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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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김소진·이대선 의원, 의왕 왕송호수 폐기물처리시설 건립 공동 대응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과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의왕시 왕송호수공원 인근 폐기물처리시설 건립에 대해 지역구 주민들과 함께 협력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2025년 12월 31일 국토교통부가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에 따른 의왕시 월암동 543-3번지 일원(왕성호수공원 인근)에 폐기물처리시설 신설을 고시하면서 이에 인접한 수원시 입북동 주민들은 유해물질 배출에 따른 주거환경 악화를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는 수원시 경계와 불과 350m, 이미 1400세대가 입주한 아파트단지와는 80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주민들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에 따른 환경권·건강권·주거권 침해를 우려하고 있다. 특히, 왕성호수공원 인근이라는 입지 특성상 쾌적한 생활환경이 심각하게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문제는 절차적 정당성이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9조7항에 따르면,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예정지가 지방자치단체 경계로부터 2km 이내에 위치할 경우, 설치기관은 타당성 조사 결과와 입지 선
오산시 대원2동, 새해 맞아 경로당 순회 방문…어르신 소통 강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오산시 대원2동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관내 경로당 13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아파트 경로당 8개소와 자연부락 경로당 5개소를 대상으로 총 4일간 진행되며, 김소영 대원2동장을 비롯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장, 담당자, 통장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간담회는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겨울철 한파 대비 건강관리와 독감·폐렴 등 계절성 질환 예방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냉·난방비 지원을 포함한 2026년 주요 노인복지 정책과 대원2동의 주요 현안 사항을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경로당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겨울철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각 경로당에 백미 10~20kg 1포와 라면 1박스 등 이웃돕기 후원 물품도 전달하고 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께서 일상을 나누며 웃음을 나누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와 관련해 이미 세워진 전력·용수 공급 계획 정부가 실행해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9일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현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직자들의 간담회와 현장점검에 참석해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용인 세곳에서 진행되는 반도체 프로젝트들을 흔드는 일들이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세계적인 반도체산업 선도기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용인특례시에 조성 중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반도체산업 소재·부품·장비·설계기업 등이 들어서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에 대한 현황과 계획을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김민수·양향자 최고위원,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들과 이상일 시장, 황준기 제2부시장 등 시 관계자, SK하이닉스와 SK에코플랜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 시민들은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주장을 매우 황당무계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기자회견과 서명운동 등을 통해 이같은 주장이 왜 터무니없는 것인지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일부 여당 정치인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의도로 용인

화성상공회의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지역 경제 활성화 위한 기업 결의 다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상공회의소가 9일 화성상공회의소 컨벤션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관내 기업인을 격려했다. 화성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는 매년 화성특례시의 발전과 지역경제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기업 비전 공유의 장으로, 올해는 ‘도약하는 화성, 힘차게 달리는 2026’을 슬로건으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 임채덕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상공회의소 회원사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프닝 공연, 내빈 소개,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의 신년사, 주요 내빈 덕담사, 꽃길 퍼포먼스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희망찬 2026년 새해를 맞아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와 산업 환경 속에서도 도시와 기업이 올바른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가길 바란다”며 “시는 불필요한 규제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기업과 나란히 걷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새롭게 반도체·미래차·바이오 등 화성시 3대 전략산업 및 로봇산업의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등 기
광명시, 주거취약계층 복지 체감도 높인다… 통합지원 돌봄망 구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가 고시원 등 숙박시설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주거·건강·일자리·돌봄을 아우르는 통합지원 돌봄망을 구축한다. 시는 9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관내 고시원 등 숙박시설 거주 주거취약계층의 실태와 정책 수요를 점검하고, 맞춤형 통합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광명시 1인가구지원센터, 복지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관내 고시원 등 숙박시설 25곳에 거주하는 148가구,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 및 욕구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부서별 역할과 개인별 맞춤형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조사는 주거환경, 경제·일자리, 건강 상태, 사회적 관계 등 4개 영역의 실태와 욕구, 필요 정책과 희망 서비스 등 정책 수요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56%가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희망했으며, 주거 상향을 위한 상담과 정보 제공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응답자의 50%가 무직이었고, 근로자의 56%가 월 소득 50만 원 미만으로 조사돼 고용 불안정 문제가 주요 과제로 확인됐다. 건강 상태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7%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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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 파주병원서 통합돌봄 정책토론회 개최, 지역의료 연계 방안 논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국민의힘, 남양주7)은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통합돌봄, 지역의료, 그리고 협력–파주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이병길 의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 전반을 이끌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2026년 3월 전국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기초지방자치단체의 통합돌봄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도시와 도농복합 구조가 공존하는 파주시 사례를 중심으로, 남양주시를 비롯한 경기도 내 유사 지역에 적용 가능한 통합돌봄 모델을 함께 검토하는 데 논의의 초점이 맞춰졌다. 좌장을 맡은 이병길 의원은 “통합돌봄은 단순히 새로운 사업을 하나 더 만드는 문제가 아니라, 지역 안에서 누가 조정하고 책임질 것인가에 대한 행정·의료·복지의 구조를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파주에서 논의된 통합돌봄 모델은 남양주시와 같이 인구 구조 변화와 생활권이 다양한 지역에서도 충분히 참고할 수 있는 사례가 될 수 있다”고

