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세교터미널 부지 매입 완료...“북오산 랜드마크 구상 가시화”

수차례 분양 유찰로 장기간 방치…500억원대 공공매입으로 개발 공백 마침표
세마역·국도 1호선 인접 핵심 입지 직접 확보…북오산권 성장축 재편 전략
주거·업무·상업·생활 SOC 복합개발 구상…지역활력 회복·파급 효과 기대

2026.01.06 14: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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