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혁 시의원, 방향타 잃고 표류하는 역세권 청년주택

서울시 2022년 8만 실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며 거주환경, 생활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사업 기준 대폭 완화

2020.11.18 16:46:17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