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서체 및 폰트 기술의 글로벌 리더 모노타입(Monotype)이 오는 6월 19일 오후 2시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브랜드의 목소리: 타이포그래피의 힘'을 주제로 한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타이포그래피의 예술적,상업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브랜딩과 디자인에 있어 그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노타입의 크리에이티브 타입 디렉터 에밀리오스 테오파누스(Emilios Theofanous)를 비롯한 국내외 타이포그래피 및 디자인 분야의 유명 인사들이 연사로 참여해 타이포그래피가 현대 브랜딩에 미치는 영향과 창의적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그들의 접근 방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에밀리오스 디렉터는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전용서체 개발과 인기 폰트 디자인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타이포그래피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논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장이자 홍익대학교 디자인학부 겸임교수인 심우진 회장과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 업체 인터브랜드의 디자인 총괄 장준호 이사 등이 참여해 국내외 타이포그래피 및 디자인 현장에서의 경험담과 미래에 대해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모노타입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타이포그래피를 통한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현대음악 전문 연주 단체 린트리오의 여섯 번째 정기연주회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오는 6월 6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린트리오가 주최하고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연주회 'Echoes of Earth: 대지의 메아리'는 '하모나이징 휴머니티 시리즈' 중 첫 번째 공연으로,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며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번 연주회는 감동을 주는 음악의 힘을 빌려 지구 온난화, 세대 간의 갈등, 고령화와 출산율 하락으로 인한 인구 문제 등 사회적 이슈와 그에 대한 해결책을 주제로 한 신작 및 재연 작품을 통해 다양한 관객과 지역 사회 모두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또한 여러 매체와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환경 전문가 곽재식 작가를 초청해 즐겁고 재미있는 토크와 함께 관객의 흥미와 참여를 끌어 낸다. 린트리오는 바이올린 박재린(리더), 클라리넷 홍성수, 피아노 김아름 이렇게 세 명의 연주자와 음악감독 김희정이 모여 한국 현대음악의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2018년 창단했다. 공연예술 창작산실 지속연주지원사업에 연속 4회 선정돼 예술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히트곡 '풍선'의 다섯손가락이 오는 7월 6일 오후 5시와 7일 오후 4시 양일간 홍대 구름아래소극장에서 2024년 첫 콘서트 '다시, 함께'를 개최한다.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불꽃밴드'를 통해 오랜만에 인사를 했던 다섯손가락이 그때 그 멤버 그대로 라인업을 유지한 채 젊음과 인디밴드의 성지 홍대에서 콘서트를 연다. 데뷔 당시 캠퍼스 밴드로 시작한 다섯손가락에게 현 밴드들의 성지인 홍대는 그 의미가 깊다. 그래서인지 방송 후 첫 콘서트를 홍대에서 시작한다는 다섯 손가락의 도전과 열정에는 그 시절 풋풋했던 멤버들의 마음이 느껴진다. 이번 콘서트에는 데뷔 때부터 함께인 임형순, 이두헌, 최태완을 필두로 국내 최고의 세션 연주자인 이태윤, 장혁이 정식 멤버로 합류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구성했다. 멤버들이 연주하는 모습을 보면 표정에서부터 즐거움과 행복함이 전해진다. 다섯손가락은 동방신기가 커버해 큰 히트를 기록했던 '풍선'을 비롯해 '새벽기차', '사랑할 순 없는지',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등 수많은 명작과 히트작을 보유한 팀답게 120분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꽉 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팬들과 만날 생각에 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기존 제3땅굴과 도라전망대 위주의 DMZ 투어에서 벗어난 해설과 함께하는 ‘DMZ OPEN’ 임진각 평화누리 투어 상품이 출시됐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민간인통제구역(민통선)을 포함한 임진각 평화누리의 다양한 콘텐츠를 해설과 함께 여행할 수 있는 DMZ 투어상품 ‘DMZ OPEN’을 6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철책선을 열다’ 생태탐방로, ‘DMZ를 향한 첫 걸음’ 납북자 기념관-증기기관차-독개다리-벙커, ‘날아서 임진강을 건너다’ 평화 곤돌라, ‘DMZ는 피크닉이다’ 평화누리 바람의 언덕 등으로 구성, 반나절이면 모두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DMZ OPEN’ 투어는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임진각평화누리의 역사, 문화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전 