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미경)는 8일 호텔 라뷔포레 7층에서 열린 ‘중부일보 지령 10,000호 맞이 기념행사’에 참석해 중부일보의 지령 10,000호 발행과 창간 35주년을 축하했다.
중부일보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중부일보 관계자와 지역 언론계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내용으로는 개회식, 단체기념 촬영, 회사연혁 소개, 창간 영상 시청, 내빈 축사, 대표이사 기념사, 감사패 전달, 케이크 커팅 순으로 이어졌다.
김미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중부일보가 지령 10,000호 발행과 창간 35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지역의 목소리를 담아내며 언론의 역할을 묵묵히 이어온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지역 언론과 함께 시민의 뜻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