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운서동 공항신도시 상가번영회(회장 김득훈)는 병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월 26일 운서1동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척사(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원, 경로당 회장, 각 자생단체장,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요와 행복을 기원하며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고 즐거운 자리가 마련됐다. 운서1동 척사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1부에서는 초대 가수의 공연을 통해 척사대회의 막을 열었다. 이어 2부에서는 운서동 상가번영회에서 준비한 다양하고 영양·정성이 가득한 정월대보름 음식을 주민들과 나눠 먹으며 즐거운 소통의 장을 만들었고, 본격적으로 윷놀이 대회가 진행됐다. 대회 결과 ‘우승’은 공항신도시 경로당 팀, ‘준우승’은 주공스카이빌7단지 경로당 팀이 차지했다. 김득훈 상가번영회장은 “운서1동 주민분들이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소통·화합의 장을 이루게 돼 기쁘다. 앞으로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운서1동으로 발전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병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바쁜 가운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오는 12일까지 ‘2026년 남동드림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남동구는 “사는 곳에서 편안하게, 어르신이 꿈(dream) 꾸고 남동구가 해드립니다”라는 목표로 ‘2026년 남동드림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건강드림’, ‘돌봐드림’, ‘고쳐드림’, ‘동(洞)드림’ 등 4대 분야 10개 사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제공기관 모집 대상은 ▲가사지원 ▲이동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지원 ▲이미용지원 ▲주거환경개선 6개 사업으로,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구민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본 사업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각 분야 기관 및 단체이며, 선정된 기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남동구와 협력해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 및 세부 사항은 남동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남동구 복지정책과로 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청어린이집(원장 지수민)은 원아 20명과 함께 제3호 남동종합문화체육광장(만수동 834-10)에서 클라이밍과 짚라인 체험을 했다고 3일 전했다. 제3호 남동종합문화체육광장은 만수6동에 위치한 체육시설로, 클라이밍ˑ짚라인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종합놀이터와 농구장, 러닝트랙 등 여러 운동시설을 마련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해당 시설은 클라이밍과 짚라인이 조성된 놀이시설로 아동들이 근거리에서 재미있게 놀고 체력을 기를 수 있는 동네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지수민 원장은 “가까운 곳에 훌륭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원아들과 함께 클라이밍과 짚라인을 체험하고 다가오는 봄을 만끽했다”라며 “아이들이 함께 뛰어놀며 활발한 신체 활동을 즐기고 자신감 있는 어린이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어린이들을 비롯한 다양한 구민들이 우리 구의 여러 체육시설을 편리하고 즐겁게 사용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부녀회, 통장자율회들과 함께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3일 밝혔다.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은 만수5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 연계사업으로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마다 홀몸 어르신 40명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직접 전달한다. 봉사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돼지등뼈김치찜과 시래기무침을 직접 조리하고, 김치제조업체 ‘우리김치’를 통해 후원받은 맛김치와 함께 완성된 밑반찬을 통장자율회 회원들을 통해 홀몸어르신 댁에 직접 전달했다. 봉사자들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께서 정성가득 담긴 따뜻한 반찬을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희 동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통장자율회는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지역 곳곳에 태극기를 게양하며 민족의 얼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다고 3일 전했다. 행사에는 통장자율회 회원 25명이 참여해 간석초등학교 주변과 주택가 등에 300여 기의 태극기를 달았으며, 주민들과 함께 국경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심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배요성 통장자율회장은 “3·1절은 일제의 침략에 맞선 우리 선조들을 되새기는 소중한 기념일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국경일 태극기 달기 운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창범 동장은 “3·1절을 기념하여 태극기를 게양한 이번 행사는 매우 특별한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활동이 주민 모두가 나라사랑과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구월2동 통장자율회는 매년 주요 국가 기념일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하며 애국심과 호국보훈 의식을 높이는 마을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모래네시장에서 자영업을 운영하는 골든밸리와 성문아파트 경로당 간의 ‘1사1노(1社1老)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결연은 지역 내 상가에서 어르신 복지시설과 관계를 맺고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를 실천함으로써 효(孝) 문화를 확산하고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연에 따라 골든밸리는 향후 성문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상하반기 온누리 상품권 지원 ▲경로당 어르신 안부 ▲명절 위문 활동 등 나눔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사)인천상인연합회장 및 모래네전통시장상인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골든밸리 서장열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물품 지원을 넘어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말동무가 되어드리는 등 가족 같은 정을 나누겠다”라고 전했다. 성문아파트 경로당 윤장학 회장은 “경로당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세심한 배려 덕분에 어르신들이 훨씬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윤정 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골든밸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돌봄 체계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서창2동 통합이웃돌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남동구의 통합돌봄사업 기본 방침인 ‘동(洞)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서창2동 통장 53명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하여 우리 동네 이웃은 우리가 지킨다는 결의를 다졌다. ‘서창2동 통합이웃돌봄단’은 앞으로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통장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안부 확인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결하는 ‘마을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서창2동은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동드림’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공공의 행정력과 민간의 자발적 참여를 결합한 남동형 통합돌봄 모델의 모범 사례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서경희 동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통장님들과 직원들이 하나 되어 ‘서창2동 통합이웃돌봄단’을 출범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누구나 살기 좋은 서창2동을 만들기 위해 촘촘한 돌봄 그물망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7일, 관내 반지하 등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탄소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난방비 부담으로 인해 추운 날씨에도 보일러를 충분히 가동하지 못하는 반지하 거주 어르신들이 남은 겨울과 다가올 꽃샘추위를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무동 직원들은 대상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매트를 설치하고 사용법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불편 사항을 살피며 안부를 묻는 시간도 가졌다. 