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송림3·5동은 사회적 고립가구 조기 발견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청년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조사는 1인가구 증가추세에 따라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은 19세 이상 39세 미만 1인가구 총 78명(남성 59명, 여성 19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효율적이고 체계화된 조사를 위해 청년층의 주거 안정성, 고용 상태, 건강 문제, 사회적 관계망 등을 파악할 수 있는‘고립 가구 실태 조사표’를 활용해 지역 내 고위험 가구를 선별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중·장년은 50세~64세 미만 1인 가구 총 256명(남성 143명, 여성 113명)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체계적인 조사를 위해 사회적 고립과 가구 취약성을 판단할 수 있는‘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해 위험 가구를 단계별로 분류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 조상혜 송림 3․5동장은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고립과 단절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며 “이번 조사를 토대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지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송림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구재중)는 지난 26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22가구를 대상으로 ‘희망나눔 학용품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원된 학용품은 독서대와 발광 다이오드(LED) 스탠드이다. 이번 사업은 학용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고 학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에 학용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도 전했다. 구재중 민간위원장은 “신학기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진태호 송림6동장은 “이번 지원으로 아이들이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자)는 지난 24일 도원동 이웃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위기가구 지킴이, 인적안전망 교육’을 실시했다. 이웃지킴이는 다양한 사회적 위험 등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이다. 교육에서는 온라인 교육자료를 활용해 인적 안전망 역할, 위기가구의 징후, 활동 시 유의 사항 등 이웃지킴이 활동을 위한 실무적인 이해를 돕는 데 주력했다. 박영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과거에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 발굴에 노력을 더 기울였다면, 현재는 소외된 이웃 발굴에도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는 걸 느끼게 되는 유익한 교육이었다. 앞으로도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인식이 가득한 도원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항상 ‘도원동은 내 가족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동분서주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유기적으로 협동하며 행복한 도원동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지숙, 강동규)는 지난 24일 ‘착한가게’에 동참한 ‘어부신광호(대표 김복화)’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가게를 말하며, 소득세법에 의해 법정 기부 세제 혜택을 받게 된다. 기부된 후원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지난 1월부터 착한가게로 나눔에 참여한 김복화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지숙 용유동장은 “지역공동체에 관한 관심과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대표님에게 감사하다. 이번 현판 전달이 주변 상인들에게 나눔에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소외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강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착한가게 14호점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러한 나눔의 물결이 용유동 전역으로 확산하길 바라며, 더불어 사는 마을을 만드는데 함께 뛰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민·문미자)는 지난 26일 인천도시공사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협의체의 사회공헌사업 제안에 따라 이뤄졌으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선학동 연수마을 나눔냉장고 사업’의 운영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선학동 연수마을 나눔냉장고 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12월까지 매월 3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지역 공동체 돌봄 사업이다. 김정민 선학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인천도시공사에 감사하다”라며 “저소득 취약계층의 기본 먹거리 안전망을 확대하고 강화하는 데 더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MBC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니버스(Muniverse)의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1회가 오늘(27일) 금요일 첫 공개된다.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은 MBC ‘쇼! 음악중심’ 을 찾은 아이돌 가운데 최고의 스텝 실력을 지닌 ‘펌프왕’을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펌프 대회’를 통해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아이돌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 추억의 게임 펌프를 중심으로 펼쳐질 K-POP 아이돌의 숨겨진 실력과 치열한 승부에 시선이 집중된다. '아이돌 펌프왕'에 출연한 독보적인 음색의 보컬리스트 온유(ONEW)는 “오락실에 가면 항상 뒤에 빠져있는 역할이었다” 면서 처음엔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자신의 우려(?)와 달리 빠른 템포에 맞춰 여유로운 360도 턴을 선보이는 등 출연자 중 유일하게 고급 기술을 구사해 모두를 놀라게 하며 대선배다운 존재감을 발휘한다. K-팝 ‘슈퍼 루키’ KickFlip의 독특한 펌프 플레이 방식도 공개된다. 