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2025년 공모사업인 ‘시민참여형 학술대회 및 문화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3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시민참여형 학술·문화 공모사업’은 파주시 평화경제특구 유치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평화경제특구 파주시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 시민의 관심도를 제고하고자 한다. 공모 분야는 ▲평화경제특구 파주 유치를 위한 실행방안 및 향후 필요과제에 대한 심포지엄과 같은 학술대회와 ▲평화경제특구 유치 기원 걷기대회 등 문화사업으로 총 2개 분야이다. 공모사업 예산은 총 5천만 원으로, 학술대회 1개 단체에 1천만 원, 문화사업 1개 단체에 4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파주시에 주사무소 또는 분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 또는 시가 추진하는 남북교류협력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모집 기간 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53만 대도시를 넘어 100만 자족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11일, 사회적경제기업과의 협력으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파주시는 더 많은 시민이 안정적이고 행복한 주거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파주시! 더 행복한 가’를 비전으로 파주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파랑아 헌 집 줄게, 새 집(家) 다오!’라는 세부사업 아래, 주택과와 일자리경제과가 협력해 엘이디(LED) 조명 교체, 신발장 설치, 가전제품 청소 등 총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사회적경제기업의 후원을 통해 주거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한다. 3월 11일에는 사회적경제기업들과 함께 기탁식을 진행했으며,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4개 기업이 총 4,300만 원 상당의 물품과 용역을 제공했다. 기탁식에는 미고파주(사협), (주)삼오전자, 에코메이커스(주), 행복한우리집수리(협) 등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석해, 각 기업의 기탁 사항을 전달하며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저소득층이며, 수리의 시급성, 소득 기준, 취약계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50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관내 주요 도로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점검에 나섰다. 해빙기에는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시설물의 균열·침하 등의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이에 파주시는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6일 도로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파주시 도로교통국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 담당자 등은 캠프하우즈 도로개설공사 현장, 감악산 자연휴양림 진입도로 개설공사 현장, 운정신도시~야당동간 보도육교 설치공사 현장을 찾아 가설교량과 지반상태 등을 점검했다. 특히, 지난 2월 서울-세종고속도로 천안안성9공구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교량(거더)붕괴사고를 고려해, 캠프하우즈 도로개설공사의 공릉천 횡단교량 현장에 대한 안전관리와 공정관리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천유경 도로교통국장은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과 건설 현장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빙기 취약 부위를 대상으로 철저한 안전점검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게 지원하는 ‘생리용품 구매권(바우처)’ 지원 금액이 기존 15만 6천 원에서 16만 8천 원으로 인상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올해 생리용품 구매권 지원 금액을 인상하고,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다른 경우 실제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가구의 9~24세(2025년 기준 2000년 1월 1일~2016년 12월 31일 출생) 여성청소년이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이나 보호자(부모)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또는 '복지로' 앱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부터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다른 경우에도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한 번 신청 후 자격기준에 변동사항이 발생하지 않으면 매년 새롭게 신청할 필요 없이 계속해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결정되면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지정된 편의점이나 온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가 11일 파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의 복지 증진과 종사자의 처우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해솔마을5단지 미네르바도서관에서 제147회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 이동시장실은 시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정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파주시의 대표적인 소통행정의 창구로 기능해왔다. 이번 이동시장실에서는 관내 15개소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 및 돌봄교사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돌봄센터를 운영하는 데 있어 좀 더 나은 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각 부서 과장들이 함께 참석해 건의 사항에 대해 논의하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답변을 제시하고, 현장에서 답변이 어려운 경우 향후 대응 방안들을 함께 찾아보기로 했다. 주된 건의 사항은 ▲돌봄 종사자의 정서 검사 및 심리상담 서비스 기관 등 연계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7개소) 지역별 분포 문의와 지역 편중 해소 방안 ▲돌봄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 교육 지원 ▲탄현면, 법원읍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보행 안전을 위한 민원사항 등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가 올해도 상수도 요금을 동결한다. 이로써 파주시 상수도 요금은 2019년 8월 이후 6년 연속 동결을 유지하게 됐다. 이는 최근 경제적 어려움으로 부담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배려하고,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민생올인(All人)’ 기조에 따른 조치다. 현재 파주시 상수도 요금은 사용량에 따라 가정용은 톤당 570원~1,110원, 일반용은 톤당 1,110원~1,620원이다. 