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1일 향남 방축공원에서 화성상공회의소가 주관한 ‘ERT(신기업가정신협의회) 도시숲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 시장은 지역 기업인들과 함께 직접 약 1.5m 높이의 홍가시나무 63주를 심으며 도시녹지 확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행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실현과 도시환경 개선을 목표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ESG특별위원회 및 화성ESG실무협의회 관계자 등 25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와 인사말, 단체사진 촬영에 이어 본격적인 나무심기와 주변 정리 작업으로 마무리됐다. 시는 도시숲 조성이 도심 속 탄소흡수원 확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민관이 함께 조성하는 도시숲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녹색도시 화성을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화성시와 지역 기업들이 협력해 추진하는 민관 거버넌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재)하남문화재단은 오는 5월 28일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악단광칠의 '매우 춰라!'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에 선정된 작품으로 세계를 홀린 대체불가 에너지의 퓨전국악 밴드 ‘악단광칠(ADG7)’이 출연한다. 악단광칠은 전통과 현대를 절묘하게 엮어낸 매혹적인 사운드와 독보적인 무대 매너로 떼창과 떼춤을 부르는 아티스트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한다면, 악단광칠과 함께 이 리듬에 맞춰 매우 춰라!”를 컨셉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과감한 레퍼토리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료는 문화가 있는 날 특별가로 전석 1만원이며, 만 5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온몸을 뒤흔드는 풍성하고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통해 퓨전국악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부자 공연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8일 현암3통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오학, 복지로 희망을 잇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오학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오학사랑 이․미용봉사단(단장 정효남),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가 현암3통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복지상담과 건강체크, 마음건강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이용한 주민은 “건강문제로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웠는데 이렇게 마을회관에 직접 오셔서 복지상담에 건강체크, 이․미용서비스까지 지원해주시니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오학동장(김병선)은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현장중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여 다양한 서비스가 연계,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세종대왕면 새마을지도자들이 지난 29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이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함꼐 동참했다. 이번 봄 맞이 청소는 42번 국도 세종대교 램프 구간 ~ 번도5리, 영릉 ~ 왕대1리 구간에서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됐다. 교통량이 많은 42번 국도는 세종대왕면을 관통하는 주요 도로로, 주민들에게 중요한 길이지만 그동안 관리가 잘되지 않아 불법 쓰레기 투기 등으로 인해 미관이 심하게 훼손된 상태였다.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세종대왕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이 구간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나섰다. 남‧여 새마을지도자들은 42번 국도 주변 도로변에서 불법 쓰레기를 수거하고, 길가를 정리하며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여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기여했다. 세종대왕면 새마을지도자(회장 최복기, 황은자)는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우리 주민들이 앞장서서 환경 정화 활동을 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들의 협력 속에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정보통신과에서는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디지털학당’ 1분기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찾아가는 디지털학당’은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활용법과 키오스크 사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특히, 키오스크 교육은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사례를 실습하여 실제 키오스크 이용 시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3월 28일 이루어진 한 마을의 마지막 수업에서는 산불 등 재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안전디딤돌' 앱을 설치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위험 상황을 빠르게 접하고, 안전한 생활을 유지하는 방법을 익혔다. 해당 교육은 23년 1분기에는 82명, 24년 1분기에는 총 110명, 올해 1분기에는 202명의 어르신이 수강해 참여율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이는 디지털 교육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찾아가는 디지털학당’ 2분기 교육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12개 마을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기존 키오스크 및 스마트폰 활용 교육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 교육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의사결정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 어르신의 권리 보호와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한 ‘치매 환자 공공후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치매 공공후견 후견 대상은 치매 환자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자, 기초연금 수급자 또는 가족이 없거나 가족이 있어도 실질적 지원이 없는 경우, 학대‧방임 등의 개연성을 고려할 때 후견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지자체장이 인정하는 자이다. 