청은 포천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을 방문한 영유아들이 책과 자연스럽게 놀면서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포천의 미래 자산인 어린이들을 위해 책과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는 인문도시 포천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24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과 야외마당 일원에서 ‘2024년 정월대보름 민속놀이’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한마당을 통해 잊혀 가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주민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주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식전행사로는 국악한마당이 펼쳐져 주민들의 흥을 돋우었으며, 본부석 한쪽에서는 효자손에 새해 덕담 문구를 써주는 체험 부스를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오곡밥, 나물, 식혜 등 풍성한 정월대보름 먹거리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주민 잔치 한마당이 펼쳐졌다. 이동수 송내동 체육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절기 음식을 나눔으로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을 계승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즐거움을 드리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임은승 송내동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개최한 이번 행사에 많은 주민께서 참여하고 즐겨주셔서 매우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 생연2동 체육회는 24일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를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올 한 해 건강과 소망을 기원하는 덕담을 시작으로 서로의 행복과 풍요를 기원했다. 사회단체 및 경로당을 포함한 200여 명의 주민들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즐기고 오곡밥, 나물 등 보름 음식을 나누며 정월 세시 풍속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송기정 생연2동 체육회장은 “풍성해진 정월대보름 민속행사가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되새기고, 새해의 희망찬 출발을 기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풍성한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지난 24일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생연1동 체육회 주최 하에 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2024년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및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 대회를 열고 경품과 먹거리를 준비했다. 또한 사물놀이와 장구 난타 등으로 주민들의 흥을 돋우며 화합의 시간을 다졌다. 또한 동두천시의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염원을 담아 한목소리로 외치는 시간을 가지고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행사장 입구에서는 생연1동 방범기동순찰대 번개지대 협조로 안전사고에 대비했으며 생연1동 14개통 통장들과 관내 대학생이 봉사활동에 참여한 가운데 많은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도 안전사고 없이 행사가 성료됐다. 생연1동 김동식 체육회장은 “생연1동 사회단체 모두가 한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한 결과, 행사가 사고 없이 마무리되어 감사드린다”며 “올해 민속놀이 행사를 시작으로 어버이날 행사, 체육대회, 등산대회 등 앞으로도 주민들을 힘 나게 하고 미소 지을 수 있는 생연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중앙동 체육회 주관으로 ‘2024년 중앙동 정월대보름맞이 민속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주민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동두천 색소폰 연합회의 연주를 시작으로 윷놀이 대항전과 제기차기, 투호 체험 등으로 전통문화를 즐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주민들의 올 한해 건강을 기원하며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하고, 경품 추첨과 노래자랑 이벤트를 진행해 주민들과 소통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동두천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염원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모두가 한목소리로 구호를 외치며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대한 열정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해순 중앙동체육회장은 “정월대보름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준비했다”며 “보름달과 함께 액운을 없애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송내동 사회단체협의회는 24일 국제스케이트장 동두천 유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은 “국제스케이트장 최적지는 단연 동두천”이라며 유치를 위한 응원에 적극 참여하고 유치를 위한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GTX-C 노선 동두천 연장과 함께 국제스케이트장 유치가 이루어지면 두 사업 간 시너지효과가 발생해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한다”며 동두천 유치에 힘을 보탰다. 김정열 사회단체협의회 회장은 “오늘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시민들과 함께 보름달을 보며 동두천 유치를 기원하겠다”고 말하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한곳을 보고 우리 모두의 의지를 모은다면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도 꼭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보산동체육회는 지난 23일 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을 맞아 ‘2024년 보산동 정월대보름 민속 한마당’이 성료됐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 및 보산동 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엿치기를 시작으로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를 통해 주민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보산동 각 사회단체에서는 다양한 경품을 후원하고, 보산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오곡밥과 나물을 준비해 한 해 액운을 쫓고 건강을 기원했다. 특히 보산동-KSC(미 8군지원단) 제15중대 간 보산동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협약 진행 후 처음 열린 이번 행사에는 15중대 대원들이 참석해 직접 배식 봉사와 자리 정리 등을 지원하는 등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행사였다. 보산동체육회 지승환 회장은 “민속 한마당 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보산동 사회단체장 및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보산동 주민들의 단합과 결속력을 느끼는 계기가 됐으며 둥근 보름달처럼 주민 모두의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길 기원드린다”고 말했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불현동 체육회는 24일 ‘2024년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놀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주민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김승호 시의회 의장, 이인규, 임상오 도의원 및 시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주민들과 함께 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축하공연, 통 대항 제기차기, 바구니에 공 넣기, 투호 경기와 사회단체 대항 투호, 윷놀이 경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민속놀이(제기차기, 바구니에 공 넣기, 투호) 경기는 통 대항 점수제로 진행됐으며 불현동 41개 통 지역별 3개 팀(생연, 지행, 광암·탑동)으로 구성된 36명의 선수가 열렬한 응원전 속에 승부를 겨뤘다. 이어서 펼쳐진 사회단체 대항 투호, 윷놀이 경기에서는 불현동 사회단체 간의 소통과 교류를 증진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민속놀이 대항전과 별개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별도 조성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었으며 캘리그라피, 우리 집 가훈 써주기,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3월 21일부터 4월 18일까지 '지역작가 릴레이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역작가 릴레이 강연은 지역작가 이강석, 손유찬, 손순자, 김백상, 정은희 5명과 함께 5주간 매주 목요일 19시에 시립도서관 1층 문화누리실에서 진행한다. 강연 접수 기간은 3월 5일부터 3월 19일까지이며, 회차당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강연 접수와 기타 자세한 안내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두천 시립도서관은 매년 다양한 지역작가와 지역 주민이 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지역작가의 삶과 문학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마련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 2022년부터 동두천 작가들의 창작력과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동두천시에 알려지지 않은 작가들을 소개해 지역과 지역작가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우리 동네 지역작가실' 공간을 조성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는 24일 보건소 앞 공원 부지에서는 ‘2024년 시민 안녕 기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는 동두천문화원 주최하에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시민 약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다양한 먹거리 마당이 운영됨과 동시에 가족과 동아리 대항 윷놀이대회, 투호 던지기와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이 진행됐다. 또한 우리가락민요봉사단, 동두천색소폰협회, 동두천아리랑보존회의 공연이 이어지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는 소원지에 새해 시민들의 소망을 염원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올 한 해 동두천 시민 안녕과 동두천시 발전을 기원하는 대월령 축원제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올해 동두천시가 더욱 발전하는 해가 되고,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