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밝히던 등불, 올해는 4개 관광특구에서‘희망의 빛초롱’으로 안전하게 만나요

현장 방역인력 배치, 전시지점별 방역기기·방역물품 비치 등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하게

2020.10.30 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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