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17일, 관내 기업의 알이100(RE100) 수출장벽 해소 및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한 '파주시 알이100(RE100) 이행 전략 연구'의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경기연구원이 시군 정책연구 과제로 수행한 것으로, 파주시의 산업구조에 최적화된 알이100(RE100) 실행 전략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경기연구원 연구진, 파주도시관광공사, 경기도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연구를 수행한 경기연구원 기후환경연구실은 ▲파주시 산업구조와 알이100(RE100) 수요기업 현황 분석 ▲공공·민간시설 및 영농형 태양광 농지를 포함한 재생에너지 잠재량 분석 ▲파주시 알이100(RE100) 이행 전략 등을 심층 분석해 제시했다. 특히, 타 지자체 산하 공사의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사례를 분석하여, 파주도시관광공사가 주도하는 공공 재생에너지 생산 계획과 추진 전략을 제안했다. 김경일 시장은 “기업이 글로벌 무역 장벽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알이100(RE100) 실천은 필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의 신청 기간을 2월 28일(금)까지 8일 더 연장하기로 밝혔다. 추가 신청은 기존과 동일하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은 평일, 주말 구분 없이 09시부터 22시까지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 신청받는다. 파주페이 카드 보유자의 경우, 온라인 신청 또는 카드를 지참해 오프라인 창구를 방문하면 신속한 지급이 가능하다. 이번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은 지난 1월 21일부터 파주시민 51만 984명을 대상으로 지급을 시작해 2월 17일 22시 기준 지급 대상자의 91.77%인 46만 8,944명에게 지급이 완료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급 대상자임에도 불구하고 생업, 부재 등의 사유로 기한 내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예측됨에 따라 접수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라며, “모든 시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사용기간은 파주페이 카드 사용 승인 알림 수신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소방서는 음식점 주방이 불과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공간으로,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화기 주변 정리, 후드 및 덕트 청소, 필터 세척, 가스밸브 점검, K급 소화기 비치 등 실천 방안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주방 내 화기 주변에는 기름통, 종이박스 등 가연성 물질을 두지 말아야 하며, 조리 중 불필요한 도구를 정리해 화재 위험을 줄여야 한다. 또한, 조리 중 발생하는 기름때가 후드와 덕트 내부에 쌓이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청소해야 한다. 특히, 후드와 덕트는 기름이 쉽게 쌓이는 곳이므로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주방 후드 필터는 최소 일주일에 한 번 세척해 기름이 쌓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필터가 막히면 배기 기능이 저하돼 열이 축적되거나 불꽃이 튀어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매월 자율 점검을 통해 가스밸브와 배관에서 누출이 없는지 확인하고, 소화기·화재 감지기·차단기 등의 정상 작동 여부도 점검해야 한다. 특히, 식용유 화재 발생 시 일반 소화기나 물을 사용하면 화재가 더욱 확산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K급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적성면은 지난 14일 적성면 생활개선회로부터 200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적성면 생활개선회는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최근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저소득 주민 후원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후원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적성면 생활개선회는 설날부터 대보름까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많은 시기에 소외감을 느낄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이번 기탁을 결정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는 뜻을 전했다. 조옥희 적성면 생활개선회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바자회를 통한 기부와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 활동이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봉사와 후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송인숙 적성면장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받은 후원금은 우리 주변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위해 사용하겠다”라며, “도움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적성주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업무를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금촌3동이 파주시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의 신청 누락자 발생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파주시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은 최근 지속된 민생경제 위축에 따라 파주시민의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경일 파주시장이 2025년 1호 결재로 추진한 것으로, 금촌3동 대상 주민은 2만 4,759명(2024년 12월 26일 기준)이다. 2025년 2월 16일 현재 금촌3동의 신청률은 92.41%로 파주시 전체 평균 91.02%를 웃돌지만, 금촌3동은 누락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신청 세대(1,255세대)에 신청 안내문을 발송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각종 마을 행사 방문 홍보, 행복마을관리소 ’방문 신청 서비스‘ 등 다양한 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설과 강추위 등 열악한 기상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방문 신청에 어려움을 겪거나 정보 취약으로 인해 신청하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파주시행복장학회가 지난 17일 파주상공회의소와 장학금 지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영숙 파주시행복장학회 이사장, 박종찬 파주상공회의소 회장, 장학회 임원 및 파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경제적인 어려움이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상호 협력을 위한 자리였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파주상공회의소는 관내 