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주)보람전공 한명희 대표, 주 2회 따뜻한 도시락 배달봉사 ‘눈길’

4년째 이젠 일상처럼… 매주 화, 목 기다리시는 어르신 눈 밟혀

2026.02.22 20: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