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가 지난 21일 오후 문산읍 폐건물 공터에 대북전단을 살포한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안전총괄과 직원 수십 명을 동원해 경기도특사경과 같이 긴급하게 현장으로 출동했다. 이날 오후 6시쯤 불특정 단체가 북한을 향해 대북전단을 살포한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파주시와 경기도특사경은 살포 행위를 막기 위해 약 3시간 전부터 이곳에서 상황대기를 했고 해당 지역을 포함한 인근지역을 순찰하며 경계를 강화했다. 김경일 파주시장도 현장을 찾아 상황 점검을 하며 소속 공무원들과 경기도특사경을 격려하면서 “대북전단으로 인한 피해는 파주 시민과 국민들이 보고 있다”라며 “대북전단 살포 현장이 있다면 온몸으로 막겠다”라고 말했다. 다행히 해가 진 뒤에도 대북전단 살포 단체는 나타나지 않으면서 우려했던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다. 파주시와 경기도특사경은 지난해 10월 16일 파주시 전역을 재난안전법에 따른 위험구역으로 설정하고, 접경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대북전단 살포행위를 감시, 차단하기 위해 공무원 순찰조를 편성해 24시간 주야간 순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후 5개월간 파주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과 지속가능한 복지정책 추진을 위해 ‘파주시복지재단’ 설립을 본격화한다. 재단은 오는 2027년 하반기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복지정책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복지재단은 ▲복지정책 조사·연구 ▲복지서비스 통합관리 ▲복지자원 개발 및 나눔문화 확산 ▲복지시설 및 종사자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5대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급속한 인구 증가와 함께 고령화, 저출생, 1인 가구 증가 등 인구 구조 변화로 복지 수요는 날로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나, 행정 인력과 기존 시스템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파주시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도시로, 지역 간 복지 기반 시설의 격차도 크다. 1,124개에 달하는 사회복지시설이 대부분 개별 운영되고 있어 복지 자원의 중복과 사각지대 문제가 지속되고 있어 정책 연속성과 전문성 확보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복지현장의 구조적 문제 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및 가족들의 정서와 정신 건강을 지원하고, 안정적 성장과 적응을 돕기 위해 파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파주시가족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심리상담 연계 지원, 정신건강 위기 사례 발굴, 가족 프로그램 연계 등을 통해 통합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심리상담 연계 지원, 정신건강 위기 사례 발굴, 지역사회 정신건강 관련 정보 공유, 위기 상황에 대한 통합 사례 관리 등을 주요 업무로 삼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 시 전문적인 치료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파주시청소년지원센터 최경환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그들과 가족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4일 파주기초학습지원센터에서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 전문가인 학습상담지원단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위촉식은 기초학력 보장을 지원하는 학교 밖 다중학습안전망 확대를 통해 학교별 학생 상황, 특성, 수준에 맞는 지역 중심 기초학력 보장 지원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지역 사회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파주기초학습지원센터는 파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하기 위하여 지역 전문가를 지원단으로 위촉하고 학습지원대상학생의 통합지원을 위하여 학교와 연계하고 협력하여 관리하는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 첫째, 학교로 찾아가는 1:1 맞춤 학습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둘째, 방학 중 한글해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셋째, 특수요인 학습지원 대상 학생을 지역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진단 및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리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맞추어 AI 코스웨어를 활용하여 학생 맞춤 학습을 지원한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학습격차 해소 지원을 위한 학생 맞춤 통합 지원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소방서는 대형 음식점 및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주방 화재 예방을 위한 ‘주방자동소화장치’와 ‘K급 소화기’ 설치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최근 주방 화재 사고가 증가하는 가운데, 관계자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고, 안전 조치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주방 화재는 기름을 사용하는 조리 환경에서 자주 발생하며, 특히 식용유 화재는 일반 소화기로 진압하기 어려운 특징이 있다. 식용유는 높은 온도에서 순간적으로 불이 붙으며, 물을 사용하면 오히려 불길이 더 커지는 위험이 있다. 이에 따라 기름 화재를 효과적으로 진압할 수 있는 K급 소화기와 일정 온도 상승 시 자동으로 작동하는 주방자동소화장치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K급 소화기는 기름 표면에 유막을 형성해 산소 공급을 차단, 불길을 안정적으로 진압하는 기능을 한다. 주방자동소화장치는 일정 온도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작동해 소화약제를 분사,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대규모 음식점과 급식소에서는 조리 기구가 많아 화재 위험이 높은 만큼, 이 두 가지 안전장치의 설치가 필수적이다. 유경환 화재예방과장은 “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도시관광공사 환경순환센터 직원들은 지난 3월 20일, 파주읍 문산천 인근에서 생태하천과 주민 산책로의 환경을 개선하는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환경순환센터 주변과 진입로, 주민 산책로에서 발생 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태하천 입구의 이끼를 제거하는 등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지역사회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데 동참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느꼈다고 전했다. 공사 환경순환팀장은 "환경을 보존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탄소중립 및 ESG경영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앞으로도 매월 지속적으로 생태하천 및 주민산책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사는 향후 지역 주민의 편의를 위한 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의 생태적 가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주요 언론인들과의 올해 처음 기자 간담회를 열고, 지역 교육 정책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고 언론과의 협력 기반을 다졌다. 