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4-H연합회는 지난 14일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탄소치워리더 한탄강 플로깅’을 실시했다. 플로깅이란, 스웨덴어 ‘이삭줍다(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포천시4-연합회는 작년 포천천에서 플로깅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한탄강에서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 탄소중립 실천운동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포천시 4-H연합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한탄강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상기 회장은 “플로깅을 통해 자연스럽게 운동을 하며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 오늘 플로깅 행사가 일상생활에서도 분리수거를 실천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탄소중립 실천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는 4월 6일부터 6월 22일까지 영북도서관에서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인문 글쓰기 및 창의 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인문 글쓰기 및 창의 과학 프로그램은 인문과 과학의 조화를 통해 어린이들의 지식과 상상력을 키우고자 마련됐으며, 매월 짝수 주 토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과학이 쉬워지는 글쓰기, 책놀이’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진행하며, 서로간의 인문 견해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창의과학 요리 실험실’은 과학원리를 바탕으로 요리 실습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영북도서관은 이외에도 오는 4월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초등 독서 수업',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인문소통 나의 꿈'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는 13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영북면 거주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외식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바위식당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따뜻한 한끼 식사를 함께하며 친목을 도모했다. 바위식당은 지난 10여년 간 지역 어르신들께 직접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는 외식지원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유봉숙 대표는 “어르신들이 음식을 맛있게 드시니 행복하다. 겨울 동안 건강이 많이 쇠약해지셨을까 걱정됐는데 이렇게 뵈니 기쁘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건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서현 센터장은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하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바위식당 유봉숙 대표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13일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에 참석해 노인대학 수강생 150명을 대상으로 특별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지회장 김성보)의 초청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7일 개최한 2024년 노인대학 입학식 이후 첫 번째 강의로 마련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노인대학 수강생들에게 2024년 동두천시 주요 노인복지시책에 관해 설명하고 이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슬기로운 노인 생활’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박 시장은 “배움의 뜻과 열정을 가지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게 돼 매우 영광이었다”라며 “어르신들이 늘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4회 입학생을 맞이한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2년제로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두천시 노인복지관 강당에서 교양, 여가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그림책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3월 4일에서 4월 30일까지 ‘시작의 이름, 봄’을 주제로 그림책 아트프린팅 전시, 체험활동,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특히 지하 1층 그림책정원 전시 공간에서 이상희 시인이 번역한 ‘시작의 이름’(소원나무출판사, 2023년) 아트 프린팅 전시가 4월 30일까지 열린다. 또한 그림책 속의 문장으로 독서대를 꾸미는 ‘나의 첫 독서대 만들기’ 체험 활동이 3월 30일에 진행된다. 한편 평생교육원은‘하루 한 페이지, 나를 사랑하게 되는 독서의 힘’ 등을 저술한 변은혜 작가를 초청해 4월 2일, 6일, 13일 총 3회에 걸쳐 ‘독서의 시작’,‘글쓰기의 시작’, ‘북클럽의 시작’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부설 신북노인대학은 지난 12일 신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2024학년도 제7회 신북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이현호 포천시 부시장,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장,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 대한노인회 이주석 지회장을 비롯한 노인회 임원, 지역 내빈 등 100여 명이 신입생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입학식은 노인강령 낭독, 입학허가 선언, 환영사, ‘고향의 봄’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박정화 신북노인대학장은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며 올해가 가장 젊은 해”라며, “노인대학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석하고 건강하게 2년제 대학을 졸업하길 바란다”며 환영사를 전했다. 이현호 포천시 부시장은 “완연한 봄에 입학한 70명의 입학생을 축하하며 단 한 분도 낙오자 없이 건강하게 졸업하기를 당부드린다”며, “포천시 또한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북노인대학은 급변하는 고령화 사회에 적응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존경받는 노인 육성을 목표로 노인대학 학생들에게 질병노인건강관리, 문화체험, 다양한 인문학 등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는 제2회 도서관의 날 및 제60회 도서관주간(4월 12일부터 4월 18일까지)을 맞아 오는 4월 한 달간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도서관, 당신의 내일을 소장 중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강연, 공연, 체험, 전시, 부대행사 등 총 35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행사로는 ▲'비스킷' 김선미 작가와의 만남 ▲'WHY? 시리즈' 조영선 작가와의 만남 ▲'강원국의 진짜 공부' 강원국 저자 특강 ▲'지하수 열차' 고수진 작가와의 만남 등 저자 만남 강연과 ▲풍선 아트 공연 ▲그림책 입체 낭독극 공연 등이 예정돼 있다. 또한, ▲우드버닝 독서대 만들기 ▲민화그리기 수업 ▲집중력 향상 패턴 아트 체험 ▲프랑스 자수 배우기 ▲북퍼퓸 클래스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원화전시 ▲도서추천(북큐레이션) ▲인생네컷, 인생문장 ▲독서 씨앗 틔우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포천시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주간의 주제인 '도서관, 당신의 내일을 소장 중입니다'처럼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내일을 더 빛나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는 지역의 어르신 교육기관인 (사)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부설 10개 노인대학과 노인대학원의 입학식을 오는 25일까지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지난 8일에는 포천 노인대학원(원장 박광조)의 입학식이 포천 노인회관에서 있었다. 