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문화원, 도농·세대·문화를 아우른 ‘2025마시멜롱축제’

유모차와 몸빼가 공존한 세대공감의 장
발효된 곤포처럼 익어가는 평택의 문화
뽀글 가발 쓴 시민, 오늘은 내가 주인공

2025.10.24 15:3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