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메신저, 게임까지... 청소년 주위 만연한 디지털 성폭력 실태

온라인 언어적 성희롱 경험 청소년 10명 중 4명, 성인광고 시청 경험도 35%
대부분 ‘그냥 참고 넘어간다’... 박경미 의원,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시급”

2019.09.28 22: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