일정에 해설사가 함께 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콘텐츠에 의미와 재미를 부여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를 준비 한 공사 관계자 역시 “DMZ는 그냥 지나치면 사소하고 작지만, 제대로 알고 보면 훨씬 크고 의미있게 다가 온다”며 “이번 DMZ 투어상품의 알찬 구성, 합리적 가격, 차별화 된 매력을 반드시 만나 보길 바란다”고 덧붙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인천시티투어 이용객을 대상으로 편안하게 지역 축제 및 기념일과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천 개항장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6월 8일부터 6월 9일 2일 동안 개최되는 ‘인천 개항장 문화유산 야행’과 연계하여 모든 탑승객을 대상으로 순환형 노선 이용요금을 80% 할인한다. 원도심 활성화 노력의 일환으로, 6월 15일부터 6월 16일 2일 동안 개최되는 ‘1883 상상플랫폼 야시장’ 행사 기간에는 인천레트로노선을 1,883원으로 할인하는 이벤트를 추진한다. 뿐만 아니라, 6월 5일부터 6월 7일 3일 동안 ‘현충일’을 기념하여 국가유공자 및 가족 대상 순환형 노선을 80% 할인하고, 6월 12일부터 6월 14일 3일 동안 ‘노인학대 예방의 날’에 동참하기 위해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순환형 노선 50%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여름맞이 초특가 할인 이벤트로, 6월 19일부터 6월 20일 2일 동안 모든 탑승객을 대상으로 순환형 노선을 60% 할인하며, ‘여행가는 달’과 연계하여 6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순환형 노선을 50% 할인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와 구글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와 ㈜크리에이티브컬쳐클럽이 공동주관하는 '유튜브 팬페스트(YouTube Fanfest) 코리아 2024'가 오는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최애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꿀잼 쇼’라는 슬로건 아래, 크리에이터와 팬들이 직접 만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2018년 이후로 6년 만에 한국에서 오프라인으로 팬을 만난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약 25개 크리에이터 팀과 팬 등 1만여 명이 현장에서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린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 지역이 내달 1일부터 기존 15곳에서 34곳으로 2배 이상 늘어난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이하 관광주민증)은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발급하는 일종의 명예 주민증으로, 발급 지역에서 각종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 2022년 이용자에게 다양한 여행 할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생활인구를 확대하기 위해 출시된 관광주민증은 현재 발급자 수가 총 70만 명을 돌파했다. 관광주민증은 6월 여행가는 달에 맞춰 기존 15개 지역, 300여 곳의 관광시설,업체에서 제공하던 혜택을 34개 지역, 800여 곳으로 확대한다. 신규 지역은 강원 삼척,양양,영월,태백,홍천, 충북 괴산,영동, 충남 예산, 경기 가평, 전북 무주,임실, 전남 영광,장흥,해남, 경북 안동,영덕,영주, 경남 합천, 부산 서구 등 19개다. 관광객들은 6월 1일부터 새롭게 추가되는 19개 지역 총 500여 건의 관광시설,업체에서도 지역 주민 수준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경기 가평군 가평브릿지짚라인 체험 20% 할인, 전북 임실군 치즈테마파크 체험 10% 할인 등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인구감소 위기를 해결하는 '2024 BETTER里: Found Local(이하 베터리)'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27일부터 6월 9일까지 모집한다. 베터리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8개 스타트업과 함께 경북 영주시에서 처음 시도하여 성장 가능성을 엿봤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20여 개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기업에는 사업화 지원금 각 최대 2천만 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함께 후속 투자 연결 기회까지 제공된다. 공사는 2023년 시범사업 시행 시, 단일 지역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으나 올해는 인프라를 공유하는 지자체를 묶어 '충북 단양,제천' '경북 안동,봉화'로 권역별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 지역 상생을 극대화하고 생활인구의 자연스러운 이동 흐름을 만들어 여행자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을 유도한다는 취지이다. 모집 대상은 설립 7년 이내 기업으로 액티비티 콘텐츠, 모빌리티와 AI 등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경기도 포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포시럽 동인이 동인지 3집 '천 번 부리질'을 발간하고 지난 5월 25일 출판기념 낭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시럽동인회는 대진대학교의 서범석 교수가 2014년부터 포천에서 연 문학강좌가 근원이 돼 2016년 4월 26일 '시창작교실'로 포천문인협회 사무실에서 돛을 올렸다. 2017년 4월 모임의 이름을 '시럽'이라 정하고 본격적인 시 공부와 창작의 길로 들어섰다. 2020년 2월 동인시집 1집 '백여시들 수다를 떨고'(문학공원)를 출간하고 2022년 4월 동인회의 이름을 '시럽'에서 '포시럽'으로 변경했다. 2023년 동인시집 2집 '너무 가까이 서 있지 마세요'를 같은 출판사에서 발간했다. 