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엘라뮤즈(대표 윤영권)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성특례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나눔을 실천했다.
엘라뮤즈는 화성시복지재단에 위생·생활용품인 ‘에스타월(S-Towel)’ 5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폭염에 취약한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위생관리와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화성시복지재단을 통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엘라뮤즈는 물 없이도 전신 세정이 가능한 위생·생활용품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으로, 프리미엄 웻타월 ‘에스타월’을 비롯한 관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위생·생활용품 분야의 기술 개발과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한편,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윤영권 엘라뮤즈 대표는 “유례없는 폭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이웃들에게 이번 후원이 작은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화성시복지재단 관계자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엘라뮤즈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과 상생 나눔이 폭염으로 지친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고, 나눔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