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호 의원, 분당선 연장 예타 제외 강한 유감 표명

기획예산처의 형식 논리 앞세운 예타 제외, 오산 시민과 함께 납득 어려워
국회 예결위 위원으로서 4월 추경 심사에서 반드시 짚을 것

2026.03.26 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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