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만나청소(대표 김동식)는 19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동식 대표는 “추운 날씨 속 관내 이웃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신 김동식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더불어민주당이 16일 국회에서 일방 처리한 2차 종합특검법과 관련해 “이미 소환 조사와 기소까지 진행하고도 범죄 혐의를 입증하지 못한 동일 사안을 다시 특검 대상으로 포함시킨 것은 명백한 정치보복이자 특검 제도의 자기부정”이라고 비판했다. 경기도당은 17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2차 특검은 새로운 범죄 혐의나 추가 증거에 따른 수사 확대가 아니라, 1차 특검 수사의 결론을 뒤집기 위한 정치적 재수사 성격이 짙다”며 “이는 수사의 필요가 아니라 정치적 목적에 따른 특검 남용”이라고 밝혔다. 앞서 1차 특검 수사 과정에서 국민의힘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은 소환 조사와 기소 절차를 모두 거쳤지만, 범죄 혐의를 입증할 만한 객관적이고 실질적인 증거는 제시되지 않았다는 것이 경기도당의 설명이다. 그럼에도 민주당이 동일 사안을 다시 특검 수사 대상에 포함시킨 것은 기존 수사에서의 입증 실패를 덮기 위한 시도라는 지적이다. 경기도당은 특히 “1차 특검 수사 과정에서 강압 조사 논란이 제기됐고, 양평군 단월면장이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하는 비극까지 발생했다”며 “이 같은 상황에 대한 성찰이나 책임 있는 설명 없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19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도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 6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며 대한민국은 6개 종목 약 7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도 소속 선수단은 약 20여 명으로 예상되며 이는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다. 선수단 최종 엔트리 미확정, 1월 26일 이후 확정 예정이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진태 도지사, 양희구 도 체육회장, 권복희 도 빙생연맹회장, 전건탁 도 봅슬레이연맹회장, 황대헌 쇼트트랙 선수 등을 비롯해 스피드 스케이팅, 스켈레톤, 봅슬레이 선수단과 지도자가 참석했다. 선수 대표로 나선 황대헌 선수는 “오늘 이 자리는 각오를 다지는 출발선”이라며, “도청 선수단은 개인이 아닌 팀으로 기록이 아닌 책임으로 이 자리에 섰고 훈련장에서 쌓아온 시간과 노력을 경기장에서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렇게 도 차원에서 출정식을 여는 것은 전국에서도 처음일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의 약 30%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병용 전 의정부시장이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저서 ‘안병용의 꿈, 시민을 향하다!’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정치 행보 재개를 전했다. 의정부시 최초의 3선 시장(민선 5·6·7기)을 역임하며 ‘행정의 달인’으로 불렸던 안 전 시장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지난 공백기를 깨고 2026년 지방선거 의정부시장 출마 의지를 공식화할 예정이다. 안 전 시장은 초대의 글을 통해 “교수와 시장으로 지내는 동안 마음에 담아두었던 고민과 비전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며 “오랜 세월 미군 부대 주둔으로 아픔을 겪었던 의정부가 이제는 미운 오리 새끼에서 백조가 되어 창공으로 비상해야 할 절체절명의 시간”이라고 출간 배경을 밝혔다. 이어 그는 “안병용의 꿈은 오직 시민을 향하고 있다”며 “의정부의 100년 미래를 결정지을 이 중요한 시기에 다시 한번 신발 끈을 동여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안 전 시장은 책 서문을 통해 “장고 끝에 다시 의정부시장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고 선언하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각별한 인연과 정책적 유대감을 강조했다. 실제로 안 전 시장은 민선 7기 재임 시절, 31개 시·군을 대표하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은 지난 16일 의회 정담회실에서 경기도, 평택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와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덕 KTX 경기남부역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서현옥 의원은 “바쁜 일정에도 자리해 주신 관계 기관과 주민대표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정담회는 지난해 10월 간담회 이후 각 기관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고덕 KTX 경기남부역사 문제의 실질적인 해법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정담회에서 주민대표들은 역사 추진 지연에 따른 교통 불편과 장기 개발 과정에서의 생활 불편 등 그간 누적된 문제를 설명하며, 평택고덕지구 광역교통 개선대책의 이행 여부와 관련 법적 절차 준수에 대해 공식 질의를 제기하고 관계 기관의 보다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서현옥 의원은 “지금까지 각종 간담회와 설명회를 통해 여러 차례 대책을 논의해 왔지만 주민들께서 체감하는 변화는 여전히 부족하다”라며 “국토부와 경기도, 평택시, LH 등이 책임 있는 자세로 협력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이 대표로 발의한 ‘경기도 노선버스의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환 지원 조례’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김 부위원장은 지난 2024년 ‘경기도 물류창고 난립으로부터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로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최우수상을 거머쥐는 등 2년 연속 수상을 통해 자타 공인 ‘입법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 부위원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출범 이후 전·후반기 내내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건설·교통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적인 식견과 함께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현안 해결을 위해 앞장서는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기도 노선버스의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환 지원 조례’는 정부와 경기도의 탄소중립 및 RE100 정책 기조에 발맞춰 도내 노선버스를 환경친화적 자동차로 전환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기도가 ▲친환경 버스 전환 기본계획 수립 ▲친환경 버스 도입 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간담회를 가졌다.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용인시 청소년육성위원회 및 청소년참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15명의 청소년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위원회는 ▲청소년 정책과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 제시 ▲청소년 인권·권리 모니터링 및 개선 제안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는 정책과제 발굴과 캠페인 활동 등을 수행한다. 