탄소매트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기름값이 무서워 방이 차가워도 옷을 껴입고 버텼는데, 덕분에 몸도 마음도 훈훈해지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습기와 냉기에 취약한 반지하 거주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꼼꼼히 살피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난 2월 27일, 관내 음식점 ‘구운정’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점심 식사 자리를 마련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온(溫)기가득, 정(情)성가득 행복한 한 끼’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평소 홀로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 4명을 식당으로 직접 초청해 진행했다. 식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혼자 밥을 먹을 때는 끼니를 대충 때우기 일쑤였는데, 이렇게 정성스럽게 차려진 따뜻한 전골을 이웃들과 함께 먹으니 몸도 마음도 든든해지는 기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성택 구운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온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조원2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에서 ‘전통 장(된장·간장) 담그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에는 주민 25명이 참여해 메주, 소금, 물을 활용한 장 담그기의 첫 번째 과정을 진행했으며, 발효 전문가 민진옥 강사가 장 담그기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날 담근 장은 1차 숙성 후 4월 ‘장 가르기’를 통해 된장과 간장으로 나누고, 10월 ‘장 나누기’를 통해 완성된 장을 이웃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원2동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약 8개월간 이어지는 체험 과정을 통해 이웃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고 우리 고유의 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미숙 조원2동 주민자치회장은 “장 담그기 체험은 올해로 4년째 이어오고 있는 우리 마을 특화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전통 발효음식의 가치를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관내 경로당 4곳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부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이웃 돌봄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조원2동 주민자치회장과 위원, 조원2동장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며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 문미숙 주민자치회장은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날”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꾸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조원2동이 돌봄과 나눔이 이어지는 따뜻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복지 행사인 ‘어르신 건강플러스 데이’를 진행했따. 이날 행사는 송죽동 새마을부녀회원들과 1365봉사단이 뜻을 모아 마련한 자리로, 평소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시간을 보내시는 로얄팰리스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온기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정성 어린 손길로 어르신들의 발을 직접 마사지하며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지는 2부 순서에서는 민요와 트로트,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음악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적적할 때가 많은데, 친딸 같은 부녀회원들이 찾아와 정성껏 발을 만져주고 말벗이 되어주니 마음까지 따뜻하게 위로받는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용숙 송죽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작은 활력소가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우리 이웃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정이 넘치는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다가오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이하여 독립운동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태극기 게양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월 28일 새벽부터 장안구 관내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 총 1,700기를 설치하며 3·1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른 시간부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구간별로 나뉘어 태극기를 게양하며 구 전역에 태극기 물결을 만들었다. 박병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3·1절은 우리 민족이 하나 되어 자주독립을 외쳤던 뜻깊은 날”이라며, “태극기 게양을 통해 주민들이 독립운동의 정신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이른 새벽부터 태극기 게양에 힘써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로변에 휘날리는 태극기를 보며 많은 주민들이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SK청솔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정숙 정자1동 주민자치회 부회장을 비롯한 위원 10명이 참여하여 일손을 보탰다. 위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밥과 반찬을 정성스럽게 배식하고, 식사 시간이 끝난 후에는 설거지와 식당 내부 정리 정돈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정자1동 주민자치회는 2022년 하반기부터 매월 넷째 주 금요일마다 꾸준히 배식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역시 위원들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안부 인사를 건네며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숙 정자1동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2026년에도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를 지속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따뜻한 나눔·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애향회는 지난 28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한마당 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 놀이를 즐기며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평소 지역 사회 공헌에 앞장서 온 이목동 애향회가 주축이 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주민들은 팀별 대항전을 통해 실력을 겨루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행사 내내 웃음 섞인 응원 소리가 이목동 거리에 가득 울려 퍼졌다. 한건수 이목동 애향회 회장은 “우리 이목동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전통 놀이를 즐기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화합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지난해 추석 성금 기탁에 이어 늘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이목동 애향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뜨거운 열기가 우리 이목동 전체의 행복과 번영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대동회가 지난 28일,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잊혀가는 전통 놀이를 함께 즐기며, 이웃 간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동회 회원들을 비롯한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활기를 더했다. 유승철 파장동 대동회 회장은 “주민들이 모여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파장동의 끈끈한 공동체 의식을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마을의 화합을 위해 한마음으로 뭉쳐주신 대동회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척사대회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우리 파장동이 더욱 소통하고 단결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장동 대동회는 파장동에 30년 이상 거주 중인 지역 원주민 60여 명으로 구성된 민간 친목 단체로, 지역 사회의 대소사를 챙기며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새마을금고는 지난 27일, 2026년 신학기를 맞아 수원시 장안구 관내 중·고등학생 10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내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청소년의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급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 한부모,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가정의 자녀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수원새마을금고 강승근 이사장은 “새 학기는 학생과 가정에 새로운 시작이자 동시에 부담이 커지는 시기”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업에 집중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금고로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준 수원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우리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장안구도 아이들이 공정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복지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