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제22회 독산성하프마라톤 성황리 개최

6천여명 마라토너 오산 도심 질주…안전 코스 개편으로 완주 만족도 높여
남부대로·서부로 중심 노선 구성, 교통 통제 효율화로 시민 불편 최소화
이 “교통 여건 개선으로 더 많은 시민이 찾아오는 명품 대회 만들 것”

2025.10.20 16:31:05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