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안양시에 지난 25일 10시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효돼 지속되는 가운데, 안양시가 관내 독거노인 480명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있다.
![안양시 방문간호사가 폭염 취약계층을 방문해 건강확인 및 폭염행동요령 등을 안내하고 있다. [안양시 제공]](http://www.jnewstimes.com/data/photos/20240730/art_17219971280008_4d4cb8.jpg)
안양시 만안구·동안구보건소의 방문간호사가 폭염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건강을 확인하는 한편, 전화 및 문자 발송 등으로 폭염 대응 행동요령, 건강 수칙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안양시 방문간호사가 폭염 취약계층을 방문해 건강확인 및 폭염행동요령 등을 안내하고 있다. [안양시 제공]](http://www.jnewstimes.com/data/photos/20240730/art_17219971292283_46dfba.jpg)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안양시에 지난 25일 10시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효돼 지속되는 가운데, 안양시가 관내 독거노인 480명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