파주시는 지난 6년 동안 상수도 요금은 동결하면서도 상수도 서비스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시설의 현대화와 관리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왔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경로당, 모범음식점, 복지시설 등 17개 분야에 대해 상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박준태 환경국장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상수도 요금 동결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상수도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11일 오전 10시,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내 거점시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운정신도시연합회 등 시민 20여 명과 함께 ‘여행길 걷기’ 교육을 진행했다. ‘여행길(여성과 시민이 행복한 길)’ 교육은 2023년 3월부터 시작된 성매매 근절 및 인식 개선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성매매 예방 교육과 함께 성매매집결지 폐쇄 거점시설 기록전시관을 관람하는 등 현장 교육을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은 성매매 피해자가 생겨나는 사회 구조적 문제, 피해자 보호와 자활 지원의 필요성, 성매매집결지에서 발생하는 인권 침해 및 성 착취 문제 등을 깊이 공감하며, 성매매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성매매집결지 폐쇄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운정 지역에 살고 있는 한 시민은 “지역사회 활동을 하면서 우리 마을을 더 살기 좋고 안전하게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 왔었는데, 파주에 성매매집결지가 아직도 남아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라웠다”라며, “더 이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외국인 신청을 3월 14일 최종 마감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작년 12월 26일 24시 기준, 파주시에 체류 등록되어 있는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다. 지난 코로나19 시기에 지급했던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이나 재난지원금 등과 지급대상이 동일하며, 창구혼잡도를 피하기 위해 외국인은 내국인 신청 후 기간을 마련했다. 신청방법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체류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으로만 진행되며, 신분증(외국인등록증, 영주증, 국내 운전면허증, 여권) 및 신청서(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내 비치)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외국인 지급은 총 3,009명의 결혼이민자 및 영주권자를 대상으로 3월 4일 지급을 시작해, 신청 첫 주인 3월 7일 18시 기준 지급 대상자의 30.4%인 915명에게 지급이 완료됐다. 한편, 1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했던 내국인 지급은 지급 대상자 총 51만 984명 중 48만 2,314명이 신청해 94.39%의 놓은 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11일 지지향에서 “꿈․함․성”파주미래교육이라는 주제로 2025학년도 상반기 교(원)장 통합회의를 운영했다. 이 회의는 파주 교(원)장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입․승진 교(원)장 소개, 상반기 교육지원청 주요 추진 사업 안내, 학교 급별 지구장학협의회 구성 및 교육현안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2025학년도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에 따른 지역교육지원청의 변화를 소개하고 파주 특색교육인 ‘다이나믹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파주 FOREST 생태환경교육’ ‘파주 책․길․꿈․숲 독서교육’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실시했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꿈을 키우고 인성을 함양하며 역량이 성장하는 파주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학교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통합회의에 참석한 교(원)장은 파주교육지원청의 정책과 세부과제들을 잘 이해할 수 있었고 학교현장에서도 지원청과 잘 소통하며 파주미래교육을 위한 노력에 협조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지난 3월 7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도시아카데미(직무특화교육)를 진행했다. 도시아카데미는 공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발사업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다각화 및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자체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지식 및 경험을 전달하고 현실감 있는 교육을 위해 김창형 도시관광개발본부장, 신동출 개발사업팀장, 정진형 개발기획팀 차장을 사내강사로 발굴해 진행됐으며, 각각 ▲일본의 미군 공여지 활용 사례 및 시사점(타치카와市 국영공원 조성 및 관리·운영 사례) ▲건설부문 계약절차 및 관련 법규의 이해 ▲지방공사채 발행 및 운영 실무 기초 과목을 맡아 운영했다. 특히 공사는 2025년 상반기 법원1일반 산업단지 기반시설 조성사업, 태양광 발전사업 등의 건설공사 시행과 공릉관광지 캠핑장 운영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직무특화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 김창형 본부장은 도시아카데미를 마치며 “오늘 교육은 외부기관 교육이수 후 교육내용을 사내에 전파한 첫 사례라는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지난 3월 7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도시아카데미(직무특화교육)를 진행했다. 도시아카데미는 공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발사업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다각화 및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자체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지식 및 경험을 전달하고 현실감 있는 교육을 위해 김창형 도시관광개발본부장, 신동출 개발사업팀장, 정진형 개발기획팀 차장을 사내강사로 발굴해 진행됐으며, 각각 ▲일본의 미군 공여지 활용 사례 및 시사점(타치카와市 국영공원 조성 및 관리·운영 사례) ▲건설부문 계약절차 및 관련 법규의 이해 ▲지방공사채 발행 및 운영 실무 기초 과목을 맡아 운영했다. 