중소기업에 소속된 근로자 자녀에게 지급하는 ‘근로자자녀 장학금’ 지원 대상 확보 ▲(재)파주시행복장학회는 장학생 선발 및 장학증서 교부 ▲상호 간 사업목적에 부합하도록 공정한 장학생 선발 절차 마련 등이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속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유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장학사업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김영숙 (재)파주시행복장학회 이사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파주상공회의소와 장학사업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협약이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들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재)파주시행복장학회는 학생들이 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일교차가 큰 봄철을 앞두고 배달음식점 30곳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다소비 음료류 등에 대한 수거검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유통)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보관 ▲무신고·무등록·무표시 식품 사용 ▲조리시설 및 기구의 위생적 관리 ▲종사자의 개인위생 준수 여부 등이다. 햄버거, 핫도그 및 봄철 다소비 음료류(식용얼음) 등에 대한 수거검사도 함께 진행해 식중독 예방 등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온이 상승하는 봄은 식중독균 증식이 활발해져 식중독 발병 위험이 높고, 야외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철저한 식품위생 관리의 필요성이 요구되는 시기로, 나들이 시 음식 보관 및 관리가 중요하다. 나들이를 위해 조리한 도시락은 아이스박스를 이용해 보관·운반하고, 김밥 등 조리 식품은 2시간 이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육류와 수산물, 어패류는 실온에서 2시간 이상 방치하지 말고 75℃ 이상에서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특히, 오염된 음식이나 물 섭취, 환자 접촉, 환자의 구토나 분변을 통해 감염되는 노로바이러스 환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가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시민안전보험에 현실적인 보장 항목을 추가적으로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파주시 시민안전보험’은 파주시에 등록외국인을 포함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입과 동시에 가입이 되며, 파주시가 보험비 전액을 부담한다. 올해 파주시 시민안전보험은 기존의 16개의 보장항목에서 ▲상해 후유장해 ▲개물림사고 치료비(응급/비응급) 2개의 항목을 신설해 시민들이 보장받을 수 있는 보장항목을 확대했다. 자세히 살펴보면, 기존의 보장 범위를 상해 사망에서 후유장해로 늘려 예기치 못한 사고로 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보장받을 수 있게 했고, 응급실 진료 시에만 보장받을 수 있었던 개물림사고는 일반병원에서 진료받는 것으로도 보험비 지급이 가능해졌다. 보험금은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할 수 있으며, 연도마다 보험 보장 항목이 달라 보험금 신청 시 시민안전보험 누리집 등 안내 자료를 확인해야 한다. 신청, 중복보장 등 자세한 사항은 시민안전보험 통합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취약계층 복지 지원 강화와 복지서비스 신속 가동을 위해 ‘2025년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파주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는 복지·의료 등 해당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있는 기관·단체의 대표자, 시의원, 대학교수, 관계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기초생활보장 등 중요 사안 발생 시 신속한 심의를 위해 5명으로 구성된 소위원회를 두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5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연간조사계획 ▲2025년 자활사업 추진계획 ▲2024년 자활기금 결산 및 성과분석 보고 ▲2024년 소위원회 의결사항 보고 등 상정 안건 4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지난해에는 위원회를 통해 가족관계 해체 등 보호받지 못하는 가구, 보장비용 징수 제외, 의료급여일수 연장, 긴급지원 적정심사 등 9,864건을 심의‧의결해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심의위원회의 위원장인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도움이 필요하거나 절박하고 어려운 상황에 마주한 분들의 적극적 보호와 자활 지원을 통해 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주의해야 할 주요 감염병 현황과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겨울철 특별히 주의해야 할 감염병은 인플루엔자,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백일해 등이다. 이 감염병은 계절적 특성과 함께 실내 활동 증가로 인한 전파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방학 중에는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실내 단체활동이 증가하여 감염 위험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 2024년 백일해 발생은 전례 없는 수준으로 증가했다. 2023년 전체 신고 건수가 292명이었던 것에 비해, 2024년은 4만 7,950명이 신고되어 164.2배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10~19세에서 3만 5,078명(73.1%)이라는 높은 발생률을 기록했다. 올해는 1월까지 이미 2,277명이 신고되어 여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건강한 방학생활을 위해서는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가 최우선이다. 특히 비누를 사용한 30초 이상의 올바른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어린이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정3지구 내 초등학교 4곳에 어린이 승하차구역을 신설할 예정이다. ‘어린이 승하차구역’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통학 차량이 5분 이내로 안전하게 정차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구역으로, 정차대를 설치해 차량이 일시적으로 정차할 수 있는 구간임을 명확하게 할 예정이다. 정차대 설치 대상 학교는 ▲별하람초등학교 ▲해오름초등학교, ▲운정4초등학교(26년 3월 개교 예정) ▲운정5초등학교(26년 3월 개교 예정)이다. 그간 파주시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파주시 교육지원청, 파주경찰서 등과 2024년 10월부터 4차례 이상 회의를 진행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정차대 신설을 위한 계획과 협조사항 등을 논의해 왔다. 이에 따라 별하람초등학교와 해오름초등학교는 2025년 여름방학을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이며, 운정4~5초등학교는 2026년 3월 개교 전에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협의 중이다. 