이번 간담회는 파주교육의 핵심 정책과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언론과의 유대감을 형성해 교육정책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경기일보, 기호일보, 인천일보 등 주요 지역 언론사 기자가 참석했으며, 파주교육지원청의 교육 정책 방향과 특색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유로운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특히, 언론인들은 파주지역 교육현장의 변화와 개선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청은 지역 맞춤형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고, 교육정책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전선아 교육장은 “언론은 교육정책과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사회에 전달하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파주교육의 비전을 함께 나누고, 언론과의 협력 속에 더 나은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주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탄현면 행복마을관리소는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거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화재 발생 시 연기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신속한 대피를 유도하는 장치로, 배터리로 작동되기 때문에 정전 시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주택 내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신청 대상은 화재 발생 시 빠른 대응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등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3월 31일까지 탄현면 행복마을관리소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대상자가 선정되면 화재경보기 설치와 함께 주거환경 개선도 병행해 주거 취약계층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태희 탄현면장은 “주택 화재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화재경보기 설치 지원 사업이 취약계층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교하동은 지난 19일, 2016년 착공 이후 10년 이상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시도1호선 확장공사의 조기 완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박성걸 발전협의회장은 시도1호선의 조기완공 요청하는 내용이 담긴 청원서와 서명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 파주사업본부에 제출했다. 교하동은 지역의 현안인 시도1호선 확장 공사가 지연되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호진 교하동장, 이정은 파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최창호 시의원, 황규영 신교하농협조합장을 비롯해 주민 대표로는 박성걸 발전협의회장, 허선범 통장협의회장, 박용호 주민자치회장이, 시도1호선 공사 관계자로는 책임감리원과 시공사인 중흥토건의 현장소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지장물 이설, 연약지방 처리, 군부대 이전 문제 등의 이유로 착공 이후 10년 이상 공사가 지연되며,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운정3지구 입주에 따라 시도 1호선의 교통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면서 시공사가 아닌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담당자와의 간담회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교하동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29일부터 북스타트 연계 프로그램인 ‘아이랑 책이랑’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의 독서문화 운동으로, 이번 교육은 책 꾸러미 배부에 이어 생애 초기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양육가정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아이랑 책이랑'은 3세에서 7세 유아와 부모 10팀을 대상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월 1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아이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감상을 나눈 후, 촉감놀이 등 후속 체험활동을 통해 교감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파주시에서 2018년부터 책놀이 활동가 등으로 활동해온 이경순 강사가 진행하며 아이들에게는 도서관을 친숙하게 느끼도록 하고, 양육자에게는 독서 정보와 육아 경험 등을 나눌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0팀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매달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협의회 회원 등 1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공릉천에서 쓰담 달리기(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이성렬 상임회장의 지속가능한 물관리의 필요성을 알리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공릉천 주변 일대 쓰담 달리기, 야생철새 탐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공릉천 주변의 버려진 쓰레기와 오염물질을 줍고 걸으면서 자신이 사는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며, 환경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와 건강증진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공릉천 일대의 수질과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렬 상임회장은 “깨끗한 환경은 미래세대에 남겨줘야 할 중요한 유산이며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활동들이 늘어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 운정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 문제를 지역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주민주도형 건강프로그램 지원사업’에 대한 대상자를 3월 24일부터 4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주민주도형 건강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내 건강 문제에 대한 선정 및 기획, 수행, 평가 등 전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는 운정교하권역 주민 자조모임, 사업장 등 지역공동체로 참여 인원은 10~20인 이내이며, 4~8월 중 주 2회, 최대 24번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기간 내 단체별 사업계획서 및 신청서를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선정 기준에 따라 최종 2개팀이 선정된다. 