그리고 2024년 5월 동인시집 3집 '천 번 부리질'을 펴내기에 이르렀다. 동인들은 서문을 통해 '포시럽다'는 우리말과 '포천 시럽'이라는 근원에서 다시 만들어진 '포시럽' 동인은 한 편의 시가 담고 있는 세계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잘 알고 있기에 늘 겸허한 마음으로 글을 쓰고 있다. 동인의 공통분모는 포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은 우수한 창작 희곡을 발굴해 연극 창작 활성화를 도모하는 '제2회 서울희곡상' 공고를 27일(월) 발표하고, 9월 26일(목)까지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서울희곡상'은 지원작 중 창작 희곡 1개를 선정해 극작가에게 상금 2000만원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향후 대학로극장 쿼드의 제작 과정을 거쳐 무대에 오른다. '서울희곡상'은 등단 여부, 소재, 분량의 제한 없이 응모가 가능한 창작 희곡 공모다. 지난해 8월 처음 모습을 드러낸 '제1회 서울희곡상' 공모에는 총 178편의 후보작이 몰리며 극작에 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해당 공모에서 한 달간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이실론 작가의 창작 희곡은 대학로극장 쿼드(QUAD)가 제작한 동명의 연극 '베를리너'로 오는 11월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이처럼 '서울희곡상'은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학로 예술공간인 서울연극센터와 대학로극장 쿼드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대학로 예술 공간의 '창작-제작-향유' 선순환 체계를 구성하는 대표적인 사례다. 공모를 거친 우수 희곡이 발굴되고, 안정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이사 최정숙, 예술감독 다비트 라일란트)가 6월 9일부터 13일까지 한국 현대오페라 '처용'을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3개국에서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2024 파리 올림픽 개최를 기념해 세계에 K클래식의 위상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6월 9일 파리 오페라 코미크 극장을 시작으로 6월 11일 베를린 필하모닉 콘서트홀을 거쳐 6월 13일 빈 무지크페어아인 황금홀에서 대미를 장식한다. 천년왕국 신라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오페라 '처용'은 한국어 말맛을 주요 골조로 한국 전통음악과 바그너의 유도동기 기법(라이트 모티브)을 접목한 창작 오페라다. 작곡가 이영조는 서양음악 틀에 한국적인 것을 껴 넣는 것이 아닌 서양음악을 한국적인 틀에 맞추는 방식으로 한국적인 신묘함과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처용'은 옥황상제의 아들 처용이 부패한 신라를 구하기 위해 지상에 내려오지만 지상의 여인 가실과 사랑에 빠져 타락하고, 가실을 탐내던 역실의 꼬임에 넘어가 사랑과 나라도 모두 빼앗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투어에서는 제1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인 6월,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야외에서 초여름 즐기기’를 테마로 6월 가볼만한 여행지와 함께 다양한 축제․행사를 소개한다. [ 시원한 바다보며 인천섬 레저관광 ] ◆ 영흥도ㆍ선재도 : 캠핑 육지에서 다리로 연결되어 자동차로 이동이 편리한 영흥도와 선재도에는 20여 곳의 캠핑장이 있어, 수도권에서 한 시간 정도의 짧은 거리로 누구나 쉽게 바다캠핑이 가능하다. 캠핑 초보들을 위해 캠핑 도구 없이 갈 수 있는 카라반, 글램핑장도 많이 있으며, 캠핑 고수들을 위한 일반 캠핑장들도 있다. 영흥도와 선재도는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캠핑하는 동안 두 섬을 오고가며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선재도는 2021년 CNN에서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섬’ 33곳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목섬이 있어, 물이 빠지면 황금빛 모래길이 나타나 그곳까지 걸어갈 수 있는 모세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다. 영흥도는 해수욕과 모래찜질, 갯벌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장경리 해수욕장과 더불어, 150여년의 소사나무 군락지가 조성되어 있어 여름에는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다락원 출판사가 한국어 학습자, TOPIK 시험 준비생 및 한국어 교육자를 위한 수험 교재 '합격특강 한국어능력시험 TOPIK II 실전 모의고사'를 출간했다. 이 교재는 한국어능력시험 TOPIK II(3급에서 6급)의 완벽한 준비를 위해 설계됐으며, 5회분의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같은 연습을 가능하게 한다. PART 1에서는 듣기, 쓰기, 읽기의 각 시험 유형을 분석해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제공한다. PART 2에서는 상세한 정답 및 풀이를 포함한 5회분의 모의고사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학습자가 보다 체계적으로 시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실제 시험 환경을 모사할 수 있도록 OMR 카드도 포함돼 있다. 