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더 이상 가해자 또는 피해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제298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서울시 권력형 성비위 사건’의 발생 원인과 미흡한 사후처리 문제 지적

2020.11.19 09: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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