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의원 “동학농민혁명 2차 봉기, 독립운동으로 바로 세워야”

‘동학서훈 입법 국회 공개 토론회’ 성료
“동학농민군의 항쟁은 독립운동의 역사적 출발점”
“이미 법과 학계, 국제사회가 인정…이제 국회가 응답할 차례”
“2차 봉기 참여자 명예 회복을 위한 입법에 전력할 것”

2026.02.24 15: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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