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재구조화 사업 중단없이 추진돼야, 교통 불편 해소·시민 안전이 최우선 과제

지난 4년 여간 300여회에 이르는 대시민 및 전문가와 소통 거쳤다.

2020.11.23 15:28:43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