플레이 도중 어려움을 겪자, 멤버 전원이 펌프판 위로 올라 함께 그들만의 기술(?)로 플레이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낸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난 3월 개최된 ‘대한미용의학회 제49차 국제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리프팅 기술의 자존심을 세운 한 강연이 의료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담포레의원 조양현 원장은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한 Microwave로 Multi-layer Contouring’을 주제로, 마이크로웨이브 리프팅 장비 ‘피팅(PTING)’의 임상적 유효성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피팅(PTING)의 국내 독점 유통을 담당하는 (주)메디어트코리아가 그간 쌓아온 기술적 신뢰도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련되어, 국내 미용 의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 특허번호 10-2024-0159398에 담긴 세 가지 혁신 포인트 피팅(PTING)이 기존 RF(고주파)나 외산 마이크로웨이브 장비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피팅 고유의 독자 특허 기술(특허공개번호: 10-2024-0159398)에 기반한 ‘정밀 제어’에 있다. 1. 마이크로웨이브의 ‘포커싱’ 실현: 에너지 집속 구조 기존 장비들이 에너지를 넓게 퍼뜨리는 방식이었다면, 피팅은 특허받은 설계 기술을 통해 HIFU(집속초음파)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제주특별자치도청과 긴밀한 실무 협의를 거쳐 ‘제주 안심 수학여행 서비스’ 간편 신청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번 성과는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운영하는 ‘안심 수학여행 서비스’를 활용해 도내 일선 학교의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완화하도록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소속 학교뿐 아니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소속 공․사립학교가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확대한 첫 업무개선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각 학교는 기존에 공문으로 시설 안전점검 결과(숙박시설, 음식점, 체험시설 등의 사전 안전 및 위생점검, 안전 위협 요인 조치 결과)를 신청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제주특별자치도청 누리집에서 안전점검 결과를 신청해 회신받을 수 있게 됐다. 새로 개선된 서비스의 주요 내용으로는 ▲공문 없는 간편 신청: 서류 작성 시간 단축 ▲신속한 업무 처리: 표준화 양식으로 오류 원천 차단 기대 ▲사용자 중심 시스템: 온라인 신청으로 편의성 증대 등이다. 앞으로 학교는 별도의 공문 작성 절차 없이도 누리집에서 안전점검 등 결과 신청이 가능해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군포지역자활센터와 군포경찰서는 2026년 3월 27일(금)에 지역주민의 보이스피싱․노쇼사기 등 피싱범죄 피해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추진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주민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공동 캠페인 ▲지역주민 안전을 위한 공동사업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협력사업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실질적인 예방 교육과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일상속에서 피해를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군포지역자활센터 송선영 센터장은 “보이스피싱 피해는 한 번 발생하면 회복이 어려운 만큼 취약계층 주민에게 치명적인 위험을 일으키므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주민과 지역주민의 금융 안전망을 강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가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경기도 발달장애인 노년기 전환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3월 24일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선정은 3년 연속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단순한 사업 수행을 넘어 지역사회 기반의 노년기 전환 지원모델 구축 단계에 본격적으로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은 발달장애인의 노년기 전환 과정에서 나타나는 건강, 사회관계, 일상생활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9개월이다.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공모를 통해 총 7개 기관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했으며, 구리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를 비롯해 과천시장애인복지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안산시장애인복지관, 오산장애인복지관,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등이 함께 참여한다. 구리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지난 2년간의 사업 운영 경험을 통해 시민옹호인 기반 관계형 지원, 건강관리 연계, 지역사회 참여 확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구리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야기꾼 방정환과 함께하는 독립운동 소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년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연장 추진되는 사업으로, 구리시 사적지와 망우 독립 유공자 묘역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야기꾼 방정환과 함께하는 독립운동 소풍』은 ‘이야기꾼 방정환’ 캐릭터를 활용한 ▲구리시 독립운동사 스토리텔링 영상 콘텐츠와 ▲구리시 독립운동 사적지 및 망우리 독립 유공자 묘역을 탐방하는 역사 소풍으로 구성된다. 역사 소풍 참여자는 독립운동 관련 영상을 시청한 후 활동지를 받아 선택한 길을 따라 사적지를 탐방하고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리시 사적지 길은 윤희순 인물 연고지, 13도 창의군 수택리 집결지 기념비, 아천리 3·1 만세운동 시위지, 이강덕 묘소, 노은 김규식 생가터 등으로 구성되며, 망우 독립 유공자 묘역에서는 유상규, 방정환, 문일평, 오세창, 한용운, 오기만 등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따라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명학온지구에 ‘서부사업단’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현장경영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무실 개설은 현장중심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조치로, 수도권 서부권역 사업을 보다 밀착 관리하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GH는 지난 1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동서남북 ‘4대 권역별 사업단’ 체계를 전격 도입한 바 있다. 