지역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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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최익순 사무총장, 제271차 시도대표회의 참석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제271차 시도대표회의가 23일 서울특별시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이날 시도대표회의에서는 ‘공무원 여비 규정 현실화 및 국외공무출장 위탁수수료 제도 개선 촉구’건의안 및 의장협의회의 2026년 당초예산안 및 2026년도 시·도전출금 사업계획(안) 승인의 건 등을 심의했다. 특히 최익순 사무총장(강릉시의장)은 행정안전부의 일방적인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 제한 조치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지방의회의 자율성 존중과 공무국외출장 제도개선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낭독했다. 최근 행정안전부는 ‘지방의원 임기만료 전 외유성 공무국외출장 방지 대책’을 발표하고 ‘지방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표준’개정안을 마련한다고 밝혔으나, 의장협의회는 당사자인 시군 자치구의회의 의견수렴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되었으며, 법률적 타당성의 문제와 지방의회의 자율적 조직권을 침해하는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최익순 사무총장은 ▲법률적 근거가 불명확한 지방 교부세 패널티 방안과 위원회 구성 강제 조항의 철회, ▲국외여비 기준 개선과 지방의회 국제교류 및 정책연구활동 지원 제도적 기반 마련, ▲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

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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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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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정부시, 녹지 인프라 확충 사업지 현장 점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8일 녹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주요 사업 대상지를 현장 점검했다. 점검 대상지는 ▲장암동 실외정원 ▲용현산업단지 완충녹지 산책로 및 가로숲길 조성 사업지 ▲민락동 감성쉼터 등이다. 이번 점검은 도심 속 쉼터와 실외정원 확충,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산림 명소 발굴 등 녹지 인프라 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녹지 공간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인 ‘도시숲 프로젝트’의 사업 방향과 현장 여건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장암동 불법경작지, 생활권 속 실외정원으로 전환 ‘장암동 실외정원’은 ‘2025년 생활권역 실외정원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전액 국비 5억 원을 투입, 불법경작지를 정비하고 자생 수종을 식재하는 등 훼손된 토지를 복구한 사업이다. 무장애 보행로와 쉼터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현재 조성되지 않은 동측 잔여 부지에 대해서도 공모사업 참여와 국‧도비 등 재원 확보를 통해 단계적인 정비‧활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단지에 녹지를 더하다…용현산업단지 산책로‧가로숲길 조성 시는 ‘용현산업단지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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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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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안양시