참여 대상으로 선정된 단체에 신체 활동 용품과 건강 관련 검사·상담 등을 지원하고, 운동 강사를 연계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수참여 단체에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정영숙 운정보건소장은 “지역사회의 건강 문제를 주민 스스로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해 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지난 21일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각 부서 회계 담당 공무원 및 사업담당자 등 약 100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상반기 회계업무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행정안전부에서 인증한 ‘지방행정의 달인’ 최기웅 강사를 초청하여 회계 관련 법령 해설과 다양한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예산 및 회계의 기본 원칙 ▲세출예산 집행 기준 및 절차 ▲ 실무 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실무 적용이 용이하도록 다양한 사례 위주의 강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학현 회계과장은 “이번 교육이 회계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회계 제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파주시는 회계 담당 공무원과 사업 담당자가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연 2회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연말 지출 마감과 결산 대비를 위한 심화교육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오는 26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단속의 날’을 운영한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하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검사 지연, 책임보험 미가입, 주정차 위반 등)를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으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과 함께 아파트 및 대형마트, 공용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이 진행된다. 번호판이 영치된 납세자는 체납액을 납부하고 번호판을 찾아갈 수 있다. 파주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과 일정 기간 동안 찾아가지 않는 번호판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강제견인, 공매 등 적극적인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액을 징수할 계획이다. 파주시의 일제 단속의 날 외에도 상시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676대의 체납차량을 적발해 체납액 3억 5천만 원을 징수한 바 있다. 체납된 지방세·세외수입 납부는 가상계좌, 위택스,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신용·체크카드), 자동응답시스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체납 조회 등 자세한 사항은 징수과 기동징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자(또는 단체)를 선발·시상하는 ‘파주시 청소년상’ 후보자를 4월 11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파주시 청소년상’은 2023년 제정된 「파주시 청소년상 조례」에 따라 바르고 건강한 성장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과 사회 각 분야에서 청소년을 위해 노력한 개인·단체를 선발·격려하여 수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전파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추천 대상은 파주시 청소년 및 청소년 지도자(또는 단체)이며, 선발 부문은 ▲자원봉사 ▲교류활동 ▲사회참여 ▲바른의지 ▲문화예술 ▲창의과학 ▲체육진흥 ▲청소년지도자 8개 부문이다. 최종 선발된 16명의 수상자는 2025년 5월 중 개최될 ‘2025년 청소년의 달 및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표창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후보자 추천은 청소년 및 청소년 지도자 소속 기관·단체(학교 포함) 또는 청소년 주소지 읍면동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표창 추천기관 또는 파주시 청소년상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김수태 청년청소년과장은 “각 학교와 청소년 기관(단체)에서는 모범적인 청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 분야 신규 참여자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온실가스 감축 제도다. 에너지 분야의 경우, 가정·상가 등에서 전기, 도시가스, 상수도 사용량을 최근 2년 평균보다 5% 이상 감축 시, 감축률에 따라 ‘탄소중립포인트’가 차등 부여된다. 지난해에는 시민들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9,295톤에 달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지급된 ‘탄소중립포인트’를 현금으로 환산하면 2억 1천만 원에 이른다. 시는 올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1포인트당 1.7원으로 환산되던 금액을 2원으로 환산해 가구당 연간 최대 10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포인트는 ‘현금’, ‘그린카드 포인트’, ‘가스앱캐시’로 연간 2회(6월, 12월)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가구의 세대주나 세대 구성원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시청 기후위기대응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 또는 모바일앱 ‘카본페이’를 통해 신청할 수 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와 (재)파주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2일 파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제24기 파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신규 위원 교육을 진행했다. 파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기본법'에 근거하여 운영되는 파주시 대표 청소년참여기구로, 또래 청소년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파주시 청소년정책 추진의 주요한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총 18명의 청소년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2024년 활동에 대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의 비전과 역할에 대한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파주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파주시 청소년 참여학교’가 진행됐다. 파주시 청소년 참여기구 소속 위원 및 참여에 관심 있는 청소년 65명을 대상으로 ▲참여의 필요성 및 정책의 이해 ▲파주시 청소년 정책 탐구 ▲정책 제안 실습 등에 대해 교육했다. 김수태 청년청소년과장은 “지난해 파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며 우수한 성과를 낸 만큼, 올해도 파주시 청소년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즐겁게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파주시에서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