이 중 서부사업단은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와 5개 공공주택지구(△광명학온 △광명시흥 △안산장상 △의왕·군포·안산 △과천과천) 사업을 총괄한다. 앞으로 이곳은 수도권 서부권역 핵심거점으로서 지역발전의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전략 및 서부권역 개발사업을 총괄하는 김상철 본부장은 27일 서부사업단을 방문해 연간 목표를 점검하고, “안전은 국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최우선 가치”라면서,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GH는 이번 서부사업단 개설을 통해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보다 가까이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가 3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청렴 교육 프로그램이 직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와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돼 직원들이 생활 속에서 청렴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농촌자원과 소속 직원들은 교육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고, 일상 업무에서도 한층 더 신중하게 행동하게 됐다”, “청렴에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최윤정 농촌자원과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스스로 다짐을 새기고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가장 의미있다”고 강조했다. 농촌자원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청렴 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직원들의 인식을 높이고 공직사회의 투명성과 신뢰를 강화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주시협의회(회장 정진수)는 지난 25일 시청 원형광장 앞에서 ‘희망풍차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적십자봉사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즉석식품과 라면 등으로 구성된 부식세트로, 각 읍면동 단위 봉사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배분은 ▲광적 ▲광적(여성) ▲남면 한우리 ▲남면 ▲백석 ▲양주1동 ▲양주2동 ▲옥정1동 ▲옥정2동 ▲은현 ▲장흥다사랑 ▲회천1동 ▲회천2동 ▲회천3동 등 총 14개 봉사회를 통해 이뤄지며, 11~12세트씩 지원된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주시협의회 정진수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주시협의회는 재난구호활동, 저소득층 지원, 희망풍차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회장 오수영)는 26일 CGV 옥정에서 지역 내 장애인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와 함께하는 무비데이’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가 주최하고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및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영화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오수영 회장을 비롯하여 배지훈, 윤이나, 김미림 회원 등이 참석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들의 안전한 입장을 돕고 좌석 안내를 지원하는 등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리본동행청소년 오외순 회장은 참석자들을 위해 시원한 음료를 협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오수영 회장은 “오늘 무비데이 행사가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통합 건강증진 홍보 캠페인 ‘더건강체크인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생활터로 직접 찾아가 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한눈에 알기 쉽게 안내하고, 센터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신체활동 및 비만예방사업,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사업, 영양 및 금연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신체활동 및 비만예방 분야에서는 건강측정상담과 순환운동실 자조모임, 바른자세 걷기교실, 어르신 근력·균형 운동 완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분야에서는 만성질환 건강상담과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진행하며, 그 외에 건강 식단 체험 활동과 금연클리닉 등 생활 속 건강 실천을 돕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양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25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7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의회는 앞서 지난 3월 제3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수련 의원(대표위원), 이상기 의원 등 시의회 의원 2명과 재정‧회계 전문가 5명(회계사 1명, 세무사 2명, 전직 공무원 2명) 등 총 7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한 바 있다. 금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 20일간 진행되는 이번 결산검사는 △세입‧세출 결산△계속비․명시이월비 및 사고이월비 결산 △채권 및 채무 결산 △재산 및 기금 결산 △금고 결산 등 남양주시 2025 회계연도 예산집행 및 관리실태 전반을 면밀히 검토하고,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제시하는 결산검사의견서를 향후 집행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한 조성대 의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결산검사위원직을 수락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시는 바와 같이 예산은 남양주시민들의 소중한 혈세로 운영되고, 결산검사는 이러한 예산이 올바르고 효율적으로 운영됐는지를 점검하여 그 결과를 시민들에게 보고하는 매우 중요한 절차이므로 위원님들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