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송림점(점장 류상준)과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은 인천 동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10kg) 57포 및 식료품꾸러미 60세트를 기탁했다.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송림점은 동구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분기마다 생필품 꾸러미 등 물품나눔 활동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류상준 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준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송림점과 사회공헌 파트너인 (사)함께하는 한숲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