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 나리농원이 천일홍을 비롯한 형형색색의 가을꽃으로 물들며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객 맞이에 나선다.
현재 나리농원에는 천일홍을 비롯한 다양한 가을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농원 곳곳마다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양주시는 18일부터 나리농원 꽃밭을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만개한 천일홍과 다채로운 가을꽃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오는 26일부터는 ‘천일홍 가을 페스타’가 열려 가을꽃을 배경으로 시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을을 대표하는 꽃 명소로 자리매김한 나리농원은 올해도 화려하게 피어난 천일홍과 가을꽃이 어우러진 풍경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