지난해에는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우수사례 공모전 정책제안 분야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찬주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시설 확충과 정책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미르내’ 정책을 제안했다. ‘미르내’는 ‘개천에서 용 난다’는 속담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청소년시설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지역과 환경에 따른 청소년 정책서비스 격차를 줄이자는 취지다. 이찬주 위원장은 제안서 브리핑에서 임대형 모델과 학교·공공시설을 활용한 복합시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특례시는 19일 처인구 이동읍 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인 ‘(주)에스앤에스텍’에서 현장 간부공무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시청 간부공무원 30여명과 회의를 열고 용인에서 진행 중인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력과 용수, 도로·철도 등 기반시설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간부회의가 끝난 후 회의 참석자들과 함께 ‘제2용인테크노밸리’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산업단지 운영에 필요한 도시 인프라 구축 계획에 대해서도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간부회의가 열린 ‘(주)에스앤에스텍’은 미국과 일본이 독점하고 있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인 ‘블랭크마스크’를 국내 최초로 생산에 성공한 기업이다. 이상일 시장은 “국내 최초로 독자적인 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소재인 블랭크마스크 생산에 성공하고,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인 용인에 투자를 결정한 ‘(주)에스앤에스텍’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은 송기헌 의원, 사단법인 한국리모델링융합학회와 공동으로 19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리모델링 국회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새정부의 주택공급 정책과 공동주택 리모델링의 정책 방향’을 주제로, 주택공급 확대와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으로서 공동주택 리모델링의 역할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염태영 의원은 축사를 통해 “도심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노후 공동주택이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기존 정비 방식만으로는 주택공급과 주거환경 개선에 한계가 있다”며 “공동주택 리모델링 역시 하나의 중요한 정비 수단으로 함께 검토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주거정비 정책은 특정 방식에 무게를 두기보다 단지의 여건, 주민 의견, 사업 추진 과정의 현실적 제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재건축과 리모델링은 서로를 대체하는 관계가 아니라, 여건에 따라 비교·검토될 수 있는 정책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염 의원은 재개발·재건축 수준으로 조합 설립 동의율을 완화하는 내용의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공동발의에 참여하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수원7)은 김준혁 국회의원(수원시정)과 함께 19일 효동초등학교 상상형 학교놀이터 현장을 방문해 조성 상황을 점검하고, 경기도교육청·수원교육지원청·학교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상상형 학교놀이터 조성사업”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오디션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학생과 교직원 등 학교구성원이 설계에 참여해 아이들이 직접 놀이공간 조성에 참여하는 것이 핵심이다. 수원 효동초등학교는 지난해 ‘2025년 상상형 학교놀이터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효동초등학교는 3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설계과정에서부터 교직원 대표, 학부모 대표, 학생 대표 등이 참여하여 단순한 놀이시설 교체를 넘어 아이들의 성장과 모험심을 키우는 창의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이철규 교장선생님은 “학생들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인기있는 시소, 정글짐 등 기존 놀이시설은 유지하고, 회전그네와 그물놀이터 등 추가해 야외에서도 수업과 전시회가 가능하게 공간을 조성했다”며 그간의 경과를 설명했다. 이날 김준혁 국회의원은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좋은 모델로,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월 16일 10시, 장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평택시 최초의 '제1회 팀보로봇 코딩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로봇 코딩 수업에 참여하여 꾸준히 실력을 갈고닦은 아동·청소년들이 그간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작품들을 선보이는 축제의 장이었다. 참가 아동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고 자신감을 키우며, 코딩 능력 향상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개발해 왔다. 프로그램 초반에는 조립에 어려움을 겪던 아이들도 점차 스스로 로봇을 조립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코딩으로 구현하며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날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열정과 재능이 담긴 다채로운 작품들이 공개됐으며, 대상 및 여러 부문의 시상이 이어져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평택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팀보로봇 코딩대회는 아이들이 1년간 쌓아온 노력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신 결실“이라며 ”단순히 로봇을 만들고 코딩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한 뼘 더 성장하는 소중한 과정이었다."라고 밝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6일 이충동 반지초등학교 오윤호 학생으로부터 먹거리(두유 20박스)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오윤호 학생이 평소 아껴 모은 용돈을 통해 마련한 후원으로,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들의 일상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이루어졌다. 