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신갈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20일 진로체험 굿잡 3회차 ‘의사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의사체험 전문기관(드림닥터-서수원점)을 방문해 산부인과등의 6개 영역에 대한 직업진로체험을 진행했다.
진로체험 ‘굿잡’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맞춤형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이번 의사체험 활동은 2조로 나누어 본인이 원하는 의학관련 분야 5종을 자유롭게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활동 및 관련분야 수의사, 약사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번 진로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기본적인 의료 지식을 배우고 모의 진료와 처치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며 의사의 역할과 책임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은 “매일 환자로 만나는 의사 선생님에 대해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직접 체험해보고 설명을 듣게 되니 나중에 병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라며 즐거운 참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동천·흥덕·동백·보정청소년문화의집, 처인성어울림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미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6년 하반기 용천초어울림센터 개소를 앞두고 지역사회 청소년 인프라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365일 행복한 도시, 용인”을 실현하기 위해 용인시 청소년 축제를 포함한 281개 청소년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