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 출범···"정의와 공정의 시대정신을 지켜달라"

“방송토론 중 답변 문제 삼아 죄 묻는 2심 이해할 수 없다”
함세웅·노혜경·박재승 등 1186명 참여…무죄탄원운동 돌입

2019.09.25 20:5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