특히 이 교재는 실제 시험과 유사한 문제 구성과 난이도를 제공하며, 듣기 시험 준비를 위한 두 가지 버전의 음성 파일을 포함하고 있어 TOPIK II 시험을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합격특강 한국어능력시험 TOPIK II 실전 모의고사'는 다락원 홈페이지 및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알라딘 인터넷 서점은 타임 슬립 구원 로맨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1~2세트'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의 출간을 맞아 신간 알림 신청 이벤트를 진행하고, 대본집에서 가장 먼저 찾아보고 싶은 드라마의 명대사를 추천 받았다. 드라마의 인기를 반영하듯 이벤트 시작 이틀 만에 4038개의 댓글이 달렸으며, 해당 도서를 먼저 받아보고자 8000여 명의 고객이 신간 알림 서비스를 신청한 것으로 밝혔다. 알라딘 고객들이 꼽은 최고의 명대사는 '선재 업고 튀어' 1화의 '그러니까 오늘은 살아봐요. 날이 너무 좋으니까'다. 무려 1408명에게 드라마 속 최고의 명대사로 기억됐다. 이어 '부지런히 달려갈게, 네가 있는 2023년으로', '고마워요, 살아 있어줘서', '결과가 어떻게 될지 알면서도 하는 선택도 있잖아 어쩔 수 없이 좋아해서', '너 구하고 죽는 거면 난 괜찮아 상관 없어', '선재야!!!' 등의 대사가 많은 독자의 선택을 받았다. '선재 업고 튀어 대본집'은 알라딘 인터넷 서점에서 5월 24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으로 편집 씬, 미촬영 씬을 포함해 아름다운 대사와 두 주인공 선재와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메타홈즈는 지난 18일 세계적인 라이트 페인팅 예술가 Roy Wang의 대형 라이트 페인팅 작품 '차이니스 드래곤'의 전시에 함께했다고 밝혔다. 두바이의 활기찬 예술 지형에 중국 문화를 덧입힌 이번 컬래버를 통해 메타홈즈는 문화 통합과 혁신에 대한 의지를 더욱 다졌다. 이번 행사에는 메타홈즈의 고위 임원들이 대거 참석해 화려한 라이트 페인팅 작품을 감상했고, 라이트 페인팅 세션에도 적극 참여하며 Roy Wang과 심도 있게 교류했다. 이번 행사는 사용자에게 고유한 문화와 고품질의 라이프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메타홈즈의 노력을 보여준다. 예술계의 저명 인사인 Roy Wang과의 컬래버는 메타홈즈에 색다른 문화적 요소들을 더했을 뿐 아니라 두바이의 활기찬 예술계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메타홈즈는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기반 시스템 등 혁신적인 플랫폼 기능들을 강조해왔다. 회사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중심에는 세심하게 개발한 문화 AI 마스코트 '카일린(Kylin)'이 있다. 메타홈즈의 브랜드 홍보대사인 카일린은 중국 전통 문화의 풍부한 유산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동시에 회사의 이미지를 대표한다. 이 마스코트는 고객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기업인 넷플릭스와 국내 영상콘텐츠 제작 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는 콘진원과 넷플릭스가 공동 주관으로 글로벌 OTT 방송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교육인 'Netflix × KOCCA Production Academy'를 진행하며, 6월부터 12월까지 총 8개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Netflix × KOCCA Production Academy'는 6월 1차시 교육인 '창문 배경 솔루션 촬영 워크숍'을 시작으로 'VFX Producer 양성 + 버추얼 프로덕션 교육', '예능 제작 카메라 워크숍', '디지털 이미징 테크니션(DIT) 교육', 'VFX 에디터 양성 교육', '음향 기술 교육', '차세대 전문가 프로덕션 아카데미' 등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주관 하에 방송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 과정 수료생 중 선발하는 넷플릭스 작품 제작 현장 인턴 과정도 별도 운영된다. 6월, '창문 배경 솔루션 촬영 워크숍' 개최 및 교육생 모집 6월 Kart & Dream Studio에서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윤동주 문화 사업에 자체 제작 굿즈 및 도서를 기부했다. 예스24는 지난해 8월 종로문화재단 윤동주문학관에 윤동주 관련 굿즈를 전달한 데 이어 올해도 한층 풍성한 굿즈와 도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 근현대 시인 윤동주 작가를 기억하고, 독자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경험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기부 물품은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판본' 얼리리더 체인 배지와 와펜을 포함해 화병, 크리스탈 문진, 포스터 등 총 1650개의 굿즈다. 또한 소설, 시, 어린이 책 등 총 200여 권의 도서도 함께 기부했다. 기부된 굿즈는 윤동주문학제 행사 및 방문객 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 사업에 활용되며, 도서는 윤동주문학관 내 조성된 '복합문학공간 별뜨락'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비치될 예정이다. 김다현 예스24 상품기획파트 파트장은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올해도 윤동주문학관에 기부를 진행하게 돼 뜻깊고, 예스24 굿즈와 도서가 윤동주문학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예스24는 앞으로도 도서,문학 등 다양한 문화 사업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