◇6급 팀장 전출·전보 ▲신성장전략팀장 김종형 ▲광역철도팀장 사기영 ▲홍보기획팀장 배성숙 ▲경영감사팀장 정제완 ▲인구정책팀장 김혜나 ▲성과관리팀장 이현화 ▲규제개혁팀장 고은정 ▲의회법무팀장 강연민 ▲경제정책팀장 신경숙 ▲산업육성팀장 홍정민 ▲계약1팀장 장미영 ▲조직관리팀장 최정원 ▲공무원복지팀장 박경희 ▲의회사무국 김진후 ▲의회사무국 장문수 ▲자치행정팀장 이재광 ▲생활체육팀장 구희본 ▲문화유산팀장 이주령 ▲예술진흥팀장 박수정 ▲여성정책팀장 김영신 ▲보행환경팀장 장상록 ▲교통지도팀장 이정숙 ▲환경정책교육팀장 김지훈 ▲하천행정팀장 박혁순 ▲정보기획팀장 목애희 ▲콜센터팀장 손미영 ▲교육운영팀장 김수정 ▲박달도서관팀장 정철희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관리팀장 이광기 ▲세입관리팀장 김용근 ▲AI플랫폼팀장 이동현 ▲정보보호팀장 조명윤 ▲공간정보드론팀장 김현호 ▲돌봄정책팀장 허희경 ▲돌봄지원팀장 라경원 ▲안양형복지팀장 안미경 ▲장애인복지팀장 육미영 ▲주거복지팀장 박은혜 ▲도서콘텐츠팀장 김태영 ▲큰샘어린이도서관팀장 김현진 ▲도서관지원팀장 이병희 ▲호계도서관팀장 김효준 ▲벌말도서관팀장 김민자 ▲시설운영팀장 박판희 ▲수도시설팀장 최종훈 ▲정수과 관리팀장 김완근 ▲침수예방팀장

의정.행정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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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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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양평군의회 후반기 오혜자 의장 “소통·화합·균형으로 따뜻한 의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제9대 후반기 양평군의회를 이끌 오혜자 의장이 ‘소통·화합·균형’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군민과 가까이 호흡하는 의정 운영을 약속했다. 오혜자 의장은 "의원 간 협력과 존중을 바탕으로, 대립보다 공감과 대화를 우선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장을 만나 앞으로의 계획등을 살펴본다. ◆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소통 의회’를 강조하셨는데 오 의장은 취임 소감에서 군민과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의회는 다양한 의견이 모이는 곳인 만큼 경청과 조정의 역할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의원 간 소통과 배려를 의정의 기본으로 삼아, 갈등보다 공감과 협의를 통한 ‘하나 되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아울러 의원 각자의 역량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협력하는 의회 문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하는 의정’ 오 의장은 "형식적인 방문이 아닌, 군민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 의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군민 불편과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먼저 파악하고, 작은 민원도 군민의 눈높이에서 해결책을 찾는 생활밀착형 의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민생


[기고] 국민의힘 경기도당 박상현 청년대변인 “덧셈의 정치, 지역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지금 국민의힘이 선택해야 할 방향은 분명하다. 서로를 깎아내리는 뺄셈의 정치가 아니라, 힘을 모으는 덧셈의 정치다. 외연을 확장하고 2026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 갈라진 모습이 아니라 연대와 협력의 정치를 시민들 앞에 보여주어야 한다. 그 변화는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지역 정치에서 출발해야 한다. 국민의힘 군포시 당원협의회는 바로 그 지점에서 변화의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새해를 맞아 하은호 군포시장, 최진학 당협위원장, 박상현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국민의힘 소속 군포시의회 이훈미 의원과 신경원 의원, 그리고 군포시 당원협의회 당직자들이 함께 2026년 병오년 새해 동 방문에 나섰다. 주민들과 지역 어르신들께 직접 새해 인사를 드리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변화와 혁신의 의지를 보여주고자 했다. 그동안 지역에서 가장 자주 들었던 말 중 하나는 “국민의힘은 잘 뭉치지 못한다”는 평가였다. 뼈아픈 지적이지만, 외면해서는 안 되는 현실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2026년은 달라져야 한다. 완전히 바뀐 모습으로, 지역 정치에서부터 신뢰를 다시 쌓아야 한다. 풀뿌리 민주주의에서 지역 정치는 중앙 정치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히려 중앙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