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센터장 민안젤라)는 오는 2일 ‘2024년 전문 분야 진로 프로그램 꿈이버블’을 운영한다.
‘꿈이버블’은 심화 진로 탐색을 통해 직업 세계와 전문 분야(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융·복합 미래 역량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인천시 거주하는 초등 4~6학년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과학 수사 전문가 직업 소개 및 체험 활동으로 지문 감식 체험과 몽타주 체험을 운영한다.
민안젤라 센터장은 “본 프로그램을 통하여 생활과 밀접한 분야인 법에 대한 직업의 가능성과 정보를 얻고, 건전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키워 청소년의 진로 역량을 강화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연수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