공공후견인 선정을 위한 절차를 거쳐 확정되면 공공후견인을 통해 병원 진료 예약 및 약 처방 등의 의료서비스 이용, 관공서 등 서류발급 및 복지서비스 신청, 통장 등 예금자산 관리, 요양시설에 입소할 경우 입소 비용 납부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이 공공후견사업을 통해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며, 치매 어르신이 가정과 지역사회 내에서 더 안전하고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치매 어르신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노후 단독주택 누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축조례를 개정했다고 1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지난, 2층 이하의 단독주택 옥상에 비가림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때 설치하는 비가림 시설은 높이가 1.6m 이하의 외벽 없는 경사진 지붕 형태로 구조 안전 및 피난에 대하여 건축사 및 구조 기술사가 확인한 것으로 피난 및 방화에 지장이 없는 경우에 한한다. 건축사 설계대상으로 옥상의 균열과 누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설 건축물로만 설치가 가능하며, 주거 목적으론 사용할 수 없다. 여주시 관계자는 "조례 개정을 통해 옥상 누수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불편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고, 유지·보수에 따른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청년정책 홍보책자인 ‘25년 여주시 청년을 위한 정책가이드북(e-book)을 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청년정책 가이드북에는 여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 취업 및 창업분야 ▲주거 ▲복지 및 보건 ▲교육 및 문화 ▲참여 및 권리보장 분야 혜택 등 총 47개의 핵심 정책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내용을 담았으며,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였다. 여주시청 관계자는 “이번 청년정책 가이드북은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한 자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처음으로 제작했으며, 지속적인 개선과 업데이트를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 책자는 여주시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청년분야에 업로드되어 있어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책자는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주요 공공기관과 청년 활동지원센터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위원회에서는 최근 대형 산불 피해지역의 아픔에 동참하고 꽃샘추위로 인한 개화 지연으로 제9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가 당초 4월 4일에서 11일로 일주일 연기한다고 1일 밝혔다. 이인묵 축제위원장과 이상면 흥천면장은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일정을 조정한 축제를 차질 없이 진행하여 보다 많은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벚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올해 축제는 “꽃바람, 신바람, 흥바람”이라는 주제로 4월11일부터 13일까지 여주시 흥천면 귀백리 168-3번지 일원에서 축제를 개최하며, 특히 어린이와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벚꽃요정선발대회, 사진콘테스트, 인기가수 김수찬, 개그맨 김주철, 매직쇼, 인형극 등이 준비됐으며, 벚꽃로 중앙에는 대형 풍차, 오픈 스포츠카가 배치돼 해외 분위기를 연출한다. 흥천면 율극리에서 계신리까지 이어지는 7.5km의 벚꽃길은 20년 된 벚나무들이 만들어내는 장관으로 유명하다. 특히 2023년부터는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되어 밤에도 아름다운 벚꽃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올해는 여주시에서 도로변 인도를 확장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년지원센터는 성남시 청년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재능 창업’프로그램을 이끌어갈 리더를 오는 6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창업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 재능 창업’은 참가자가 자신만의 재능으로 클래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년들은 이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그램으로 실현하고, 직접적인 운영 경험을 쌓으며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며,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과 콘텐츠가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약 두 달간 진행되며, 참여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성남시청년지원센터 사업 담당자는 “청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 참여와 성장을 돕는 것이 목표”라며 “많은 청년들이 도전해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년 재능 창업’ 리더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청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허숭 안산도시공사 사장은 1일 열린 정기조회에서 부패방지 방침을 선포하고 전 임직원과 함께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확립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공사는 지난달 12일 부패방지책임자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내부심사원 임명과 양성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어서 부패방지를 위한 세부 실천사항을 제정하고 이사회 승인을 거쳐 이날 선포식을 가졌다. 선포식에서는 허숭 사장이 ▲부패행위 금지 법규 및 국제표준 준수 ▲부패발생 가능성 사전예방 ▲부정청탁 금지 ▲부패행위 신고자 신분보호 및 불이익 금지 ▲부패방지책임자의 독립적 권한 부여 등의 내용이 담긴 부패방지 방침에 서명했다. 서명에 이어 선포식에는 허숭 사장과 박세영 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장복한 공사 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함께 했고, 올해 공사 청렴표어인‘거리두는 청탁, 곁에두는 청렴’도 함께 알려 전 임직원의 반부패, 청렴실천 의지를 선포했다. 