전달받은 먹거리(두유)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반지초등학교 오윤호 학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용돈을 모아 나눔을 하게 됐으며, 모두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반지초등학교 오윤호 학생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이 장애 당사자들의 명절에 온기를 더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반지초등학교 오윤호 학생은 지난 2024년에도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장애 당사자들을 위해 식료품(라면)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남교육지원청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미래 세대가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첨단 기술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성남형 AI·로봇 마을 프로젝트’ 파일럿 프로그램을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하원초등학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로 학생들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AI와 로봇 기술을 도구 삼아 더 나은 공동체를 설계하는 경험을 갖게 될 것이다. ◆ 학교급의 경계를 넘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초등학생(5~6학년)과 중학생(1~3학년)이 함께 팀으로 활동하는 ‘초·중 연계 무학년제’ 운영이다. 기존의 단절된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선후배가 함께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역량을 기르고, 성남만의 혁신적인 공유학교 모델인 ‘성남다움 공유학교’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한다. ◆ 마을을 배우고 세상을 바꾸다 단순 실습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마을의 취약 요소를 분석하는 과정이 핵심이다. 학생들은 사전과제를 통해 우리 마을의 안전 시스템을 위협하는 시급한 문제들을 직접 찾아 팀별로 문제해결 과제를 선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팀 프로젝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의장 김현수)는 19일 강릉시의회 행정위원회실에서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327회 임시회 일정을 의결했으며 2026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았다. 특히 ‘강릉시의회 의원 연구활동 지원·운영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심사, 연구회 구성·등록·운영의 절차 개선을 통해 연구활동의 자율성과 실효성을 제고하는 데 의견을 모으며 제327회 강릉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안건을 부의했다. 한편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는 오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상임위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일반안건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2026년도 강릉시의회 전체 회기는 정례회 2회 46일, 임시회 6회 41일로 총 8회 87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전체 회기 주요사항으로는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제13대 전반기 강릉시의회 원구성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2025년도 회계연도 결산감사 ▲예산안 심사 ▲각종 특별위원회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는 19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지난해 사업성과에 대한 분석과 2026년 사업계획에 대한 심의 및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농산물 직거래사업 수익금으로 관내 고등학생 10명에게 장학금 250만원을 지급했다. 정우숙 회장은 “고향주부모임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준 임원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중식지원사업, 김장김치 나눔, 농촌일손돕기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 전개할 계획인 만큼, 시군회장을 중심으로 지역별 특색에 맞는 봉사활동에 앞장서 달라”라고 당부했다. 엄범식 본부장은 “지역사회 여성권익 신장과 농업·농촌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신 고향주부모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향주부모임에서 추진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19일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개최를 위한 제1차 대표자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오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광주시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 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한 광주시 추진단, 도내 31개 시·군 장애인체육회, 종목별 가맹단체 임직원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회 주요 공지사항과 참가요강 안내는 물론 개·폐회식 및 경기운영 전반에 대한 운영 개선사항이 함께 안내됐다. 회의서는 ▲개회식 입장순서 개선을 통한 시·군 간 형평성 확보 ▲주차 및 편의시설 수요 기반 운영 ▲폐회식 활성화를 위한 시상영역 확대 ▲선수등록 및 참가 신청 시 무자격자에 대한 사전 방지를 위해 홈페이지 기능 개선 ▲현장 모니터링단 운영 ▲경기일정 변경 시 사전 고지 체계 강화 ▲종목담당관 및 소청위원회 사전 구성 등 공정하고 체계적인 경기운영 방안이 안내됐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이번 대표자회의는 도민체전의 안전과 공정성에 대한 책임을 함께 확인하고, 각 주체가 맡은 역할을 명확히 하여 행정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모든 시·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손빈아가 심사하다 무대로 질주, 참가자와 포옹을 한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4.8%를 돌파하며 5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목요 예능, 주간 예능 시청률 1위 행진 중이다. 뿐만 아니라 2026년 1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매주 목요일 밤 대한민국을 트롯 열풍으로 물들이고 있다. “역시 원조 트롯 명가”라는 반응과 함께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도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1월 20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마스터 손빈아를 당황하게 하는 참가자가 등장한다. 한 참가자가 “손빈아 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라며 “오빠가 저 책임지세요”라고 충격 발언을 하는 것. 갑작스러운 상황에 마스터들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특히 손빈아와 함께 ‘미스터트롯3’ TOP7으로 활동 중인 춘길은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 거야? 무슨 사고 쳤어?”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당황한 손빈아는 조심스럽게 참가자와의 기억을 더듬는다. 이후 손빈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