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가 아닌 시간이었다”…김동연 지사에게 전해진 소방관들의 손 편지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지급 결정에 담긴 ‘소방의 시간’, 현장과 행정의 신뢰로 돌아오다

2026.02.18 18: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