허숭 안산도시공사 사장은 “부패방지 방침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하는 기본이자 필수사항”이라며 “안산지역에서는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도입이 추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비무장지대 DMZ와 가장 가까운 캠핑장인 평화누리캠핑장이 지난 해 4월 직영을 시작한지 1주년을 맞아 변화에 나선다. 경기관광공사가 평화누리캠핑장 직영 1주년을 맞아 시설 및 서비스를 한층 개선, 외국인 등 여행객 확대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우선 캠핑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문 서비스를 도입했다. 올해 4월부터 ‘룸오더 서비스’를 시작, 카라반·글램핑 44개 전 객실 내에서 간편하게 조식, 장작, 추가 이불 등 다양한 렌탈용품과 서비스를 직접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주변 관광지 연계 할인 서비스를 강화했다. 평화누리캠핑장 이용 캠퍼들은 임진각평화곤돌라, 퍼스트가든, 뮤지엄헤이, 산머루농원, DMZ개성인삼체험 등 인근 관광지를 최대 33%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부분 서비스에 실시간 민원응대 기능을 탑재, 현장 대응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외국인과 노년층을 위한 다양한 언어와 큰글씨 모드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캠핑장 전반에 최신 시설도 도입할 계획이다.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방수·방염·방풍 기능이 강화된 고강도 옥스퍼드 원단으로 제작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 신장2동 행복정원단은 새봄의 시작을 알리기 위한 행복정원의 초화류 식재와 관리를 실시했다. 이번 행복정원 관리는 유동인구가 많은 신장쇼핑몰과 k-55부대 정문 등에 조성된 행복정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봄의 상징인 금잔화와 레드로빈 등 9여 종의 초화류를 심어 다채롭게 재구성했다. 신장2동 행복정원단(단장 윤정임)은 “새봄을 맞아 화사한 봄꽃으로 마을 분위기를 북돋을 수 있어 기쁘다”라며 보람된 마음을 전했다. 신장2동장(최대현)은 “마을의 새봄 맞이를 위해 참여하신 행복정원단 및 신장2동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가꾸어 신장2동을 찾는 많은 분께 기쁨을 주는 기회를 더욱 만들겠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 송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평택도시공사 임직원과 송탄동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행복홀씨 입양 사업’의 하나로 주민과 민간 단체가 도로, 하천,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등을 입양해 자율적으로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평택도시공사는 2016년부터 행볼홀씨 입양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평택종합물류단지 일원과 송탄 나들목 주변 도로의 적치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조경 관리 등 도시 미관 개선 활동을 했다. 김웅래 송탄동장은 “깨끗한 송탄동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해 참여하신 평택도시공사 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봄맞이 대청소를 계기로 송탄동 주민들의 마음속에 쌓인 먼지까지 털어낼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2025년 새봄을 맞아 관내 버스 승강장 대청소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청소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그리고 동 직원 등 15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버스 승강장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청소를 진행했다. 청소 활동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의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23개 버스 승강장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벤치, 가림막, 버스 도착 안내판 등을 꼼꼼하게 닦아내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승강장 전체를 정비했다. 서정동 새마을지도자 한정만 회장과 새마을부녀회 최선희 회장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청결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최태용 서정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승강장을 만들어 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한전 MCS 서평택지점과 협력해 지역 내 소외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전기 소모품 교체와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청북읍 협의체 위원과 한전 MCS 서평택지점 직원 17명이 참여해 낡은 전선 및 콘센트 등을 교체하고 집 안팎을 청소하며 주거지 정돈을 도왔다. 한전 MCS 서평택지점장 김옥택은 “소외 이웃에게 안전한 주거환경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지속적으로 봉사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희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따뜻한 온기를 전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협의체를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서주신 한전 MCS 서평택지점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민관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이웃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위기 상황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 평생학습센터의 TBL-DANCE(티비엘댄스) 학습동아리가 지난 3월29일 평택시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3회 평택시 체조협회장배 전국 실용댄스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TBL-DANCE(티비엘댄스) 동아리는 평생학습센터에서 라인댄스를 배우는 학습자들로 지속적인 배움을 이어가기 위해 결성된 학습동아리다. 최재원 학습동아리 회장은 “그동안 연습하고 갈고 닦은 작품이 너무 아름다워 함께 나누고 싶어 이번 대회에 도전하게 됐는데, 공식적인 첫 대회에서 큰 성과를 얻어 기쁘고, 배움에 대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평택시 평생학습센터 관계자는 “많은 시민의 자발적인 학습동아리 모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평택시 평생학습센터에는 총 127개의 학습동아리가 등록돼 있으며, 재능 봉사와 거리 공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평생학습센터의 다양한 학습동아리는 평생학습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