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리틀야구단 출신 강도훈, 장재혁 선수, 프로의 꿈을 이루다

2022 KBO 신인 드래프트, 삼성 라이온즈 팀 강도훈, 장재혁 선수 지명

2021.09.23 15: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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