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울란바토르 겨우 2,000㎞, 자매 25년-문화로 마음을 잇다

국민 엄마 김수미, 인생 첫 라이브 요리 도전, 몽골 사로잡을 ‘서울식 불고기’ 선보여

2020.11.26 11: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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