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오산시장 예비후보가 17일 시민 참여 확대와 행정 혁신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겠다”며 “현장에서 듣고, 투명하게 공개하는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해 ▲현장에서 시민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는 ‘찾아가는 시장실’을 운영하고 ▲시장 및 주요 업무를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유튜브 생중계를 도입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민이 정책 수립과 예산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및 시민참여 정책을 활성화하고 ▲사업 진행과 예산 집행 과정을 온라인으로 공개하는 등 행정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조 후보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행정의 투명성을 높여 시민 중심의 시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