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는 지난 7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보조사업자 과정과 담당 공무원 과정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지방재정운영지원단 전문 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보조사업자 과정에서는 △보탬e 개요와 권한 △금융정보 관리 △집행관리 및 집행취소 등 보조사업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시스템 사용법을 교육했다.
이어 담당 공무원 과정에서는 △보탬e 개요와 권한 △정보관리사업 개념 △보조사업 예산편성 △보조사업 통보관리(확정통보) 등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해 시스템 활용 능력을 높였다.
고양시 관계자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담당 공무원과 보조사업자가 시스템을 정확히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보조금 집행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사용 교육뿐 아니라 지방보조금 제도와 관련 법령, 예산편성 및 집행 기준 등 실무 교육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지방보조금의 건전하고 투명한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