파주시는 신속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절차를 이행해 해당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도시관광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교통약자의 보편적 삶의 질 충족 및 행복추구권 구현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교통약자 여행·여가 지원사업인 “교통약자 휠링(Wheeling) 투어”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통약자 휠링투어는 센터 이용대상자 중 휠체어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2팀을 선정하여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내 왕복으로 차량을 무료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년과 달라지는 사항으로는 1박 2일 Pick-drop 여행지원이 추가되어 당일치기 여행지원과 1박 2일 여행지원 중 원하는 형태로 신청이 가능하다. 파주도시관광공사 조동칠 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파주시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교통약자의 보편적 삶의 질을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월롱면은 지난 14일 법원읍 소재 초리골 눈썰매장에서 관내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방학 캠프’를 실시했다. ‘겨울방학 캠프’는 겨울방학 동안 육체적 활동량이 적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건전한 여가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눈썰매 타기 ▲빙어 체험 ▲도움받아 눈길 걷기 등으로 구성했다. 이날 초리골을 찾은 한 청소년은 “바쁘신 부모님을 대신해 ‘겨울방학 캠프를 마련해 준 행정기관과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더욱 밝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숙 월롱면장은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대한민국 국민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위탁기관인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관내 소규모 급식소의 식재료 소비기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소·확·행(소비기한 확인 행동개시)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확·행(소비기한 확인 행동개시)’은 센터에 등록된 급식소에서 식재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지원해 식중독 예방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특히 식재료에 대한 소비기한을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소비기한 점검 과제(미션)’가 부여된다. 급식소에서 과제(미션)에 대한 참여 사진을 제출하면, 우수 수행 기관을 대상으로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참여 사진 제출 기간은 매월 셋째 주로, 2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급식소의 자율 관리 능력이 높아지고 위생 습관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연희 위생과장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 관리는 급식소 위생관리의 기본이며, 지속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도시농업의 활성화를 위한 핵심 인력인 도시농업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025 도시농업전문가반‘ 교육생을 3월 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3월 12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23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도시농업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도시농업의 개념 및 역할 이해 등 이론 과정과 지도·기술 보급을 위한 실습 과정으로 구성된다. 또한, 파주시 관내 우수농장을 방문하여 선배 농업인의 농장 운영 방법을 배우고, 농장 특색에 맞는 체험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전체 교육과정의 80시간 이상 출석하고 최종 평가에서 60점 이상을 취득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며, 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을 보유한 도시농업전문가반 교육 수료자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되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가 17일부터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의료급여 바로알기 찾아가는 방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4년 11월~‘25년 1월까지 의료급여 수급권을 처음 취득한 후 1개월 이내 대상자 또는 재취득 시민 605명 중에서 육아, 간병, 고령, 장애 등 다양한 사유로 정보 취득이 쉽지 않은 150여 명을 대상자로 우선 선별해 1차 교육한 후, 2~4월 대상자가 결정되면 6월 말까지 2차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문 의료급여관리사가 대상자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춰 상담 방식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의료급여 이용 절차, 의료급여 본인부담금 ▲새롭게 실시되는 제도 및 재가 지원 ▲복약 및 의료정보 등을 성별, 연령, 질환 및 생활환경 등으로, 실생활과 연계한 질의응답을 진행해 대상자의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권예자 복지지원과장은 “의료 취약 환경 속의 시민을 직접 찾아가서 각각의 여건에 맞는 정보를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 궁금한 점은 바로바로 해소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라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오는 23일까지 농기계 안전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영농작업 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농기계 관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월 26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교육이 시작되는 만큼, 농작업 교육뿐만 아니라 트랙터, 경운기, 굴착기 등 농기계의 올바른 작동법에 대한 실습도 병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되, 여성농업인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농기계임대사업소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번 교육 외에도 하반기 농기계 사용 안전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용접 현장 사용 교육, 드론 방제 교육 등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직 기술보급과장은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영농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관리 방법 등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