백영현 포천시장, 대한노인회포천시지회 이주석 지회장을 비롯한 노인회 임원, 지역 내빈 등이 45명의 신입생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참석했으며, 입학식은 노인강령 낭독 및 입학허가 선언, 환영사, ‘고향의 봄’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소흘노인대학 등 10개 노인대학은 오는 25일까지 입학식을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올해부터 교육과정을 1년에서 2년제로 변경해 보다 내실있고 전문적인 학사운영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지금 이 시대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들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하다. 앞으로 경로효친 사상을 최고의 가치로 정하고 경기 북부권역 최초 WHO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인증’ 획득에 걸맞는 정책을 펼쳐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어르신들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1일 여성지도자의 리더십을 향상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여성리더십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이번 ‘여성리더십 아카데미’는 2024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여성지도자들의 다양한 능력을 개발하고 리더십 향상 및 여성 단체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4월 18일까지 운영하는 ‘여성리더십 아카데미’는 여성리더의 코칭, 새로운 리더십, 탄소중립의 이해 등을 주제로 3회의 강의식 교육, 2회의 체험교육과 함께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날 1차 교육에는 40여 명이 참석해 사회관계연구소 이지영 강사의 ‘즐거운 팀을 만드는 여성 리더의 코칭’을 주제로 회원간 의견을 나누고, 자가 진단 등을 통해 리더의 코칭기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신현숙 포천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여성리더십 아카데미’를 통해 여성단체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여성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리더십을 향상시키는 자기 발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변화의 주체가 돼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여성단체협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한국장로교복지재단 동두천시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성인 발달장애인의 문화·여가 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진행되는 ‘나눔의 숲 캠프’에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동두천시 장애인보호작업장 성인 발달장애인 대상으로 진행됐다. 캠프는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안전 교육 및 한지 ECO 전등 만들기, 청태산 푸르마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동두천시 장애인보호작업장 이준서 원장은 “이번 나눔의 숲 캠프로 장애인보호작업장 이용인분들이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우리 장애인들이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동두천시지회는 9일 시민평화공원 광장에서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기원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동두천 박형덕 시장을 비롯해 14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단과 임원진들이 함께 모여 “동두천시가 동계 스포츠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뜻을 모아 전달하자”라는 취지로 개최됐다. 시는 최근 발표된 GTX-C 연장, 수도권과의 인접성 등 우수한 교통 여건이 강점으로 꼽히고 있으며, 각 사회단체에서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의지를 강력히 표명하고 있다. 한편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전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동두천시를 널리 알리고 한 단계 더 빙상의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라며, “빙상인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 동계 스포츠의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더불어 윤한옥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그동안 동두천시는 대한민국 빙상의 메카로 어느 도시보다 열심히 뛰었다”라면서 “그 열정을 바탕으로 빙상의 발전과 유지를 위해서 최적의 입지 조건인 동두천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산악연맹은 10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2024년도 시산제를 개최했다. 시산제는 산악인들이 매년 초에 산을 찾아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는 전통적인 행사다. 특히 동두천시에서 열리는 시산제에는 동두천산악연맹을 비롯해 동두대간산악회, 백운산악회 등 매년 많은 산악인들이 참여해 지역의 산악문화를 선도하고 산악인의 안전을 기원해 오고 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동두천시는 산악자원이 풍부한 도시로, 산악문화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이번 시산제를 통해 산악인들이 안전하게 산행을 즐기고, 지역의 산악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난 9일 소흘체육공원에서 국제 비영리 청소년 교육단체 JA Korea와 연계해 청소년 51명,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온 가족 미니 경제 운동회’를 진행했다. ‘온 가족 미니 경제 운동회’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스포츠 활동과 놀이기반 학습 모델을 통해 청소년들이 전문적인 경제관념과 경제적인 자립심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에 참가한 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 학생들은 “스포츠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경제를 배워 나갈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며, “가족과 함께 뛰어놀 수 있는 기회가 적었는데 행사 덕분에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관내 청소년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려심과 이해심을 기르고 건강한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시니어 그림책 테라피’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찾아가는 시니어 그림책 테라피’는 책 놀이 지도 자격증을 취득한 강사들이 농한기에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그림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책 놀이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억력, 표현 능력, 자존감 향상에 중점을 둬 어르신들에게 치매 예방과 정서적 만족감을 주는 독서 활동 수업이다. 이번 그림책 테라피 프로그램은 1월 말부터 3월 초까지 약 2개월동안 포천중·북부 권역 경로당 18개소에서 각 2회씩 진행했으며, 39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활동이 적은 농한기에 다 같이 모여 그림책을 읽고 책놀이를 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포천시도서관 관계자는 “올해 동절기에 확대 시행된 그림책 테라피 수업의 호응이 좋았다. 어르신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심화 과정도 편성해 어르신들의 심리적, 정신적 건강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오감톡톡 그림책’ 프로그램을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더욱 다채로운 그림책과 새로운 활동으로 진행한다.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돕는 이번 ‘오감톡톡 그림책’은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부모와 아이들은 함께 독서 문화를 즐기며 가족들과 새로운 추억을 만들며 성장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따라 영아(~만 3세)와 유아(만 4세~만 7세) 등 세부적인 연령 기준으로 나눠 진행해, 보다 창의적이고 즐거운 독서 활동을 제공한다. 포천시 도서관 관계자는 “작년보다 더 풍성한 활동으로 구성된 올해 ‘오감톡톡 그림책’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독서 습관을 심어주고 가족과 함께 하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