특히 공사는 2025년 상반기 법원1일반 산업단지 기반시설 조성사업, 태양광 발전사업 등의 건설공사 시행과 공릉관광지 캠핑장 운영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직무특화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 김창형 본부장은 도시아카데미를 마치며 “오늘 교육은 외부기관 교육이수 후 교육내용을 사내에 전파한 첫 사례라는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금촌3동은 3월 6일 동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2025년 금촌3동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헌신·봉사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금촌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 자녀 중 학업이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우수한 학생 1명을 선발해 장학증서와 함께 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임종필 금촌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오늘 장학생으로 선발된 새마을지도자 자녀가 장학금을 밑거름 삼아 미래를 준비하는 데 보탬이 되고 나아가 이웃사랑과 봉사 정신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금촌3동의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마을지도자 자녀분의 장학금 수여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적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6일 적성파출소와 지역자율방범대와 함께 개학을 맞이하는 학생들의 건전 육성과 안전을 위하여 선도 활동을 실시했다. 적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역 내 청소년 보호 및 활동 지원, 유익한 환경 조성 등을 위해 조직된 위원회로 청소년의 불법유흥업소 출입 사전 방지와 미성년자들이 구매 불가능한 유해 물품 판매·구매 방지 등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매월 시행하고 있다. 이날 저녁 8시부터 시작된 선도 활동은 적성면 시가지를 중심으로 상가가 밀집된 마지리와 구읍리 일대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길거리 홍보활동과 음식점·편의점을 방문하여 유해 물품 판매 방지 활동으로 시행됐다. 이정표 적성파출소장은 “선도 활동 중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만약의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경찰 인력이 함께 참가해야 한다”라며 “늦은 시간 선도 활동에도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나타냈으며, 주영탁 자율방범대장은 지역 어른들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임으로 아이들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양승호 적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지역 청소년들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운정6동은 지난 7일 ‘바르게살기운동 운정6동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위원장과 임원 선출 및 규약(안) 제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고, 바르게살기운동 운정6동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김경남 회원을 선출했다. 부위원장 2인, 감사 2인, 이사 4인, 총무 1인의 임원진을 포함한 총 17인으로 창립회원이 구성됐고, 바르게살기운동 파주시협의회의 인준을 거쳐 발대식 및 위원장 취임식을 개최하기로 했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조직구성 절차는 회원을 구성하여 창립총회에서 임원 선출과 규약을 제정하고, 파주시협의회에 인준서류 및 규약을 제출하여 인준을 받아야 한다. 김현욱 운정6동장은 “위원장님과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이렇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를 구성하게 되어 뜻깊다”라면서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운정6동위원회가 진취적으로 활동해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단체로 발전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늘어나는 길고양이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길고양이와 공존하는 문화를 형성하고자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발정기의 울음소리, 음식물 쓰레기 훼손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이에 따른 주민 간 갈등을 완화하고자 도심지나 주택가에서 자연적으로 번식해 살아가는 고양이의 개체수를 조절하기 위해 중성화 수술 후 방사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총 700마리를 중성화해 방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길고양이 중성화는 여름 장마철 및 혹서기, 겨울 혹한기를 제외한 상반기(3~5월)와 하반기(9~11월)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중성화는 포획신청 장소에서 포획(Trap)한 뒤, 지정된 동물병원에서 중성화수술(Neuter) 후, 포획한 장소에 다시 방사(Return)하는 절차로 진행하게 된다. 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통해 길고양이 개체수를 조절함으로써 시민 불편 감소 및 시민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고 조화로운 삶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3월 4일부터 4월 11일까지 ‘2025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농어민 기회소득’이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농어민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농어업 발전에 이바지하려는 사업이다. 농민 기본소득과 2024년 말에 신규 시행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이 통폐합되면서 ‘농어민 기회소득’으로 명칭이 변경됨과 동시에 사업대상자와 지원 금액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농민 기본소득은 농민에게 매월 5만 원이 산정됐지만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민 기본소득에서 추가적으로 50세 미만 청년, 5년 이내 귀농·귀어인, 친환경 인증을 받은 환경 농어민은 매월 15만 원씩 산정되어 연 180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자는 2024년 이전부터 현재까지 파주시에 거주하고 있고 농업·어업·임업경영체에 등록이 되어 있는 농어민이고, 이 중 50세 미만 청년, 귀농·귀어인, 환경 농어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 시 신분증과 파주페이카드, 농어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농업·어업·임업경영체등록확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배회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파주경찰서와 협업해 배회감지기(스마트태그)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배회감지기는 스마트폰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장치로, 치매환자가 실종될 경우 즉시 위치를 확인하여 신속하게 발견하고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원 대상은 치매진단을 받은 치매환자 또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며, 3월부터 물량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배회감지기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파주시 치매안심센터, 운정보건소, 파주경찰서에서 신청하면 되고, 희망자에게는 옷에 부착해 사용하는 배회인식표도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인구 고령화에 따른 치매 유병인구 증가로 치매환자를 위한 복지체계 마련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배회감지기 도입으로 실종 사고에 대한 안전망이 강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쉼터 프로그램, 가족교실 등 치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