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취임 2주년] 이충우 시장 “‘살고 싶은 여주’, ‘머물고 싶은 여주’ 만들겠다”

시청사 이전 등 해묵은 현안 과제 공론화로 풀어
SK와의 상생 협약, 규제 개선에서 산단 조성으로 이어져
내년 ‘관광 원년’ 선포, 체류형 관광으로 지역 경제 살린다

2024.07.19 1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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