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수원시의원 “수원 방문의 해 맞이해 원천리천 수변 환경 정비 서둘러야”

자전거·보행로 분리 등 시민 안전 확보 및 명칭 정비로 지역 정체성 강화
광교호수공원 연결된 원천리천, 10년 전 등불축제 성공 잇는 새로운 자산으로
관광과 업무보고서 원천리천의 변화된 이용 여건에 따른 정비 촉구

2026.01.29 18: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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